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이글루스 메인메뉴
홈
밸리
가든
마이 up
  • 렛츠리뷰
  • 뜨거운감자
  • 희로애락
  • 내이글루
  • 포토로그
  • 로그인

테마 전체보기
  • 전체
  • 영화
  • 음악
  • 도서
  • 뉴스비평
  • 게임
  • 공연&전시
  • 과학
  • 만화
  • 방송&연예
  • 사진
  • 세계
  • 스포츠
  • 애니메이션
  • 애완동물
  • 얼리어답터
  • 여행
  • 역사
  • 연애
  • 육아
  • 음식
  • 자동차
  • 지름
  • 창작
  • 토이
  • 패션&뷰티
  • IT

뜨거운태그 : 문근영 앤티크 오바마

검색영역


태그|귀향(총 26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귀향'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귀향' 태그 최근글

  •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블루시드의 No more trouble!!  by 블루시드|10/31 00:59

    강원도에 있는 집에 다녀오겠습니다. 뭐, 출발은 내일 하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 데다 아무래도 아슬아슬하게 시간 맞춰 일어날 것 같아 미리 인사하는 겁니다.^^; 어머니가 무조건 첫 차 타고 오라고 하..

    귀향, 인사

  • KBS, '반란' 일어나다.
    Sourjelly's Apple Pudding House  by Beholder|09/19 03:48

    기존의 정부의 행태를 꼬집던 PD님 들을 전부 '숙청'밑 타지로 '귀향'시켜버리고 이병순 사장이 낙하산으로 KBS사장이 되는걸 반대했던 PD들이 모두 숙청되었으며 해당 PD님들이 맡았던 프로가 '폐지위기'에 몰려있습니다. KBS PD협회장이자 본회의 회장과 방송인총연합회 회..

    kbs, 허허허, 낙하산, 반란, 대학살

  • 나는 도시생활이 맞지 않는다.
    Blackcherry  by 블랙체리|09/18 23:39

    나는 지금 '서울'이라는 대도시에 살고 있다. 내가 태어난 곳은 충남 홍성이라는 곳으로, 지금은 도청 소재지가 되어 건물도 조금씩 늘어가고 땅값도 많이 올랐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말 그대로 시골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그런 곳이다. 초,중,고를 그곳에서 보낸 채 막연하게..

    귀향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9/12~14] 귀향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9/12~14] 귀향
    My Life - Season3  by 블로그라네|09/16 12:39

    추석 민족 최대의 명절이란다. 타지에 뿔뿔이 흩어져 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 오랜만에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야기 꽃을 피우고 함께 하고 있음에 즐거워 하고 함께할 수 없는 사람들의 빈자리를 아..

    모블로깅, 추석, 귀향, 처가집, 아버지

  • 전격 카풀로드무비! "추석 귀향" 인천->대구
    Better than yesterday  by Lucapis|09/15 18:46

    적고보니 로드무비가 아니라 로드 스토리네 . 0. 고향으로 가기 전에. 이번 추석은 연휴가 일요일이 중간에 끼여있는 모양새로. 딱히 학생들에게는 각광받긴 힘든 나날이라고 하면 딱 적당했다. 2달 전에 매진된 KTX표+기차표, 엄청난 교통지체 두 가지를 생각해보니 이번 추석은..

    추석, 고향, 귀향, 카풀, 인천

  • Happy 추석
    Paper's World  by 페이퍼|09/13 18:54

    추석이다! 학교에서 하던 졸업작품도 재껴놓고 고향에 내려왔다 내 고향은 청주 명절 때 청주에 오면 우리 집 왕고 할머니 따뜻한 아빠 롤모델인 엄마 늘 날 예뻐해주는 고모들 쪼잘쪼잘 잘 떠드는 동생 모두 모여있다 음식하는 소리, 동생 티비보면서 웃는 소리 떠드는 소리로 복작..

    추석, 가족, 고향, 귀향, 선물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귀향 성공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귀향 성공
    The Cubic Area of A.Kitchener  by 키치너|09/13 05:28

    벌써 5년째 겪는 일이지만, 매년 익숙해지지가 않는 군요. 역에서 빠져나와 터미널로 가는 길부터 줄이 늘어서 있었죠. 이번 추석은 조금 나은 편이죠. 재작년 추석때는 시야에서 사람이 들어차지 않은 공간이 없..

