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앤티크 오바마 문근영
아는언니가 매번 언니네 집으로 와인먹으러 오라고 했는데, 왠지 와인은 안땡겨; 마실줄도 모르고; 언니가 복분자주나 인삼주 담았다! 이랬으면 만사 일을 제쳐두고 안주싸들고 버선발로 달려나갔을텐데.ㅎㅎ ..
요즘, 영어는, 너무, 기본이라서, 말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