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궁디팡팡(총 6개의 글)
'궁디팡팡' 관련 최근글
-
- 레포트 제출했다 만쉐이 'ㅂ'//

-
기억의 편린 by Nana|10/26 23:07
9시까지 핀둥핀둥 놀다가 10시부터 급 필 꽂혀서 단숨에 써내려간 레포트 두 번 수정은 없다! 바로 제출 만쉐이 ' ㅂ'// 이제 2시까지 수업 다시 정리하고 자야지. 졸려서 세수하고 커피 한 잔 타놓고 잠깐 휴식. 이러니까 공부 무지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래봤자 벼락치기라능 헤헤
- 레포트 제출했다 만쉐이 'ㅂ'//
-
- 후유키도노~~~!!!

-
ENDLIX by 우클레레|10/16 11:35
오랜만에 이런 뭉클(칫. 후유키자식. 질투옥이나 먹어라!)한 장면이라니.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오늘부터 내 이름을 후유키.로. 한 손에 쏙 들어올 것 같은 동글 미끈 섹시한 저 궁디. 그냥 콱 깨물어 주..
- 후유키도노~~~!!!
-
- 나 이대 나온 고양이야!

-
ⓧ 구름 들판에 핀 만월 한 송이 by ⓧ어린달님|07/11 18:11
그저께부터인가, 턱이 아파서 입을 제대로 벌릴 수 없다. 혼자 노래를 흥얼흥얼하다가도 악 소리를 지르며 턱을 부여잡은 것이 몇 번이던가. 중학교 3학년 때에도 한 번 이랬던 적이 있어서, 그 때 갔었던 세브란스 병원에 ..
- 나 이대 나온 고양이야!
-
-
- 이제 어른이 되어가는거냐...

-
시글이's world~! by 시글이|03/31 10:34
주말에 바빠서 별이를 잠시 낭군씨에게 맡겼다. 저녁에 걱정되서 전화했더니 왠걸. 울고 있단다. (애애앵~~)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걍 운단다. 그러고서는 무쟈게 들이대고 부비부비정신이 없단다.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것이 있어 밥은 잘 먹냐고 그랬다. 잠은 잘자냐고 물었다..
- 이제 어른이 되어가는거냐...
-
- 내 생에 최초의 컨닝

-
My Dear ... by 아이|02/10 14:16
우울한 이글루 분위기를 쇄신하고자! =;; 큰 맘 먹고 어린 시절의 내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어려서부터 우리 집은 가난.이 아니라;; 맞벌이 하시는 부모님 아래서 자라서, 어머니께서는 유치원이나 학원이 쉬는 일요일엔 언제나 학습지 숙제를 내 주셨다. 국민학교 1학년 때였다. 그 ..
- 내 생에 최초의 컨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