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mkmf 앤티크 문근영
요즘 거의 홀릭이라고 할 수 있는 김연수의 글 중에서 유일하게 읽은 그의 번역본이다. 먼저 슬슬 눈치를 보며 거나한 "역자의 후기"나 "번역을 마치고"를 기대했지만 아주 무미건조한 작가의 프로필 나열에 조금 실망을 하며 시작한다. 하진은 중국 작..
기다림김연수, 기다림하진, 하진, 중국소설, 중국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