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앤티크 오바마 종부세
헥헥. 힘들다. 여행을 다닐때는 더워서 힘들었는데 글 쓰면서 사진올리는 것도 힘들다. 이제 '왓포' 에서 부터 다시 기억에 잠겨볼까. 그때 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지금 생각나는 것은 그거다. 왕궁을 나와..
왓포, 시암니라밋, 카오산로드, 그곳엔걱정따윈없어, 다시돌아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