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문근영 오바마 앤티크
팬더군이 간지도 벌써 2개월. 정신없이 살다보니 2개월이나 흘렀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있다보면 2년은 정말 빨리 지날것 같아서 마음이 놓여요. 그다지 힘들지 않겠구나. 옷 몇벌 만들고 나면 오겠구나. 하지만 사랑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사랑하고 있지만 내옆에서 눈을 마주치..
고무신, 군대간남친, 팬더군,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