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귀찮음(총 20개의 글)
'귀찮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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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사가 귀찮을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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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human by 라떼|10/31 18:31
10월의 마지막날인 오늘은 바빠야 하는 날이었다. 보통 사람들은 1일에 자신을 다시 가다듬고 달려간다고 하는데, 난 마지막날이 되면 이번달에 한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때문에 더 열심히 살곤 했었다. 그러다가 1일부터 다시 아직 이번달은 많이 남았는데모 이러면서 푹푹 놀고 ..
- 만사가 귀찮을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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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들의 ㅇㅇ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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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knows by 고PD|10/18 22:19
시간이 시간을 먹어치운다. 바쁘면 바쁠수록 게을러지는 인간이란 존재. 일이 많으면 많을수록, 도망치고 싶은 기분이 된다. 모처럼의 더운 날. 뜨겁게 살고 있습니까, 당신. 저는. 네. 밀린 빨래와, 방 정리를 했습니다.
- 누군가들의 ㅇㅇ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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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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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의 독립개념관 by imc84|08/16 14:40
모자르거나 없어서 사야 되는 것들 챙달린 둥근 모자 양말 여름옷(.) 운동화(.) 돼지코플러그 덧. 긴양말은 전부 두꺼워서 곤란하고. 짧은 양말은 지금 신고다니는 개싸구려 웰트의 안쪽 지퍼때문에 복사뼈가 마찰해 살갗이 벗겨져서 곤란. 사야 될 것은 양말이 아니라 운동화나..
-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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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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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 by zerose|06/24 21:09
일단 슬슬 마무리 단계인 팬픽의 결말을 어떻게 할 까 굉장히 고민 중이라능. 뭐, 나노하 답게 메데타시메데타시 엔딩으로 가겠지만 그 후일담을 적으려니 뭔가 귀찮음이. 연애는 베드엔딩으로 해버릴까? (그것..
-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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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느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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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온나』: 시간을 조정해봐도 양배추는 역시 양배추 by 사쿠야 by 란에드린|06/15 01:34
볼때마다 비로그인중에서 건설적이거나 비판이 제대로 나오는건 없고 항상 악플 뭐 그딴 악플에 신경은 안쓰긴하는데 전담 악플러 나오면 짜증날테고 제대로 된 녀석도 없는것같아서 그냥 비로그인 막겠듬 뭐 최근에 비로그인..
- 지금느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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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리고 공부는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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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군의 땅굴 by 하늘군|06/09 20:09
왜이리 공부를 안하는거지 ㅠㅠ 토요일 실험 시험이야 뭐 족보 대충 보고 가면 된다곤 하지만 다음주. 화요일 두개 목요일 하나 금요일 두개 시험이 있는데. 그중에 목 금에 있는 세개는 전부 전공인데. 공부하기가 너무너무 싫다 ;ㅅ; 후. 천천히 봐야지. 하면서. 제끼고 있지만. 슬..
- 졸리고 공부는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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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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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s Diary by 호두|05/05 01:11
- 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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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다음날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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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by DYUZ|04/25 09:37
- 시험 다음 날이건만 학교갑니다. 조변 과제가 5월 6일 발표인데 미리미리 해놓기로 한거죠. 무려 영어 프리젠테이션(.)이라 제대로 안하면 관광 크리 ㅇ>-< 그래도 아침부터 부르는건 좀 그렇지 않나 라고 불평하..
- 시험 다음날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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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은 나태해지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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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Holic by Wholic|04/06 18:45
4월은 필요없이 나태해지는달. 8월의 나태는 좀 지친 심신을 달래주느라 더위를 피해 노곤노곤 해지는 달이라면 4월은 그냥 날씨좀 따듯해지니까 나릇나릇해지는 달. . 신년계획중 대다수가 봄비에 포류하고 있는 지금 다시 몸을 좀 추스려야 할탠대 중간고사가 코앞까지 다가오는데..
- 4월은 나태해지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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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뚫은 거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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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i(&Lily) Zeon 帝國 수도 SIDE.3 오렌지 콜로니 by 오렌지군|03/04 22:00
좀 포스팅을 몰아서 하는 감이 없진 않지만 오늘은 스쿨데이즈의 쇼크로 술이나 마시고 일찍 잘 예정이기이 좀 봐주시길. 어쨌거나 본론으로, 이틀 전에 귀를 뚫었잖습니까. 그거 관리 어떻게 하는 겁니까? 사람마다 말이 죄다 달라서 대체 뭘 해줘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일단 과..
- 귀뚫은 거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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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은 일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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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피티님의 이글루 by 세렌디피티|03/03 21:24
어느덧 달콤한 방학기간이 끝나고 봄학기가 시작되었다. 추위 속에서 움크리고만 있던 마음도 기지개를 펴느라 생기가 도는 느낌이다. 이제 또 이번 학기를 어떻게 보낼 것이며, 나의 어떤 부분을 성장시켜 나갈 것인지 고민이 시작되었다. (학생은 신년과 새학기, 방학. 이렇게..
- 귀찮은 일의 소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