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그만(총 27개의 글)
'그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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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려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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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yStorm-생각을 정리하는 공간. by AshyStorm|11/03 22:07
편의점 알바 못해 먹겠다. 핑계같지만 성적도 더 떨어지고 있다.
- 때려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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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것은 태도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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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Jane by 재인|11/03 19:10
요즈음의 이글루스는 각종 논쟁들로 조용할 날이 없어 보인다. 사실 나처럼 밸리에 별로 가지 않는 사람들도 많을 테고, 대충 훑어보니 특정 밸리에서 논쟁을 벌이는 분들은 또 한정 되어 보이고. 그러니 그것을 섣불리 일반화 시켜서 이글루스 별로야, 라고 매도하고픈 마음은 들지..
- 중요한 것은 태도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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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의 논평을 보고 갑자기 생각나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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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군의 이런저런 잡스러운 이야기 by 소울오브로드|10/26 11:35
한나라당의 차명진 대변인이시던가. 그 분이 직불금에 관련한 노 전대통령의 말에 대해 다음과 같은 논평을 했다는 군요. 여기 뭐 그래요, 노통 비판할 수 있지요.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겠다는데 딱히 반박할 말도 생각나지 않고 태클 걸 말도 생각은 안나네요. 그렇게 생각하는데 굳..
- 한나라당의 논평을 보고 갑자기 생각나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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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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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platform planet by 도박면상|09/30 23:42
내가 왜 굳이 공군에서 복무했는가 생각해 보았다. 해군보다 공군 합격발표가 먼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왜 공군에 지원했는지 생각해 보았다. 육군이 싫었기 때문이다. 왜 육군이 싫었었나 생각해 보았다..
-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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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나를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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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eul........... by viseul|09/03 23:35
나는 도둑처럼 집에 들어왔다. 너는 벌써 꽃들과 함께 깊은 휴식에 들어가 있었다. 나는 너의 침묵이 두려운데, 너는 숨을 쉬고 있다. 상상의 제국인 너를 나는 붙잡아 두고 있다 나는 네곁에서 불안에 떠는 파수꾼이다 걸음마다 메아리를 만들어 발자국 소리는 두 배로 울려퍼진다 한..
- 아무도 나를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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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보고 - 요즘 하고있는 짓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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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의 비가 내리는 상자 속 by Nathan|08/14 11:09
'아슬아슬한 열기구 조종사' 타이틀을 따기위해 교통신호 무시하는 막장 운전도 서슴치 않으며, 뜨끈뜨끈한 복날을 이기기위한 별미인 불에 잘 익은 고기요리와 드래곤 알로 만든 특제 디저트, 버그로 인해 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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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축구, 끝났다… 8강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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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온 밥돌이 세상 by 하리마켄지|08/14 10:20
다음(한국일보) 제발 아쉽게 패배. 아쉽게 탈락. 이런 말은 쓰지 마라. 3:0이 아쉽게 패배한 거냐.? 8강 탈락이 아쉽게 탈락한 거냐.? 도대체 뭐가 아쉬운 건데.?
- 한국축구, 끝났다… 8강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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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못해 절망하던 놈의 하루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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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 by 9月32日|08/13 15:52
[하루열기.는 좀 껄끄러운데] [序] 녹음. 녹음. 녹음. .이러고 있는 9月32日입니다. 시간은 절대로 하루를 여는 시간이 아니지만, 첫 포스팅에 붙일 제목도 딱히 없으니 이걸로 가죠. [本] 1. 참지 못한 녹음시도 결..
- 녹음못해 절망하던 놈의 하루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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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만의 포스팅이지/서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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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ug Store :: by Drug|07/06 13:33
짤방은 리뉴얼 제롱이. 저러고 다닙니다./서먹 지난 금요일에는 가마우지랑 데이트했었습니다!^*^ 가마야 미안 내가 전날 늦게 자서 늦게 깨고.ㅠㅠ. 쿵푸팬더를 보러 갔는데 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 몇일만의 포스팅이지/서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