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글쟁이(총 59개의 글)
'글쟁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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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아기백곰님의 이글루입니다 by 건방진 아기백곰|2017/11/07 20:00
나는 지금 지나가고 있어 낮에서 밤으로 햇빛에서 달빛으로 그니까 나는 지는 게 아니라 그냥 지나가는 거야. 171107_몽글몽글
- 나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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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글쟁이 연말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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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버스 by 옴니아|2015/12/08 15:55
- 2015년 글쟁이 연말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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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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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수루의 따뜻한 이글루 by 숨은별|2011/09/03 15:08
가끔 내가 지금껏 썼던 글들을 모아 제사를 지내고 싶을 때가 있어.
- 나는 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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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이 오기전에 -오후 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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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비명밖에 들리질 않아. by 체스터좀비|2011/03/16 21:26
"심각하게 말할게요. 절대로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 밖으로 나가는 순간 그녀석들 밥이 될거에요." "무슨 걱정이야. 안전지대에서 나간다음에 방아쇠만 당기면 녀석들은 알아서 죽어준다고. 거기에다가 우리는 한두번 물린다고 저녀석들과 똑같이 되거나 죽거..
- 새벽이 오기전에 -오후 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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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이 오기전에 -오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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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비명밖에 들리질 않아. by 체스터좀비|2011/03/13 18:50
잘못된거? 글세. 그거라면 지금 내 신세겠지. "야, 돼지새끼야. 얼마나 쳐먹는거야? 지금 상황에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냐?" "거 참 초면에 욕질은 하지 맙시다. 그리고 이건 유통기한이 지난거라구요. 이런때 잘못 먹으면 탈납니다." "입은 ..
- 새벽이 오기전에 -오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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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이 오기전에 -저녁편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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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비명밖에 들리질 않아. by 체스터좀비|2011/03/08 21:00
"겨우 57명? 이게 정말 답니까?" "우린 세번이나 셋어요. 57명 지금으로서는 이게 답니다." 뚱뚱한 남자는 숫자 세기에는 이골이 난 표정이 열역하다. "여기를 일단의 기점으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일단 쉬십시오. 막아놓은 구역을 빠져나가시면 ..
- 새벽이 오기전에 -저녁편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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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이 오기전에 -저녁편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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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비명밖에 들리질 않아. by 체스터좀비|2011/03/07 21:48
"인간의 하루는 모르모트의 숨결보다 가치없고. 인간의 일생은 한잔의 술보다 가치없다." 나혼자 축배를 들고 단숨에 들이킨다. 내가 미쳤다고? 미친건 내가 아니야 이 세상이지. "전씨. 당신은 내가 아는 누구보다 명석하고 훌륭했어. 저세상에서라도 편히 ..
- 새벽이 오기전에 -저녁편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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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이 오기전에 -저녁편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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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비명밖에 들리질 않아. by 체스터좀비|2011/03/06 12:03
"내일이 벌서 새해인가?" 퇴근하는 길에서, 눈발이 나리기 시작한 하늘을 보며 되뇌었다. "내일부로 벌서 서른이네. " 그러면서도 아무도 없는 집을향애 무거운 발걸음을떼었다. 시골에서 자라다가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얻은 자취방은 아직까지도 혼..
- 새벽이 오기전에 -저녁편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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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소한 설정집 <인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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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비명밖에 들리질 않아. by 체스터좀비|2011/03/06 10:54
<2105> 03.14 남아프리카 공화국 - 칠레 간 굿호프-혼 연구조약 체결. 남극대륙의 고생물 연구협약 체결 04.22 남극점 23km 근방에서 운석으로 인한 크레이터를 발굴. 04.30 연구협약의 범위가 전세계로 확대. <연구소 : 케이프타운 국립대학> 07.07 운석의 표면에서 지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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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이 오기전에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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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비명밖에 들리질 않아. by 체스터좀비|2011/03/06 09:38
먼 옛적에 이 세상의 주인은 천사들 이었다. 그들에 세상은 평화롭고 아름답고 문화와 예술이 융성하였다. 그들은 점점 오만해져가고, 자신들을 신과 비교하며, 도덕과 윤리가 무시되어갔다. 분노한 신은 그들을 타천시켜 지상도 아닌 저 땅속의 빛이 닫지않는곳으로 추방했다. ..
- 새벽이 오기전에 -프롤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