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급체(총 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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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체해서 죽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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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뜰에서 은밀한 티타임을 by 유우지|10/17 04:48
그러고보니 아론은 어떤의미에서는 부자덮밥을.(거기까지!) 빈속으로 알바하러갔다가 배가 고파서 우유와 빵을 사서 좀 급하게 먹은게 탈이나서 빵 먹은지 10분후 극도의 어지러움+속 뒤집힘을 느끼고 몽땅 역배출 그후 약 사먹었지만. 여전해.OTL 그후 현기증과 구토감, 아..
- 처음으로 체해서 죽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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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Flowing Shadows by 율랑|06/03 03:47
1. 뭐 다른 일로 바쁘기도 했지만 거의 일주일 가까이 컴퓨터가 올스톱 상태였다. (보통 어림잡아 일 년에 두어번 쯤은 컴퓨터 때문에 전쟁을 치르는데, 이렇게 컴이 멎거나 심각한 고장을 일으키면 생활의 아주 많은 부분이 패닉상태가 된다) 결국 큐베 못 깔고 작업실에서 가져온..
-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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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의 본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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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쯤에살고 있는 기린 by christ2r|05/12 22:13
어제 새벽부터 급체해서 배아프다고 밤을 설친 임양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서 그런지 오늘은 엄청 피곤했다. 가뜩이나 휴일에 출근이라서 괜히 나가기 싫은 오늘은 더욱더 피곤함이 몰려왔다. 집에는 아픈 임양이 있고, 일과는 잘 안끝나고, 그렇게 어정쩡한 하루였다.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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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체 急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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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ocheese's by 챠오치즈|02/02 21:03
급체하다 [동사]⇒ 급체. 나 아무래도 급체했는가 보다. 토해 버려야 되겠다.≪한승원, 해일≫ 그렇게 급하게 먹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요즘 계속 늦은 아침점심을 먹다보니 위가 화들짝 놀란듯;; 괴로움에 못이기고..
- 급체 急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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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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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Mother Shoulda Just Named You Laika!!! by Laika_09|01/22 17:59
먹은 게 없어도 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나의 위액은 상큼한★풀색 아무튼 새벽 내내 잠도 못 자고 괴로워하다가 지금 와서야 겨우 좀 안정이 된 것 같네요. 정말 뭐 먹을 때는 천천히 먹읍시다. 끼니 거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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岬の家 by gaze|2007/09/26 02:38
ㅇ>ㅡ< 몸이 만신창이네요. 하늘이시여, 제가 뭘 잘못했.군요.(.) 평소에 죄가 많아서;;;; 부디, 노여움을 푸소서.ㅠㅠ 아악! 배가! 배가! 데굴데굴.
급체, 제가뭘...잘못했군요, 식은땀, 응급실가고싶어요, 살려주세요
- 사...살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