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군대이야기(총 49개의 글)
'군대이야기' 관련 최근글
-
- 군대가면 사람이 어떻게 변할까~요?

-
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 by 오토군|02/05 10:41
비록 전고 182cm에 전투중량 84Kg의 제원(?)을 가진 징그러운 오토군이지만, 옛날에는 더 징그러웠습니다.(응?) 오토군은 나름대로 '감수성이 예민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지요. 길에 핀 민들레 한송이, ..
- 군대가면 사람이 어떻게 변할까~요?
-
- 그래서 군대이야기

-
Stand Alone Project by lovespark|01/05 20:47
(notice : 쓰다가 진짜 지루해져서 다시 씀) 친구네 블로그를 통해 군대 애기좀 풀어놔보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난데없이 군대이야기. 현재 김병장의 스탯은 다음과 같음. 김병장 소속 : 육군 모 부대 예비군 훈련장/ 대대 본부중대 정보과 1차 클래스 : 정보병 2차 클래스 : 정..
- 그래서 군대이야기
-
- 이제군대에는 100일 휴가같은거 없다.. -by 카리스-

-
귀찮君의 이상이 현실이 되고픈세상!! by 귀찮君|01/02 20:15
본문입니다. 그렇습니다! 100일 휴가 없어진답니다! 아직 군대가기에는 나이가 좀남아있는 저입니다만. 도대체가 휴가를 없에면 없엘수록 군인들의 피로는 어쩝니까! 가뜩이나 신병으로 들어가서 좀있으면 100일휴가인데. 하..
- 이제군대에는 100일 휴가같은거 없다.. -by 카리스-
-
- 군대이야기 - 타자기..

-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by 미친병아리|2007/09/23 02:50
난 군생활을 강화도에서 했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면 많은 사람들이 해병대 출신이냐고 한다. 하긴, 강화도에 거의 대부분의 부대는 제2해병사단이다. 하지만, 강화도에 해병대만 있는 건 아니다. 난 해병대를..
- 군대이야기 - 타자기..
-
- 군대 이야기를 하다가

-
세계정복가육성회단 by 케인|2007/09/07 23:08
케인 : 군생활 하는거 생각해보면 레벨업 하는 RPG 같아. 이등병때 못하는 것 일병때 하고, 일병때 못하던거 상병때 하고. 그렇기 때문에 진급 기다려지고 조금씩 해나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지. 시인 : 그러고보니 그렇네. 요새 애들은 그럴걸 몰라. 그냥 심즈 하는 거 같다니..
- 군대 이야기를 하다가
-
- 군대이야기 13 - 축구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06/07/21 23:29
올 것이 왔다. 이 이야기만 하면 여자들이 돌아버린다는 군대에서 한 축구 이야기. 매주 수요일은 전투체육의 날로 이 날 오후 전군은 축구를 하게 된다. (하지만 정말 전군이 다 축구를 하는지는 모른다. 따지지 마라.) 우리 부대도 마찬가지였다. 연병장에 차돌로 표시한 골대를..
- 군대이야기 13 - 축구
-
- 군대이야기 12 - 벤치프레스의 무서움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06/07/21 19:29
우리 부대의 넘버2는 중령이었다. 교수부장의 직책을 가지고 있었는데, 처음 교수부장과는 말할 기회도 거의 없었다. 아주 조용해서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는 사람이었다. 후임으로 온 교수부장은 근육질의 싸나이였다. 안성기와 동창이라고 자랑하는 이 교수부장은 거의 운동중..
- 군대이야기 12 - 벤치프레스의 무서움
-
- 군대이야기 11 - 진급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06/07/19 12:53
교관으로 있던 중위가 대위로 진급을 했다. (아래 모 중위는 아니다.) 진급 신고식을 치른 뒤 바로 대위 모자를 쓰고 싶어서, 교관은 용산에 가서 대위 모자를 사오라고 조교 한 명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너는 내일 아침 출근하지 말고 바로 용사의 집에 가서 대위 모자를 ..
- 군대이야기 11 - 진급
-
- 군대이야기 10 - 교관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06/07/19 12:42
사병에만 꼴통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교관에도 꼴통이 있었다. 새 교관으로 부임한 모 중위가 그 꼴통. 교관으로 임명되기 위해서는 시범수업을 해야 했다. 단장 앞에서 수업을 진행하는데, 사실 요식행위였다. 그런데 모 중위. 요식행위에서 떨어졌다. 1차 불합격. 다음날 치러진..
- 군대이야기 10 - 교관
-
- 군대이야기 9 - 포상휴가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06/07/19 12:35
부대의 조교들은 매년 조교 시험이라는 것을 쳐야 했다. 이 시험에 목을 건 장교가 있었다. 바로 ROTC대대장. 승진하기 위해 안달이 난 케이스였다. 이 대대장에게 엄청난 걸림돌이 있었으니 바로 [철끈]이었다. 철끈이야기 1 철끈이야기 2 부대내 최고의 꼴통 철끈은 대대장이 ..
- 군대이야기 9 - 포상휴가
-
- 군대이야기 7 - 유격훈련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06/07/18 14:53
훈련병 시절. 유격훈련을 하는 날이었다. 연병장에서 PT체조로 땀을 쫙 뺀 우리는 산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날도 무더운 6월 하순. 내 앞에는 몸무게 100 킬로그램이 넘는 동료가 허덕대며 올라가고 있었다. 이 친구는 몸무게로 면제도 가능했는데, 남자가 군대가야 한다는 생각으..
- 군대이야기 7 - 유격훈련
-
- 군대이야기 6 - 선임하사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06/07/13 14:29
자대 배치를 받고 선임하사를 보는 순간 조로가 생각나버렸다. 조로 영화에 단골로 나오는 배불뚝이 중사가 내 앞에 있었다. 대니 드 비토를 두 배쯤 튀겨놓은 인상이었다. 현역군인이 어떻게 배가 저렇게 나올 수 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었다. 당직을 서는 날이면 현역병들이 당직..
- 군대이야기 6 - 선임하사
-
- 군대이야기 5 - 태권도의 전설

-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06/07/02 15:08
지난 번에 내가 자대배치를 받자 내 선임이 바로 그만두었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 선임들 이야기다. 내가 있던 부대는 워낙 오붓한 곳이라 단기사병(일명 방위병) 몇과 그보다도 적은 현역병 몇이 있었다. 현역병의 대부분은 운전병이었다. 단기사병들과 현역병은 서로 소 닭보듯..
- 군대이야기 5 - 태권도의 전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