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그리스인조르바(총 53개의 글)
'그리스인조르바'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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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또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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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21/03/07 18:13
오늘도 결국 줄줄이 샀습니다. "이 시대와 맞서 싸우기 위해" 라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책은 살짝 겁나긴 합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무게감이 좀 있..
ToFightAgainstThisAge, RobRiemen, NikosKazantzakis, 이시대와맞서싸우기위해, 롭리멘
- 책을 또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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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인 조르바>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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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돌고래님의 이글루입니다 by 다채로운 돌고래|2020/07/25 08:57
0. 아무도 가닿아 보지 못한 섬으로 노를 젓는 일이란 목적적인 것일까? 섬의 실체는 안개로 가려져 있다. 누군가가 잰 체하며 이렇다 저렇다 대중잡아 말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모르는 일이다. 인생의 과정이 바로 그렇다. 현실이 부여잡고 놓아주지 않는 여러 모양의 족쇄들을 매단..
- <그리스인 조르바>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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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랍인 조르바 (1964) [Th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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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마을 by Wiky|2018/10/09 17:34
희랍은 그리스의 옛날식 표현이다. 앤소니 퀸이 조르바를 연기했다. 큰 키에 능청스러움이 배역에 잘 맞았던 것 같다. 1964년에 개봉한 흑백 영화로, 한 편의 예술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영화는 비교적 원작에 충실하게..
- 희랍인 조르바 (1964) [Th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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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인 조르바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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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마을 by Wiky|2018/10/03 10:56
비교적 현대에 쓰여진 작품 중 고전 중의 하나인 이 책을, 처음에는 종이책으로 읽다가, e-Book으로 읽다가, 한 동안 안 읽어서 앞의 내용을 다 잊었다가, 하루 날을 잡아서 e-Book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
- 그리스인 조르바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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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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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akira hikaru :> by 먹톨|2018/01/24 13:10
전날 우리 둘은 오두막 앞에 앉아 있었다. 포도주 한 잔이 돌았을 때, 그가 놀란 듯이 나를 돌아다 보았다. 「두목, 이 빨간 물이 대체 뭐요? 말해 봐요. 늙은 그루터기에서 가지들이 뻗어요. 거기 처음에 달리는 것은 시큼털털한 구슬 뭉치일 뿐이에요. 시간이 지나고 태양이 이것..
- 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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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인 조르바, 5월 정기시음회 - 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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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akira hikaru :> by 토리|2017/06/01 11:46
새마을시장 뒤쪽 주택단지 사이에 위치해 있는 작은 술집 <그리스인 조르바> 원래는 힘든 시기에 퇴근길 혼술할 수 있는 술집을 찾아 보다가 발견한 곳인데, 이곳에서 시음회도 정기적으로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신천술집, 시음회, 그리스인조르바, 신천술집그리스인조르바, 전통주
- 그리스인 조르바, 5월 정기시음회 - 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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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다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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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y jazzy rainy by 미루나무|2015/10/18 16:28
서둘지 말고 안달을 부리지도 말고 이 영원한 리듬에 충실하게 따라야 한다는 것을 안다.
- 책을 읽다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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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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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y jazzy rainy by 미루나무|2015/10/02 17:09
공자 가라사대, <많은 사람은 자기보다 높은 곳에서, 혹은 낮은 곳에서 복을 구한다. 그러나 복은 사람과 같은 높이에 있다>던가. 지당한 말씀! 따라서 모든 사람에겐 그 키에 알맞은 행복이 있다는 뜻이겠네. 내 사랑하는 제자여, 스승이여. 이 즈음의 내 행복도 그렇다네..
- 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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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조르바와 함께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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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ossing over of poemsight ∥ by 김태우|2015/02/27 20:34
나도 조르바처럼 저렇게 춤출 수 있단 말이다. 조르바처럼, 무한한 낙천성은 얼마만큼의 큰 슬픔을 겪어야 가능한 것일까. 아니 그냥 상처라 생각하지 말고 그저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나도 한때는 조르바였다..
- [영상] 조르바와 함께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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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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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by 새벽그림|2014/08/30 01:51
때마침 가을 해까지 따사롭게 비치는, 아주 좋은 날씨였다. 우리는 집 앞, 조그만 뜰에 앉았다. 위로는 열매가 잔뜩 달린 올리브 나무가 있었다. 은빛 잎새 사이로 멀리 평화롭게 잠든 바다가 보였다. 희끗한 구름이 쉴 새 없이 태양 앞을 지나쳐 그럴 때마다 대지는 숨이라도 쉬는..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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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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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by 새벽그림|2014/08/18 14:01
우리는 밤이 깊도록 화덕 옆에 묵묵히 앉아 있었다. 행복이라는 것은 포도주 한 잔, 밤 한 알, 허름한 화덕, 바다 소리처럼 참으로 단순하고 소박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필요한 건 그것뿐이었다. 지금 한순간이 행복하다고 느껴지게 하는 데 필요한 것이라고는 단순하고 소박..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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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성의 인간˝_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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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2013/10/02 09:21
그리스인 조르바 -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열린책들 이 책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우선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인간의 실존에 대한 것이었다. 이것은 아마 ˝인생관˝이라는 각 개인의 생각에서 부터 기인할 것이다. ..
- ˝야성의 인간˝_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