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국제결혼의시련(총 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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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 primaveras 즈믄 개의 봄 by Semilla|10/22 01:15
.하는 것도 없으면서, 1년에 몇 번 보지도 않으면서, 이러는 건 정말 철없는 며느리라고 할 수 밖에 없겠지만, 그래도 이 해방감은 어쩔 수 없다. 만세다. 남편의 부모님은 과테말라에 사신다. 그러나 10월 중순부터 1월 중순까지는 미국에 올라와서 계신다. Thanksgiving과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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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 primaveras by Semilla|08/17 05:31
어제 남편이 일이 많이 밀려서 집에 평소보다도 훨씬 늦게 돌아왔다. 해서 오늘 늦잠을 자고 있었는데. 11시쯤 전화가 울렸다. 남편이 일어나 받았다. 스페인어로 바꾸는걸 듣고 '엄마구나' 직감했다. 얼마 전에 엄마가 남편한테 이메일을 보내시긴 했다. 집 안에 있는 더러운 물건들..
결혼, 남편, 엄마, 국제결혼의시련, 신앙은강요할수있는게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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