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귀향(총 47개의 글)
'귀향'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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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향(Volve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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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12/10 11:41
한없이 감각적인 영화. 하아아아. 털썩. 오른쪽과 왼쪽 끝에 앉은 사람이 손으로 리듬을 만들고 있다. 맨손을 약간 둥그렇게 해서 마주쳐 리듬을 만드는데 아주 매력적이었음. + 씨네큐브의 페넬로페 크루즈 특별상영전...
- 귀향(Volve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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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리스파이스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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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étariat by 단편선|11/21 01:42
3주 만에 집에 돌아왔음. 물론 중간에 온 적이 있긴 했지만 거의 잠만 자고 그 다음 날 또 바로 나가고, 그랬지. 3주 동안 하루에 네시간 밖에 못 자고 했던 짓거리는 다행스럽게도 대성공! 오늘 아침 바로 반지하에 방 빼고 집..
- 델리스파이스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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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트맨이 들려주는 프리뷰, 11월 첫째 주 (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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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지만.. by 배트맨|11/03 09:19
11월의 라인업을 보니 유독 한국 영화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이제 겨울 시즌이 시작되면 할리우드의 블럭버스터 작품들이 상륙을 하기 때문에, 가을이 가기 전에 개봉을 서두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첫..
- 배트맨이 들려주는 프리뷰, 11월 첫째 주 (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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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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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기피증 #3 : 再發 by 드리나루|10/01 16:11
추석동안 뭐 잘 쉬…ㄹ수 있겠죠. 갔다 오겠습니둥. 가서도 마냥 노는게 아니라 뭐 과제도 약간 해야 하고 할게 조금 있긴 하구요. 이제는 자칫 잘못하면 동생들에게 용돈을 쥐어줘야 할 수도 있으니까 적당히 도망다니는 것..
-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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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이라 부산에 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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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밝음의 Blueviolet by 오래밝음|10/01 04:38
오늘 아침 7시 기차로 내려가기 때문에 슬슬 짐을 정리하러 가야겠네요. 다들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일이 조금 밀려서 추석 분위기에 어울리는 그림도 하나 못 올리고 내려가네요. (부산 친가는 이제 인터넷도 끊었다고 하던데 5일간이나 금단증세를 어떻게 견뎌낼지….)
- 추석이라 부산에 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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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사이더의 리듬 세상으로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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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기피증 #3 : 再發 by 드리나루|09/30 00:01
[ 아웃사이더 ] 오래간만에 짧은 잡담 이어 쓰기네요. 요새는 제가 일상 이야기를 잘 안하니까요. 애초에 블로그 자체를 잘 안 하게 된듯. 그런 의미에서 미투데이는 가끔씩 짧게 일상 이야기 남기니까 그거라도 봐 주시면. 굽신굽신. 저 사실 미친이 10명도 안 되거든요. 인터넷에..
- 아웃사이더의 리듬 세상으로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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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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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postcards by yamako|09/16 11:08
Alice in Neverland album 에 수록되어있는 '두번째 달' 의 음악 - 귀향 살짝의 업템포와 여러 악기의 조화 사람들의 목소리 마저도 악기처럼 다루어진 음악 - 시골로가는 버스안에 몸을 싣고서 들음 좋을듯
- 091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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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사]존 보이트 Jon Voight-안젤리나 졸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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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08/17 12:22
Jon Voight 존 보이트 조나단 보이트 (존 보이트 라는 이름으로 보다 유명함)은 1938년 12월 29일, 미국의 뉴욕주의 용커스에서 태어난 미국 배우이다. 그는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 와 영화감독 제임스 헤이븐 의 ..
- [영화사]존 보이트 Jon Voight-안젤리나 졸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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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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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창가 by 시릴르|08/04 14:03
그러니까 지난주에 집에 내려갔다가 말이죠. 지난주에 할아버지 생신과 주말에 있는 외가친척들 모임에 참가하기 위해 지방에 내려갔습니다. 집에 내려갈때마다 생각하는 일인데 역시 다섯시간은 참으로 길기 그지 없습니다..
- 소녀시대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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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그 동안 정들었던 내 방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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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月 の 共同墓地. by Ardens|06/20 08:34
이제 1학기도 종강했고, 앞으로 군에도 갈 시점이 다가오는지라 제가 세 들었던 자취방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가끔식 하수구가 막힌다거나, 모기는 들어오지 않지만 밤 중에 개들이 오라토리오로 합창을 부르는 등의 사소한(?) 마찰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유일하게 저를 ..
- 안녕, 그 동안 정들었던 내 방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