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앤티크 문근영 종부세
금요일 저녁, 들뢰즈에 접속하는 두 시간. 그 시간으로 일주일을 산다. 경제학 스터디 때문에 저번주랑 저저번주 두 번을 못갔다. 그래서였나, 점점 목이 말라 죽어가던 중에 수유 연구소에 갔다. 그냥 뭔가 너무 너무 힘들고 울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기관 없는 신체에 대한 발제문..
들뢰즈, 기관없는신체, 니체, 근대국가, 천의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