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귀찮아요(총 20개의 글)
'귀찮아요'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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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내일은 놀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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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키의 양배추구현화 by 츤키|10/24 23:22
by.아다마스 하지만 여전히 바쁘다는사실. 내일은 르미르님과만나서 직거래해야하고. 무엇보다 거의 공부에 매진할듯. 몬토리온님. 내일 쿠레나이님과함께 넣어드리겠습니다.늦어서죄송.<퍽 이모저모 요새 책을 ..
- 잡담 # 내일은 놀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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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쓰기는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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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쌀소녀 by LU_루|10/14 20:25
늘 이런거나 그려서 보내는 1인입니다. 애인님이 즐거워하시면 다행이지만, 몇일전엔 저 새 남자 생겼어요 이러고 뒷장에 훼이크다 이 볍신아 해주었더니 같이 읽으려고 대기타시던분 배잡고 쓰러지셨다는 이야..
- 편지쓰기는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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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오늘은 학교 개교기념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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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키의 양배추구현화 by 츤키|10/13 10:49
by.아다마스 그래서그런지. 너무 무료한하루랄까. 좀있다가 살살 공부좀하다가 게임이나 해야겠습니다. 이모저모 시험이 끝나자마자 방학한 기분이 드는이유는머지.? 이모저모 생각하면 할거는많은데 정말 귀찮군요. 요..
- 잡담 # 오늘은 학교 개교기념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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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몬헌 라이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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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라씨의 탐정사무소 Mk-2 by 리에라|10/05 03:34
네네 카브레 덩어리 상위 바사루모스를 소개합니다☆ 1. 오늘 몬헌은 베릿이랑 다른 분들이랑 재미있게 놀았죠 -ㅅ- 바사는 앞으로도 카브때문에 자주 볼듯. 2. 키린은 짜증나서 못잡겠고.가죽보다 안나오는 꼬..
- 재미있는 몬헌 라이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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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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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ial의 本格 잡설 블로그. by aerial|10/01 06:49
최근.이 아니라 앞으로도 한 몇 주 정도 바빠질 일이 생겨서 포스팅은 될 수 있음 안 하려고 했는데 옆에 이빨이 구석구석 나가있는 달력에서부터 회원 방문 수 한 자리의 이글루까지 구석구석 저의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 것들이 있어 참지 못해 너무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30일에 글 7개..
-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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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해서 학교가기 전에 쓰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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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온나』: 전 아직 양배추당이라구요 [버럭] by 란에드린|09/18 08:27
뭐 이제 대학가야죠 [먼산] 왜이리 귀찮지 [.]
- 기상해서 학교가기 전에 쓰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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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혈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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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ial의 本格 잡설 블로그. by aerial|08/26 01:09
제목은 뭔가 공포 소설에나 나올 것 같이 거창하게 썼지만 사실 그냥 모기입니다(.) 그건 그렇고 제 방이 원래 문을 닫아두면 외부와 완전히 단절되는 공간이라. 문을 장시간 열어두고 어디 나가거나 하지 않는 ..
- 흡혈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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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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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i(&Lily) Zeon 帝國 수도 SIDE.3 오렌지 콜로니 by 오렌지군|03/21 15:40
막 에어기어 19권 빌려와서 즐겁게 읽고 있는데 갑자기 울리는 핸드폰. '?' 하면서 화면을 보니 모르는 전화번호. 하지만 일단은 받아봤습니다. 그러자 들려오는 목소리. '법학과 XXXXXXXXXX 번 XX영님시이시죠?' 네, 맞는데요. '고려대학교 법대 학사지원부인데요, 이번 학기..
- ...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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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을 마음대로 하기가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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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ial] 나름대로 순수했던 얼음집 by aerial|03/07 07:15
분명 얼마 전에 포스팅을 다시 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문제는 언제나 그랬듯이 시간. orz. 학기 초라 그런지 뭔가 부르는 곳도 많고 해서 계속 끌려다니다 보니 결국 월요일: 아침 8시 쯤에 출발, 저녁 12시 쯤 집으로. 화요일: 낮 10시 쯤에 출발..
- 포스팅을 마음대로 하기가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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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또 집을 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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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쟁이 소드의 검집 by 소드|02/26 20:55
이번에도 한 사흘 정도? 그런데 이번에는 무척 피곤한 모습으로 귀택하겠군요. 무려 OT를 목적으로 가는 것이니. 일단 내일 올라가서 간단한 짐을 제 기숙사에 풀어놓고, 조금 정리하면서 하루를 지낸 다음에, 28일 부터 시작되는 OT에 참가. 다음날까지 참가 후에 집으로 돌아오는..
- 내일 또 집을 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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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귀+내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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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마음의 잡동사니 창고 by 녹색마음|02/23 22:10
- 복귀+내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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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카오스가 되어가는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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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생공인 아메니스트 by 아메니스트|02/01 13:48
1. 어제 밤 9시 반쯤에 은혼을 보면서 김치전을 먹었습니다. 맛있더군요. 다음날 아침 체중계에 찍힌, 어제보다 거의 1kg만큼 커진 숫자를 보고 좌절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찹쌀전병을 우적우적 ..
- 점점 카오스가 되어가는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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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어...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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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ial] 나름대로 순수했던 얼음집 by aerial|2007/12/13 03:36
마지막 시험이 나를 괴롭히는구나.orz
- 으어...졸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