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구기동(총 9개의 글)
'구기동' 관련 최근글
-
- 화자위엔 - 정통 베이징덕을 반값에?!

-
All-Season's Life by 올시즌|2018/04/16 09:42
때는 바야흐로 3월의 마지막 날 (하 포스팅 많이 밀렸.) 구기동에 간 김에 먹을 곳을 찾다가 뙇! 하고 생각이 들어서 예약한 곳. 화자위엔, 중국의 그 화자위엔에서 낸 지점이며, 당분간 베이징덕 50%행사를 ..
- 화자위엔 - 정통 베이징덕을 반값에?!
-
- 문재인 구기동에 집있었어?

-
jkLin's Blog by jklin|2012/12/20 07:00
문재인이 서울 구기동에 자택이 있는 줄은 전혀 몰랐네요. 난 문재인 경남 김해 살고 서울에는 전세 같은 데 일있으면 들르는 줄 알았음. -;;;;;; 선거 끝나니 이런것도 눈에 보이는군요. 쩝. 뭐 하긴 변호사들 워낙..
- 문재인 구기동에 집있었어?
-
- 대통령의 맛집 : 구기동 옛날민속집

-
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 by 浮雲|2011/12/07 15:25
북한산 둘렛길을 다녀와서 구기동에 있는 옛날 민속집을 찾았다. 역대 대통령들이 즐겨찾았다고 해서 대통령의 맛집이라고도 이야기를 하는데 최근에는 명동의 누룩플러스로 업종을 확장해나가면서 더욱 유명해..
- 대통령의 맛집 : 구기동 옛날민속집
-
-
- 10_0525 구기동에서 대남문지나 빗속의 비봉 능선 내려서 향림담으로....

-
김영윤의 여행보따리 by 도시애들|2010/05/28 11:18
구기동에서 대남문지나 빗속의 비봉 능선 내려서 향림담으로. 산행 일자: 2010년 05월 22일 뉴스에서 오늘 아침결에만 비가 조금 오고 오후부터는 개인다고 해서 작은 비엔 괜찮은 바람막이 옷을 입고 출발을 서두른다. 오늘은 불광역 2번출구 밖 에코로바 앞에서 만나 버스로 구기터널 ..
- 10_0525 구기동에서 대남문지나 빗속의 비봉 능선 내려서 향림담으로....
-
- 10_0311 구기동에서 문수봉넘어 사모바위 지나 족두리 봉으로....

-
김영윤의 여행보따리 by 도시애들|2010/03/12 01:45
구기동에서 문수봉넘어 사모바위 지나 족두리 봉으로. 산행 일자: 2010년 03월 11일 어제 아침에 많은 눈이 전국적으로 내렸다고 한다. 심지어 눈을 볼 수 없었던 경주에까지 눈이와 불국사를 찍으로 온 사진사들로 붐비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지난번 눈길이 멋지었던 비봉 능선과 문수봉..
- 10_0311 구기동에서 문수봉넘어 사모바위 지나 족두리 봉으로....
-
- 10_0128 구기터널 앞 출발 비봉 지나 사모바위 보고 승가사로 내려와....

-
김영윤의 여행보따리 by 도시애들|2010/01/29 10:29
구기터널 앞 출발 비봉 지나 사모바위 보고 승가사로 내려와. 산행 일자: 2010년 01월 28일 오래만에 올라보는 북한산이라 부푼 가슴을 안고 불광역으로 향한다. 오늘의 산행코스는 구기터널 앞에서 각황사길로 오르다 탕춘대 능선으로 올라 향로봉으로 넘어가 비봉을 지나 사모바위에서..
- 10_0128 구기터널 앞 출발 비봉 지나 사모바위 보고 승가사로 내려와....
-
- 09_1006 진관 계곡에서 비봉 능선 올라 웨딩바위 돌고 구기동으로....

-
김영윤의 여행보따리 by 도시애들|2009/10/07 19:05
진관 계곡에서 비봉 능선 올라 웨딩바위 돌고 구기동으로. 산행일시: 2009년 10월 06일 오늘 드디어 오르고 싶었던 진관 계곡의 웨딩바위를 찾아가는 날이다. 구파발역 3번출구에서 집함 7724번 버스를 기다리나 정류장이 뒤쪽으로 옮겼단다. 이동을 하여 공사장 앞 임시 정류장에서 무려 3..
- 09_1006 진관 계곡에서 비봉 능선 올라 웨딩바위 돌고 구기동으로....
-
- 진짜 손맛이 나는 "구기동 할머니 두부집"

-
한기룡의 Consumer Report by 먹깨비|2008/04/16 18:08
고려시대 목은 이색 선생은 자신의 문집 "목은집"에 이렇게 쓰셨답니다. 나물국 오래 먹어 맛을 못느껴 두부가 새로운 맛을 돋우어 주네 이 없는 이 먹기 좋고 늙은 몸 양생에 더 없이 알맞다 -중 략- 이 땅에는 이것이 좋다고 하니 하늘이 알맞게 먹여 준다 예전엔 시골 ..
- 진짜 손맛이 나는 "구기동 할머니 두부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