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근육통(총 19개의 글)
'근육통'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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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플때는 글 쓰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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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의 소소한 일상 by 루우|09/09 11:19
1. 병원 다녀왔습니다. 정형외과 선생님말이 디스크는 아닌데 근육이 심하게 뭉쳤다고 하더군요. 물리치료 받고나니 살만합니다. 내일도 아프면 또 물리치료 받으러 오라더군요. 2. 어제 허리부터 시작해서 전신 근육통때문에 칼퇴근 하고 들어가서 애들 몰아내고 이불 두껍게 펴고..
- 아플때는 글 쓰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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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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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eus's Lab by Niveus|09/06 05:01
어제 아침부터 좀 상태가 안좋다 싶더니. 결국은 점심쯤부터 미열이 나더군요. 헤롱헤롱한 정신에 어찌 수업을 다 듣고 집에 와서. 잠시 컴퓨터좀 하다가 쓰러졌습니다. OTL (카이형과 얘기하던도중 정신이 툭툭 끊어지더니 결국 못참겠어서. 나중에 다시 대화해요 ^^;;;) 그리..
- 좀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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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오늘 새벽 종아리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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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ear ... by 아이|09/04 18:12
한 밤 중에 종아리 근육이 꼬이고 찢어지는 통증에 놀라 일어나서.(119 부르려다 참음;) 간신히 기어서 욕실에 들어가 뜨거운 물 하반신 마사지 해주고 좀 나아져서 다시 기절; 인터넷 찾아보니 임신 중에 종종 나타나는 현상인듯? 왠 임신-_-;; 갑자기 몇 시간 걸었다고 근육이 놀랐나..
- ㅠㅠ 오늘 새벽 종아리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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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일 + 밤인사 + 덤 + 연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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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고. 밝게. 진동. 공간. by 붉은울림|08/17 23:01
[감기입니다!] 오늘은 새벽에 마나톤을 뛰고왔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좀 늦게 출발했지만 출발시간은 출발선을 지나면서부터 기록하기 때문에 열심히 열심히 달렸습니다. 기록은 00:53:09.86 입니다. 지번..
- 오늘의 일 + 밤인사 + 덤 + 연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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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통 유발기 -Wii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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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만 피는 장미 by 弘君|05/05 00:00
- 요즘 인터넷 쇼핑몰은 지방 배달까지 24시간도 안걸리더군요. 한 이틀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떡하니 배달 된 소포를 보니 정말 세상 좋아졌다는 느낌 들더군요 ^^ - Wii는 Wii sports만 구입 했습니다. 손님 접대에는 그만한 게임이 없지요. 제 생각에 Wii는 손님 접대용이라는..
- 근육통 유발기 -Wii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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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몸이 말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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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로보의 메카닉 애니 만땅!! by 자이언트로보|04/28 14:35
요즘 완전 몸이 수난시대 입니다. 감기가 오질 않나 감기가 지나가니 근육통(담)이 오질 않나 이게 지나가려고 하니 다른데로 옮겨가질 않나 -; 이거 완전 몸이 걱정스럽습니다. 문제는 시험기간에 계속 아파온다는 거. ..
- 요즘 몸이 말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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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벅지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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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중에 가장 후회되는 일은 미연시를 접한 것이다. by French_Pie|03/25 14:37
일단 통과는 했습니다. 4월말에 결과 나온다는군요. 근데 이거 진짜 장난 아니네요. 랄까 제 체력이 많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진짜 허억허억하면서 뛰었어요(.) 허벅지가 넘으너므 아픕니다 ㅜㅜ. 한동안 ..
- 허..허벅지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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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을 잘못 누워서 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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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 by 슈나|03/14 16:50
이거 오른쪽 가슴 부근이 뭔가 어떻게 움직일때마다 마치 바늘로 찌르는듯한 근육통이 유발되고 있습니다. 팔을 쭉 뻗다가 따끔~! 고개 돌리다가 따끔~! 하는 식으로요. 심장쪽은 아니니 뭐 괜찮겠습니다만. 뭔가 움직일때..
- 잠을 잘못 누워서 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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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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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다인이지만 운하는 싫어요~. by 운다인시언|02/04 10:29
어젯밤부터 집에 있던 천룡전기를 다시 읽었습니다. 참 재미있는 책이였고, 그래서 난생 처음 인터넷 주문도 하면서 어떻게든지 다 사려고 노력한 책이었지만, 끝에 가면 결국 환국주의에 빠지고 말아서 실망하고만 책이죠. 그래도 전 그 부분은 없으니 그냥 심심풀이로 읽으렵니..
-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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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서점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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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ow dream by 양아지|02/01 17:02
어지간한 건 인터넷 주문으로 넘기는데, 파팡의 복지카드는 인터넷으로 쓰기엔 무리가 있어서 결국 발로 뛰었습니다. 아빠가 복지카드로 쓰잘데기 없는 것들 사기 전에 책을 확 질러버리라는 엄마의 힘찬 응원을 뒤로 하고 교보문고에 갔지요. 교보문고는 자주 가지 않는편인데 ..
- 간만에 서점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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