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이글루스 메인메뉴
홈
밸리
가든
마이 up
  • 렛츠리뷰
  • 뜨거운감자
  • 희로애락
  • 내이글루
  • 포토로그
  • 로그인

테마 전체보기
  • 전체
  • 영화
  • 음악
  • 도서
  • 뉴스비평
  • 게임
  • 공연&전시
  • 과학
  • 만화
  • 방송&연예
  • 사진
  • 세계
  • 스포츠
  • 애니메이션
  • 애완동물
  • 얼리어답터
  • 여행
  • 역사
  • 연애
  • 육아
  • 음식
  • 자동차
  • 지름
  • 창작
  • 토이
  • 패션&뷰티
  • IT

뜨거운태그 : 종부세 앤티크 문근영

검색영역


태그|기륭(총 34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기륭'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기륭' 태그 최근글

  • 가난이 노랗게 현기증처럼 소용돌이치던
    고얀놈들  by 고얀놈|11/16 14:27

    지난 12일에 권명희 조합원 49제가 있었다. 오석순 조합원의 추도사를 옮겨와 본다. 가난이 노랗게 현기증처럼 소용돌이치던 공장이었지만 뜰에 환하게 핀 라일락과 목련이 있어 봄이면 그 꽃 누구나 볼 수 있게 담장도 대문도 환하게 열려 있어 조금은 위로였던 공장이었죠. 최저 임금..

    비정규직, 기륭, 권명희, 승리

  • 프레시안 기사를 보고
    고얀놈들  by 고얀놈|11/12 01:16

    살짝 충격받았다. 이랜드가 타결이라.지난 번 기사에는 노조핵심간부 복직 문제로 결렬되었다고 나왔었고 사측의 조건은 노조를 와해시키겠다는 것으로 이해했던 나는 그래서 타결이 힘들겠구나 싶었는데. 결국 노조가 그것까지도 양보한 모양이다. 아마도 500일을 넘게 투쟁한 분..

    이랜드노조, 비정규직, 기륭

  • 상암 이랜드 일반노동조합 문화제에서
    고얀놈들  by 고얀놈|11/07 20:28

    어제는 그리 덥더니 오늘은 또 기온이 쑥 내려갔네. 어제에 이어 현장에서 기사 쓰듯 기록을 하고 있다. 기사라는 말이 나왔으니 느낌말고 기록에 가깝게 적어볼까? 역시나 사복 경찰들이 홈플러스 입구에 몇 놈 배치되어 있고 문화제 참가 인원은 한 7~80 여 분 정도이고 방금 조혜원씨..

    이랜드노조, 문화제, 기륭, 비정규직

  • 지금이 몇 신데 애들이 집에 있어?
    고얀놈들  by 고얀놈|11/06 23:05

    여기 오면 안되는 거였는데 또 오고 말았다. 매일 하던 문화제를 일주일에 한 번 하는데 안올 수도 없고 에혀 내가 원래 이렇게 정에 이끌리는 사람이 아닌데. 암튼 여기는 전에 공장 앞과는 달리 좀 넓고 큰 길가라 느낌이 다르네. 음악 소리도 퍼지고 주위도 산만하고 그렇다. 근데 ..

    기륭, 비정규직, 문화제

  • 기륭 신사옥 앞 첫 집회에 다녀와서
    고얀놈들  by 고얀놈|10/31 00:03

    밀린 일 때문에 이틀 동안 못갔더니 어찌나 답답하던지.여전히 일이 많이 밀려 있지만 신사옥 앞에서 있는 첫 문화제라 또 갔지.구로디지털단지 역에서 몇 분 거리라 가기는 더 편해졌네. 근데 회사 바로 앞에서 안하고 대각선 방향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진행하데.전경 1개 중대 ..

    기륭, 비정규직

  • 김수행 교수의 경향신문 인터뷰를 보고
    고얀놈들  by 고얀놈|10/29 02:46

    기자: 진보진영이나 시민들은 ‘촛불집회’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김수행: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앞장서야 합니다.                 전국 차원의 비정규직 노조가 조직되고 여기에 실업자들이 연대해 정부에 일자리를 요구해야               합니다...

    비정규직, 경향신문, 김수행, 기륭

  • 부끄러운 시간 - 오늘자 신문과 10년전의 기억
    부끄러운 시간 - 오늘자 신문과 10년전의 기억
    불평불만  by 김태|10/28 13:07

    오늘은 2008년 10월 28일. 2008년의 한겨레 26면. ".경찰이 사설 경비업체로 전락한 건 아닌지 헷갈렸다. 구사대와 용역깡패가 폭력을 행사 하는 경찰을 보면서 좋아서 실실 웃는 얼굴을 맞닥뜨리니 더 그랬다...

