뜨거운태그 : 종부세 문근영 오바마
주인님과 함께 옆에 작은 초등학교에서 투표하고 왔다. 이제 범죄자는 차가운 쇠창살에 가는 일만 남았다.
이명박, 양파, 범죄자, 범법자, 교회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