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귀차니즘(총 29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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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11/13 15:16
1. 솔직히 나는 2005년 5월말에 이 곳에 집을 지은 사람으로. 시기상으로 따지자면 스크로 넘어가기 약간 전에 해당할 거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그 전의 옛날 얼음집 동네의 분위기를 기억하고 있다. 당시는 마비노기 하는 분이 많았다. 그래서 밸리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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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are ma Destiny* by 리캅|13시간전
요즘 딱히 하는 건 아닌데, 할 일이 많아 바쁜. 그래서. 원래도 그렇게 부지런하게 캡쳐를 정리하고 하는 파스닌 아니었지만, 그래도 꼭 얼른 해보고 싶었던 뤙넘버 첫방은 어느덧 식상한 떡밥이 되었구. 정리만 안 할 뿐 캡쳐는 늘상 제깍제깍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난 언제까지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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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le Gom's Cabin ~ 곰아저씨네 오두막 by 마징곰|11/15 11:20
이라고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야) 오늘은 이따가 루리웹 진삼 커뮤니티의 무박 2일 정모(.)를 다녀올 예정이라 ( -) 뭐 가서 엄청난 이벤트가 있느냐.하면 그런 건 아닌데, 가면 어쨌든 즐겁게 놀고 먹고 옵니다(.) 체력이 되면 내일 아침에 전철간에서 자면서 완전 반대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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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11/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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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거리의 부재? 포스팅의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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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 by 9月32日|11/11 22:45
[귀차니즘과 블로깅 잡설] [序] 최근 포스팅의 빈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루에 포스팅을 2개 하면 많이 한 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포스팅 가뭄은 심한 상태입니다. 나름의 자문을 해 보았습니다. 과연 포스..
- 포스팅거리의 부재? 포스팅의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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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연시] 그녀x그녀x그녀 프롤로그 1st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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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달빛 아래에서 by 니베|11/10 04:59
미연시인 그녀x그녀x그녀입니다. 지인의 부탁을 받아 제작하였으며 이 번역을 어떻게 쓰던 간에 그 책임은 번역자에게는 전.혀. 없습니다. (단, 포인트제의 다운로드 사이트나 그에 준하는 다운로드 프로그램 (클박, 폴플 그외등)에 올리는 것은 금합니다) 물론 H씬은 전부..
- [미연시] 그녀x그녀x그녀 프롤로그 1st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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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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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天の書 : なのはとりんの部屋 by 蒼天の書|11/09 01:25
아 바탕화면이 정리가 안되고 있어요.;; 현제 바탕화면 상태.;; 애니 및 게임 음악등등 이쪽 세계를 관장하는 D드라이브는 이미 포화상태 거기다 C드라이브도 곧 포화상태.;; 바탕화면에 정리공간 X반 귀차니즘 반..
- 아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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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rity Report by Hadrianius|11/01 16:21
win32.partie.B 횽께서 제 컴퓨터를 구석구석 어루만져주신 덕분에 주말에도 고생하는군요. 에효. 안전모드도 맛탱이 간 상황이라서 결국 사람 불러서 재포맷했습니다 휴. 일단 고스트로 복원떠놔야지. 사이트 개편한다 해놓고 정작 한 게 없네요. 귀차니즘이라서; 카테고리도 ..
잡설, partie바이러스, 귀차니즘,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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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창고 by 쥴라이|10/31 19:20
사진은 지난주에 찍은것. 뭔가를 만들겠다고 베이컨을 샀는데. 그게 좀 많이 귀찮아져서. 냉장고에 쳐박아두다보니 유통기한은 다가오고. 좀 양이 많아야;;;; 생각해보니 깻잎이랑 쌈무도 냉장고에 남아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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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 동네청년 Bangheva by Bangheva|10/31 18:32
몇일전부터 쌀쌀해 지는것이 전기장판을 꺼내야 되나.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빗소리를 룸메가 샤워하는 소리로 듣고 왠 샤워를 저렇게 오래하지.라고 착각 일어나보니 창가에 찬기운이 이렁거리는게 이제 겨울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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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저항하지 않는 한 악법은 지속되리라. by 만고독룡|10/30 11:40
지난주에 간만에 머릿속에 지식도 채울겸, 전공과 관련된 서적도 볼겸, 취미생활도 만족시킬겸해서 교보문고에 가서 책 한권을 샀습니다. 거기서 산 책은 바로. 참호에서 보낸 1460일 . 이란 책이죠. 발간 된지는 꽤 되었..
세계1차대전, 참호에서보낸1460일, 참호전,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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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머리를 왜 기르는가에 대하여 ~어른들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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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talt Collapse by 창성운|10/29 13:27
전 옛날부터 외모에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애초에 "자신과 자신의 행복을 위한" 표현에는 극도로 예민하고 날카로웠지만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표현에는 극도로 서툴렀고, 신경도 별로 쓰고 있지 않았던 것이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거 참 적고 보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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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모르는, 그래서 더욱 궁금한 by 리얼피스|10/28 10:27
얼마전(이라고 하면.항상 날짜를 생각하기 어렵기에.한 2주전쯤이었나.) 분명 어떤일이 있어서 교보에 갔다가.여튼 그래서 교보에서 이어폰하고 시디하고 오랫만에 잡지하나사고.(잡지따위 사도.다시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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