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군대life(총 127개의 글)
'군대life'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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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마리의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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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1시간전
군 생활을 하면서 운동과 공부 모두 섭렵하겠다는 꿈은 이미 저 멀리 사라져버렸다. 12월 초에 있는 일본어능력시험 공부는 이미. 그래서 운동이라도 열심히 해서 몸짱이 되려고 하지만 밖이 진짜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추워-! 왠만하면 달리기 하겠는데 진짜 정말 너..
- 두 마리의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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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9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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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1/14 19:11
이번 주는 폭발물 처리장의 제초작업때문에 다른 중대에서 병력이 와 한동안 컴퓨터를 이용하지 못했다. 그런 동안에 11월 11일에 D-100 이었고 이제는 두자리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군 생활 하다보니 이런 날도 오는구나;ㅅ; 그래서 오늘은 D-97일! 아, 앞으로 3달가량..
- 어느덧 9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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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은 끝났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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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1/08 15:07
11월 7일부로 대대전술훈련이 끝났다. 힘들었던 40km 야간행군도 끝났으나! 당장 다음 주에 장비지휘검열이다OTL 게다가 폭파장 예초작업을 위해 1,3,4중대 예초병들이 모조리 우리 중대로 몰려와서 잠을 잔다. . 시방, 지금 이것이 뭣이여! 그런고로 당분간 좀 피곤할 듯 싶다= ..
- 훈련은 끝났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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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의 고통을 맛보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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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1/02 16:49
1. 토요일. 그러니까 어제 하루종일 누워있었다. 주말에 군대에서의 기상 시간은 7시. 6시에 아픈 배를 부여잡고 일어나 화장실에서 구토와 설사를 반복. 결국 아침에 환자로 드러눕고 하루종일 누워있었다. 아침, 점심을 모두 거르며 누워있었더니 등, 허리가 엄청나게 아팠다...
- 죽음의 고통을 맛보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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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 임계점까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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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0/31 19:42
지난 주 목, 금 중대전술훈련이 있었고 다음 주 월~금 대대전술훈련이 있다. 훈련과 훈련 사이에 낀 이번 주. 엄청난 스트레스로 죽는 줄 알았다. 훈련이라는 스트레스 요소가 있는 것도 모자라 빌어먹을 FTX는 우리의 정신을 황폐화시켜놓았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간섭하는..
- 폭발 임계점까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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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았노라! 질렀노라! 망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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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0/30 20:17
예, 그래요. 봐버렸습니다. 페르소나4가 예판중인 것을. YUI의 커플링곡 BEST가 예판중인 것을. [PS2] 여신전생 페르소나4 (밀봉 새제품 , . 49,500원 결제완료[음반]Yui (유이) - Can't Buy My Love SonyBMG13,400 원결제완료[음반]Yui (유이) - From Me T..
- 보았노라! 질렀노라! 망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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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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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0/28 19:43
3일만에 인터넷을 접속한 것 같은데. 돌아봐야 할 블로그가 너무 많다OTL 올라온 글도 너무 많아. 이건 구닝이 커버할 수 있는 양이 아니야! 다음 주 대대전술이 끝날때까지는.포기다;ㅅ; 페르소나4가 예판중.OST추가라니이.! 질러야하잖아ㅠ_ㅠ
-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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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하나의 훈련이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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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0/25 14:47
이번 주 목요일, 금요일 (23일, 24일)에 중대전술훈련이 있었다. 문제는 목요일에 엄청나게 비가 왔었다는 것. 나가서 훈련하다 비가 너무 와서 다시 막사로 들어오고 나가고를 수차례 결국엔 비가 그쳐서 다시 훈련에 들어갔지만 다시 세차게 내리는 비 덕분에 모든게 다 젖어버렸..
- 드디어 하나의 훈련이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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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아직도 어리다고 느끼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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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0/21 19:36
내 나이 24살.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 정하지 않았고 무슨 목적때문에 살 지도 못정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그런 문제따윌랑 집어치우고 그저 내 범위 안의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꿈인 나. 하지만 아직도 어리다OTL 이 젊음은 당연히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짧은 것이..
- 내가 아직도 어리다고 느끼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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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짬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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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0/19 19:02
1. 짬에 대한 포스팅을 한다는게 까먹고 있었다. 나는 이번 주 주간근무자였다. 나는 동기와 함께 근무를 나가고 다른 주간근무자 두명은 나보다 짬밥이 훨씬 안되는. 그러니까 캐후임(.)이다. 근무는 2시간씩 교대로 선다. 물론 그 둘은 우리(나와 내 동기)보다 후임이니까 ..
- 짬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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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츠리뷰 30차 당첨! - 밤은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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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0/18 11:46
렛츠리뷰 30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렛츠리뷰 30차 '밤은 노래한다'에 당첨되었네요. 어제는 컴퓨터를 못하고 오늘 접속해서 찬찬히 살펴보는데 그냥 제 이름이 없길래 '아, 안됐구나' 라고 생각하고 다시 한 번 찬찬히 읽는데 '응?' 우오오오-! 난 뽑혔어-! 후후후=! 이로써 읽을 책이..
- 렛츠리뷰 30차 당첨! - 밤은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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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는 확실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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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0/16 20:33
부대에 있다보니 그 싫어하던 운동들을 참 많이 하게 되는데 이제 취미는 달리기로 정해진듯. 어제는 1시간 3분이라는 시간내내 쉬지 않고 달리기 작렬! 덕분에 사람은 엉덩이 근처도 뻐근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 깨달았다=;; 오늘은 어제 체력을 좀 빼둬서 그런지 30분동안만'-' 어..
- 취미는 확실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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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마르첼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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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0/12 19:32
금요일부터 시작한 2박3일간의 교리공부를 마치고 오늘 아침 세례를 받아 마르첼로라는 세례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실은 올해가 바오로 탄생 2000주년이 되는 날이라 세례명으로 바오로를 권장하고 있었으나 저는 그냥 제 생일과 비슷한 축일의 성인을 선택하기로 했기에. 토마스 아퀴..
- 안녕하세요, 마르첼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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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서는 짜증, 밖에서는 우울. 둘이 합쳐 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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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0/09 20:17
그러니까 제목은 휴가나가서 본 로토의 문장이 생각나서. 현왕의 주특기인 마법합체랄까요(.) 오른손에는 바기, 왼손에는 기라. 둘이 합쳐 바기라~ 뭐 이런 느낌?-_-; 어쨌든 부대 안에 있으면 누가 뭐라하지 않아도 그냥 짜증이 나더군요. 달려서 스트레스를 풀지 않으면 밑에..
- 안에서는 짜증, 밖에서는 우울. 둘이 합쳐 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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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여곡절끝에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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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이 글을 쓰기로 결심한 블로그다 by 조실장|10/03 10:03
10월 2일, 그러니까 어제 대대 국기게양식에서 표창을 받게 되었습니다. 표창을 받음과 동시에 포상휴가도! 하지만 이틀 뒤에 초고속으로 휴가를 가고 싶어 어제 하루동안 서무계 동기를 닥달하고 행보관님께 물어보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어쨌든 결국 휴가는 가게 되었습니다. 행..
- 우여곡절끝에 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