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그들각자의영화관(총 16개의 글)
'그들각자의영화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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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영화제.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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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club by 김형규|10/13 12:05
작년에,쓸개를 떼어내느라 가지 못했던 부산국제영화제를 올해엔 가고야 말았다.물론 이번에도 어김없이 아슬아슬한 상황이 벌어졌었다.이래,그리고 저래,복잡다단한 일들이 토요일 아침까지 여기저기서 고개를 내밀어 ,내 출발은 속절없이 늦어지기만 했다.심지어는 아침..
- 부산국제영화제.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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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 각자의 영화관 / 35명의 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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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by lazypipi|06/04 22:56
3분동안 시간을 준다면 나는 어떤 노래를 할 수 있을까. 그 노래는 나를 얼마만큼 말해줄까. 그 노래를 들은 사람중 얼마만큼이 "박이구나, 푸훕" 할 수 있을까. 33편의 3분, 그것은 하나의 영화가 아닌 33편의 영화였다. (코엔형제와 마이크치미노는 본인들의 영화가..
- 그들 각자의 영화관 / 35명의 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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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각자의 영화관-질 제이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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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ka Decide to ..... by Veronika|06/01 22:10
무작정 따라가서 본 영화 기대를 하지 않으면, 만족수준이 높아지는 것 같다. ^^ 칸느영화제 특별기획으로 만든 영화로 35인의 거장들이 옴니버스식으로 영화한편을 만들었다.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3분! 3분마다 감독이 나오고 자막이 올라가는 통에 조금은 정신이 없었지만, 이..
- 그들각자의 영화관-질 제이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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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0일, 정운천 장관, 그들 각자의 영화관, 부첼라, 금요일스윙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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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5/31 03:54
+ 드디어 정운천 장관 경질 얘기가 나왔네. 근데 타이밍 참 영리하슈. 지금 십자가 지울 희생양으로 쓰려고 여태 둔 거였지? [한겨레 단독] ‘쇠고기 책임’ 정운천 장관 경질될 듯 짤리시거들랑요, 누구처럼 양심고백이나 지르세요."어떻게든 막아보려 했지만 대통령이 ..
- 5월 30일, 정운천 장관, 그들 각자의 영화관, 부첼라, 금요일스윙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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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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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a. Der Steppenwolf. by Jaya|05/29 00:55
시네큐브에서 영화를 봤다. 이전부터 보고 싶었던 <그들 각자의 영화관>. 깐느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던 35명의 감독들이 자신만의 '영화관'에 대해 만든 아주아주 짧은 단편들을 모은 것. 내로라하는 ..
-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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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느 샘플북,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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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uely banal (taste) by yjham|05/26 06:41
영화관이라는 소재를 놓고 유명짜한 칸느 수상감독들이 짤막한 영화를 만들고는 쭉 이어 붙인 작품이다. 3분 여의 짤막한 형식에서도 개개인의 영화觀을 각자의 독특한 스타일로 포장하는 모습이 꽤 흥미롭다. 경기의 승패..
- 칸느 샘플북,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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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인 33색,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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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Side of the Glasmoon by glasmoon|05/22 21:13
'만화영화'가 아닌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것은 소년으로서는 처음 경험하는 일이었습니다. 작품에 대한 소문이 입에서 입을 타고 이어져 변두리의 재개봉관이라지만 관객들로 가득한 극장. 결국 계단 위에 서서 보던 소년은..
- 35인 33색,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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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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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다구리▒ by 호빵|05/21 00:07
2008.05.20 20:40 @ 씨네큐브 광화문 울적한 기분에 혼자 보러 간 영화. 보는 내내 혼자 와서 참 다행이다, 참 좋다 라는 생각을 했고, 보고 나서 한결 기분이 좋아졌다. 올해 본 영화 중 최고! 칸영화제 6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적..
-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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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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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보다 나은 하루이길 by 자오|05/19 09:46
2008. 5.18 AM 9:50- CGV서면 무비꼴라쥬 (with 정) 소중한 경험이었다. 극렬하게 갈리고 있는 일반의 감상이나 평이 의아할 정도로 내겐 흡족했던 영화(들). 3분짜리 영화를 30여편 보는 기분이란 극장에서 본영화 상영 전..
- [영화]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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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 각자의 영화관 - 영화관에 헌정하는 감독들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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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by 디제|05/17 09:19
칸 영화제 60주년 기념작으로 작년에 칸에서 개봉된 ‘그들 각자의 영화관’은 35명의 감독이 연출한 3분의 러닝 타임 단편 영화 33편을 모은 옴니버스 영화입니다. 제목대로 영화관에 대한 감독 자신들의 짧은 서사의 집약인데,..
- 그들 각자의 영화관 - 영화관에 헌정하는 감독들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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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시 관객 우롱한 유레카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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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by 디제|05/16 11:30
칸 영화제 60주년 기념작으로 35명의 감독이 각각 연출한 옴니버스 영화 ‘그들 각자의 영화관’을 CGV 강변에서 관람하고 고개를 갸웃거리며 의아한 기분으로 극장을 나왔습니다. 영화관에서 배포하는 국내 개봉용 포스터와..
- 또다시 관객 우롱한 유레카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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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 각자의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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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by 사일런|05/01 02:59
-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영화의 시각성, 매체의 폭력성, 순수성, 이요. 그리고 묘한 조소가 있다는 것. 그래도 조소 뒤에는 거장의 여유가 버티고 있달까요. 어쨌거나 영화로 밥벌어 먹는 인간들에게 '영화'란 어떤것..
- 그들 각자의 영화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