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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생일이었던 황댁에게 오랜만에 축하 문자를 보낸 계기로 요 근래 황댁과의 연락이 드문드문 있었다. 한국에 돌아온 이후로 간간히(1년에 한번 정도) 안부문자를 보내기는 했지만 워낙 공통분모가 없는지라 연락할 기회도, 볼 기회도 딱히 없었다. 그런 황댁이 추석이라고..
그렇다고, 그의마음이, 진실되지않았다고, 생각하는건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