    2MB, 기륭, 1995, 2008, 분노

  • 이번 주는 정말 안가려고 했는데
    고얀놈들  by 고얀놈|10/27 23:55

    근데 기륭 공장 앞 마지막 문화제라는 데 어떡해. 가야지. 그리고 내일부터는 신사옥 앞에서 출근 선전전을 한다고. 농성장을 아예 옮기지는 않고 문화제와 선전전만 그곳에서 진행할 건가 보다.  만약 농성장을 신사옥으로 옮기게 되면 컨테이너 옮길 때 또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을..

    기륭, 비정규직

  • 2008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를 다녀와서
    고얀놈들  by 고얀놈|10/27 00:06

    어제 있었던 전야제에 이어 오늘 본 대회를 다녀왔다.오늘 보았던 노동자대회의 모습은 비정규 노동자들의 조직 역량을 여실히 보여주었다.현재 870만에 이르는 비정규 노동자들.헌데 그들이 한 데 모이는 자리인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에 모인 사람들은 천 명 남짓했다. 비정규직들..

    비정규직, 민주노총, 기륭, 촛불

  • 기륭에 미안하다. 나는 천민이다. 이오공감
    Commonflow  by 공류|10/23 13:43

    이제 분신밖에 남지 않았다고 조롱하는 사회(오마이뉴스 20081023) 작년 5월 쯤, 한 시사 잡지에 실린 기사를 보고 기륭사태에 대해 알게 됐다. 학습의 결과인지, 계급적 자각이었는지는 모르겠다. 난 그곳에 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가지 않았다. 그리고 대통령 선..

    기륭, 나는천민이다

  • 이석행이 뭐하냐?
    고얀놈들  by 고얀놈|10/23 02:24

    사실 철탑 농성시 김소연 분회장 옆에 있어야 했던 사람은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위원장이 아니라 민주노총 이석행 위원장이었을 것이다.  근데 이 인간이 아직도 조계사에 쥐새끼처럼 숨어있기만 하네.쪽팔리지도 않냐? 민주노총 위원장이라는 인간이 촛불들을 지켜주지는 못할..

    민주노총, 기륭, 촛불, 이석행

  • 살짝 기쁜 소식
    고얀놈들  by 고얀놈|10/23 02:07

    분회에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지난 8월 노조때문에 흑자이던 회사가 적자로 돌아섰다는 내용의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 정정보도청구를 했었던 모양이다. 그 결과가 나왔는데 조선일보에 정정보도문을 실으라는 것이라고. 적자는 다른 경영상의 원인으로 인한 것이라고 판명되었다며 ..

    기륭, 비정규직, 손배소, 언론중재위원회, 조선일보

  • 결국 농성장 털렸다
    고얀놈들  by 고얀놈|10/22 00:42

    최동렬이나 용역 깡패나 경찰은 그러려니 한다. 하지만 민주노총이나 금속노조는 좀 욕해야겠다. 야 이 씨부럴 놈들아~ 연대하던 시민들이 용역 깡패한테 집단 구타를 당해 이가 나가고 분회원들이 폭언과 폭력에 시달릴 때 너희들은 도대체 어디있었니? 임단협이 아직도 안끝났니? 15..

    금속노조, 비정규직, 기륭, 민주노총, 용역깡패

  • 눈 감지 말자.
    사람과 섬  by sonofspace|10/20 19:09

    계급 간의 적대행위를 진압할 필요에서 국가가 발생하였고 또한 국가가 이러한 계급들 사이의 갈등 속에서 발생하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국가는 가장 강력하고 경제적으로 지배적인 계급의 국가가 된다. 또 이들은 국가라는 수단을 통해 정치적으로 지배적 계급이 되며, 따라서 피압..

    기륭, 비정규직, 비겁하다

  • 아 걱정되네
    고얀놈들  by 고얀놈|10/19 21:38

    기륭에 용역깡패들이 스무 명 정도 더 들어갔다고 하고 내일 농성장을 칠 확률이 매우 높은 것 같다. 내일 새벽에 치려나? 오후에 치려나? 원래 월요일에 사람이 제일 없는데. 안그래도 기운없어 죽겠는데 아~ 증말 피곤한 세상이다.

    용역깡패, 기륭, 비정규직

이오공감추천하기버튼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아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추천할 글의 제목을 불러옵니다.)
닫기
1 2 3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닫기


비정규직 우석훈


아이온 하츠네미쿠 맛집 앤티크 문근영 고양이 야구 분서 mkmf 건프라

더보기
이전 오타쿠에게 완벽한 여자는 없다 다음

Copyrightⓒ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