    추석, 귀향

  • 22th, 8. 땅에 엎드려 너에게 키스한다.
    22th, 8. 땅에 엎드려 너에게 키스한다.
    minority box   by 에이프릴|08/23 02:54

    그래, 원래 유혹은 달콤한 빛으로 물든다. 사랑하는 나의 서울. 아름다움을 빌미로 흉폭한 맹수들을 품고 날뛰던 그곳과는 달리 나는 이 더럽고 탁한 곳에서 심장 깊은 곳까지 젖어드는 안도와 안식을 얻는다. ..

    귀향, 서울, 탈출, 유혹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입니다 :D thumbnail
    한국입니다 :D
    NAOYA in NAGOYA  by 나오야|07/07 13:58

    어제 저녁에 도착했어요♪ 된장찌개와 고등어구이와 한밤중에 수박을 와구와구 먹어서 하룻밤새에 0.5키로가 불었군요 호호 -_-; 이번주는 학회 때문에 조금 바쁠 것 같고, 다음주는 짤막하게 서울에 다녀올까 ..

    귀향, 한국이에요, 카페추천해줘요

  • 다시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다시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the elegant anivurse  by 시즈하|06/29 13:04

    3박 4일의 스케쥴도 오늘로서 마무리를 짓고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그래도 빠르면 다음 주 정도에 다시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 오래 쉬고 있을 형편도 아니라서 말이죠. (더구나 7월이면 타르타로스 온라..

    귀향, 기차여행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귀향 Volver, 2006 thumbnail thumbnail
    귀향 Volver, 2006
    마지막 영화관  by 수염고래|06/26 15:24

    알모도바르의 여성들에게 매력을 느끼지 않았던적이 있었는가. 비토리오 데 시카의 여성들보다 한층 더 점진적이고 우뚝선 여장부들.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당차게 앞으로 향하는 그녀들은 아찔하게 아름답다. ..

    페드로알모도바르, 페넬로페크루즈, 카르멘마우라, 귀향

  • 부산 내려갑니다~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by NoSyu|06/25 13:35

    별 생각없이 멍하니 있다 오늘 다이어리를 보니 이런 문구가 적혀있네요. '집에 내려감' '아. 오늘 내려가는구나.'라면서 다시 멍하니. 있었지만, 생각해보니 짐을 안 싸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급히 가방을 꺼내 짐을 챙겼습니다. 생각외로 양이 엄청나네요.OTL. 여하튼 6월 30일까..

    귀향, 부산

  • 드디어 집에간다!
    드디어 집에간다!
    일상비일상 현실비현실 반전세계  by NaCor|06/23 01:06

    [뭘까 이거.] 드디어 내일 (정확히는 오늘) 고향집으로 내려갑니다. 대략 1~2주정도 있다 올듯. 그저께인가부터 밥솥이 고장나서 밥도 못해먹고, 돈도 떨어져서 먹을것도 없는 상황에서 집에서 mt를 빙자한 ot(오덕..

    귀향

  • 고향에 내려갑니다.
    고향에 내려갑니다.
    the elegant anivurse  by 시즈하|06/12 12:26

    오늘 오후에 고향에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아니고, 생활 유지비의 절약 및 휴양 차원에서 입니다. 이번엔 내려가서 언제 다시 상경할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이달 말까지는 쭉 머무르게 될 것 같..

    귀향, 휴양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귀향] 어머니, 위대함에 대하여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귀향] 어머니, 위대함에 대하여
    g r a y c i t y ꂑ  by NoiR-k|05/26 09:29

    세상엔 세가지 性이 있다고 한다. 남자, 여자, 그리고 어머니. 페드로 알모도바르는 <내 어머니의 모든것>을 기점으로 매번 다른 얼굴을 한, 그러나 한마디로 간추리기 모자란 가슴 뭉클한 그들의 위대..

    귀향, volver, 페넬로페크루즈, 페드로알모도바르, 어머니

이오공감추천하기버튼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아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추천할 글의 제목을 불러옵니다.)
닫기
1 2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닫기


추석


문근영 분서 앤티크 mkmf 고양이 아이온 하츠네미쿠 건프라 야구 맛집

더보기
이전 오타쿠에게 완벽한 여자는 없다 다음

Copyrightⓒ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