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궁상(총 190개의 글)
'궁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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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끄적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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μπλε by ミケラさま|12/15 04:28
.날새겠다 쉬ㅂ맨 가만보면 박쥐자경단씨에게 눈동자를 그려줘야되나 말아야하나 미묘하게 고민됨 내맘대로 발로그린 고담동악당들 (글씨가 개발인건 원래 악필인데다 졸려서) 오랜만에 남아도는 자캐들중 ..
- 오늘도 끄적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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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3] 지지리 궁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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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 by 도리|11/23 15:55
.이런 글을 올리면 분명 "지지리 궁상, 왜 이런 이야기를 올려서 이미지를 깎아먹는거유?"라는 이야기를 하실 분들이 분명히 계실 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런 잡담마저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부담없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내년에 복학할 것들..
- [091123] 지지리 궁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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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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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고양이의 잡동사니 창고 by catinboo|11/10 00:07
9일은 생일이었습니다. 이 글 저장할때쯤이면 과거형으로 바뀌겠군요. 생일 뭐 그딴거 개나.줘버리는거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솔직히 직장 동료들한테 생색내기도 웃기고 지난 주말 부모님 뵈러갔다면 누나나 ..
생일, 궁상, 미역국, 아내도여친도없어도잘살고만있다네
- 생일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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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분일기] 10/13 기가 막혀서 소화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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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ive by kisa|10/13 23:44
11:25~ 오늘은 웬일로 밤 10시 이전에 집에 들어와서 한가롭고 여유 넘치는 시간을 보내야지 했는데 의리랄까 눈치 야근을 하다 주린 배를 움켜쥐고 급하게 부대찌개 국물을 넘기고 나니 윗부분에서 얹혀서 허리를 펴지 못하게 아프다. 속청을 옆에 끼고 하릴없이 인터넷 정기순회를 하..
- [15분일기] 10/13 기가 막혀서 소화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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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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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etta : Everteens by RALL|09/16 04:35
가지마, 라고 한마디 하는게 너무너무 어려웠다. 어렵다. 기억에 남는한, 이제까지 가지말라고 누군가를 잡은 적이 세 번도 안된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하고 고마워서, 정말이지 한참을 울었다. 통곡에 가깝도록 흐느껴 우는데 주체가 안되더라. 정..
- 어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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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내가 아닌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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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렁쥐의 ○○○라이프 by 시퍼렁쥐|08/05 00:45
일주일치 밀린 가계부를 쓰다가 불현듯 요즘 내가 내가 아닌것같다.란 생각이 들어 익스플로러를 열고 끄적거려본다. 일단 가계부. 25먹은 머스마가 가계부 쓴다고하면 대부분 머하러? 란 반응이지만. 일단. 쓰고있었다. 근데 평소엔 하루이틀. 늦으면 4일정도는 뭐. 그랬던게 오늘..
- 내가 내가 아닌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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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 구할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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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렁쥐의 ○○○라이프 by 시퍼렁쥐|07/17 10:27
내가 요즘 사람을 구하는데 말이야. 느낀게. 디자이너들은 깔끔한 사무실을 원하잖아. 근데 우리는 사무실이 아니라 매장이잖아 못 구할거야 아마. 내가 요즘 사람을 구하는데 말이야. 느낀게. 내가 구하는게 내 사수잖아? 근데 부사수가 사수를 뽑는건 어처구니없잖아 못 구할거야..
- 못 구할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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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와- 잠도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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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 and Seakak by seakak|06/11 12:52
요즘 쭈 - 욱 혼자 지내고 있다. 음. 솔로 천국 커플 지옥이라기 보다는. 내가 지금 누군가와 사귈만한 형편이 못되는게지. 아무튼 그래서 항시 외로움 일발장전중인데. 오늘도 비는 오고- 술은 땡기고- 옛 사랑..
- 비가 와- 잠도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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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SO SE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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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야 by 미케라님|05/13 20:31
광대버거 후렌치후라이 다먹고선 케쳡봉지 빨아먹다가 입베였다
- WHY SO SERI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