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기다림(총 178개의 글)
'기다림' 관련 최근글
-
- 복잡미묘함을 감출 수가 없어서.

-
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2/18 20:17
세달만 더 참기로 했습니다. 정말로 딱 세달 뒤에는 무슨 소리를 들어도 막나가보려고 합니다. (그때까지 지금이랑 별반 차이가 없다면 말이죠.) 사실 이 정도로 참는건 옛날이면 정말 별일 아닌 거였을지 몰라도. '지금의 이곳'에서의 저에게 참으라는건 정말 아닌 것 같아서요...
- 복잡미묘함을 감출 수가 없어서.
-
-
- 시간은 가고 시간은 멈춘다.

-
누군가는 날 알아 줄 것이다. by POSTMAN|12/07 21:36
어느덧 12월이다. 하루 하루가 요즘들어 새삼느낀다. 하루 하루가 빨리 지나간다고. 일상생활의 시간은 빠르게 가는거 같은데 내 마음속의 시간은 왜 이렇게 더디게면 가는지. 하루하루가 지나가다보면 어느뎃 12월도 지나서 2010년이 오겠지만, 내 가슴속 시간은 11월 11일로 멈추어저..
- 시간은 가고 시간은 멈춘다.
-
- 그리고 난 패망했다.

-
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2/03 19:28
2박 3일간 잘 갔다 왔습니다 ㅠ.ㅜ 춥긴 추웠지만(.) 걷는데 무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까짓거 산책하는 기분으로(중간 중간 무전기가 무거웠지만) 돌다가 왔으니 이제 문제는 훈련 내내 생각났던 외박(.) 결국 외박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님 면회외박이 강했..
- 그리고 난 패망했다.
-
-
- 얍. 2박3일 다녀오겠습니다!

-
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1/30 20:08
어쩌다보니 1번잡고 뛰게 생긴 이번 나들이는. 어떻게 보면 저의 승리로 끝날지도 모르겠네요. 진영아,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눈물찔끔) 그런고로 다녀온 다음에 하루 푹 쉬고 금요일은 어떻게든 지내고 토요일 외박 나갈 수 있게 해주세요! 이번 외박을 위해서라면 내 영혼을..
- 얍. 2박3일 다녀오겠습니다!
-
- 【冊】달과 소년 / 지미(지음), 이민아(옮김)..

-
꿈꾸는 넝마주이.. by ragpickEr|11/28 22:00
◎밤이 아름다울 수 있는 건.◎ 예전에도 했던 생각이지만, 누군가 서점에서 책을 훑다가 혹은 자신의 서재를 정리하거나 훑어보다가 이 책을 보니 그 사람이 떠오르는 걸, 이 책은 그 사람한테 어울릴 것 같아, ..
- 【冊】달과 소년 / 지미(지음), 이민아(옮김)..
-
- [PDF] 도롱도롱

-
Invariable : Blaze Lovers by 츄베랄|11/25 01:13
리카르도 언제 오나. 별 세다가 꾸벅꾸벅. 응? ♡♡♡♡♡♡♡ 그리고. 끝☆
- [PDF] 도롱도롱
-
- BBF가 갖고싶어요!!

-
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1/17 19:35
별건 아니고 그저 웹서핑을 하던 도중 혹했습니다. Black Bird Fly. 토이카메라에요. 사진 찍을 줄도 잘 모르고 그저 사진기에 혹한건 이번이 처음입네다. 왠지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필름카메라인지라 찍고 뽑는 것도 귀찮을 것 같은데 감당이 될지 안될지. 살 돈은 충분히 갖고..
- BBF가 갖고싶어요!!
-
- 희망고문

-
나만의 독백-아스팔트 킨트 by Fiancee|11/15 08:09
가슴 속에 남아 있는 여러 빛 바랜 추억들. 여러 번 덧칠을 해댔음에도 그 퇴색함은 어쩔 수가 없나 보다. 새로운 추억을 빚어내지 못해 숱하게 되새김을 할 수밖에 없었던 탓에 그 농도가 한껏 묽어져버렸다. 새로운 밑그림을 그리고, 새로운 색채들을 입혀야 할 텐데. 언젠가부터 먼..
- 희망고문
-
- 휴가 복귀한지도 4일째..."물음표?"

-
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1/07 19:53
이건 뭐, 첫날이라고 글 올린지 벌써 7일이 넘어가는건가요.? 순식간에 지나간 나날들은 흘러넘기고. 이번 휴가에서 게임은 정이 다 떨어졌고(.던파에 혹했지만 휴가 기간이 짧아서.흑) 프리우스는. 글쎄유, 할지 안할지 보류.? 괜찮긴한데 같이하는 사람이 없어서 김이 빠진..
- 휴가 복귀한지도 4일째..."물음표?"
-
-
-
- 생각났다!!.. 생각 안난다.. ;-;

-
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0/25 17:03
음. 나가면 볼까했던 것 중에 '꼬리를 찾아줘'가 빠졌네요. 마침 생각났으니 사서 보면 될테고. 그리고 100일휴가때도 나가서 봐야지~ 했던 드라마의 제목은 지금도 생각이 나지않네요.(털썩) 뭐 뒤지고 뒤지다 보면 또 생각나는게 있겠죠. 당장 나가서도 볼려고 한걸 못보고 생각..
- 생각났다!!.. 생각 안난다.. ;-;
-
- 나가면 보고 올까?

-
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0/24 16:07
일단. 하나님의 메모장을 4권까지 질러보고(.)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도 있는데로 질러보고. 그 외에 missing이라던가 기타 왠지모르게 땡기는 책들은 생각만 해둔 상태로 나가야겠네요. 앞으로 6일! 6일뒤 지금 이 시간이면 동대구역에 도착했으려나요? 집으로 도착했..
- 나가면 보고 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