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기분대로책읽음(총 61개의 글)
'기분대로책읽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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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화를내고 말았습니다. 오랜만의 마스다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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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 by 박구름|2015/10/25 16:13
이미 책장에 차고 넘치는 마스다 미리 책을 보며 '읽다보니 뭐 다 비슷하네. 이제 그만 읽어야 겠다. 마스다 미리.'라고 생각한지 한 달. 또 사버린 마스다 미리 책이었다. 이건 말이지 습관이야 습관. 그냥 못 보..
- 오늘도 화를내고 말았습니다. 오랜만의 마스다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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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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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 by 박구름|2015/10/25 15:25
그 사이 새 학원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보냈다. 새 출근길도 어색하고 다양한 출근길을 시도해 보느라 이동식 독서를 계속 못했던 것 같다. 좀 피곤하기도 했고.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알라딘 중고서점에 갔다가..
- 빅스톤갭의 작은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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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풀리는 작은 여행, 마스다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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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by 박구름|2015/09/25 08:35
마스다 미리의 책을 좋아하지만. 한 번씩 '왜 이런 책을 썼을까?'싶은 책들이 있다. 사실 '밤하늘 아래'가 그랬고, 지금 이 책 '마음이 풀리는 작은 여행'이 그렇다. 아마도 내가 좋아하는 건 마스다 미리의 그림과 간단하지만 압축적인 정서 표현이 아닐까? 미리씨의 '산문'에는 집중하..
- 마음이 풀리는 작은 여행, 마스다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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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가이드북 거꾸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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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by 박구름|2015/09/25 08:16
요즘은 공항철도를 이용해 출퇴근하는데 기존의 1,2호선을 이용한 노선보다 훨씬 쾌적하다.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차라 내부도 깨끗하고 이용하는 사람도 1,2호선보다 적어서 가만히 서서 책 읽으면서 이용하기엔 좋다. 버스, 7호선, 인천1호선, 공항철도, 버스를 이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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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에 불을 지피는! '울트라 라이트 하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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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by 박구름|2015/09/23 08:34
울트라 라이트 하이킹이래서가 아닐거다. 울트라 헤비 하이킹이래도 심장에 불은 지폈을 것이다. 요즘의 나는 아웃도어 활동에 엄청 목말라 있기 때문에. 일전에 Get it gear라는 프로그램에서 백패커들이 등장한 적이 있는데 헤비 백패커와 라이트 백패커가 나온 걸 기억한다. 그 ..
- 심장에 불을 지피는! '울트라 라이트 하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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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읽은 '마이너리그', '저녁이 깊다'를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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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by 박구름|2015/09/18 11:52
예전에 읽고 싶었는데 못 읽은 것 같아서,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마이너리그'를 보고 당연히 이 책을 사러온 듯 순식간에 샀다. 읽으면서 느꼈는데, 엄마 집에 '마이너리그' 책이 이미 있고, 예전에 사실 읽었던 책이었다. 내가 읽고 싶었는데 사 놓고 안 읽은 책은 아마 은희경님의 ..
- 다시 읽은 '마이너리그', '저녁이 깊다'를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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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 힘든 말, 오늘도 마스다 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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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by 박구름|2015/09/04 09:35
사실 2-3권의 책을 지금 한번에 보고 있는데,역시나 부담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자주 손에 잡히는 건 마스다 미리의 책이다. 내가 하기 힘든 말은 어떤게 있더라? 난 휴대폰이라고 한다.'핸드폰'이 콩글리쉬라는 걸 들은 이후로는 '폰'. '핸폰'이라고 말하기가 꺼려진다. 그렇다고 해서..
- 하기 힘든 말, 오늘도 마스다 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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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마스다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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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by 박구름|2015/08/30 20:40
자기 전에 잠깐, 지하철에서 잠깐, 일하다 쉬는 시간에 잠깐씩 틈내어 조금씩 읽었다. 읽는 동안 정리된 나의 마음의 소리. '조금 건방진 것도, 조금 이기적인 것도, 조금 소심한 것도 다 괜찮아. 어떻게하니 이미 그게 나인걸. (바뀌기엔 너무 멀리왔어. 이렇게 32년을 산 걸!)..
- '어느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마스다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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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없이 우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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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by 박구름|2015/08/27 11:56
정말정말 책이 잘 읽히는 곳이 있다. 나에겐 지하철.아니, 지하철 아니라 어디든 잘 읽히긴 하지만 하하암튼 지하철에서 읽는 책은 집중도가 희한하게 높다. '전기없이 우아하게'는 휴가철 부산 송정해수욕장의 스타벅스에서 읽기 시작하여 어제 면접을 보러가던 길의 지하철에서..
- 전기없이 우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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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에코씨의 소소한 행복 2, 지금의 행복을 인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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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by 박구름|2015/08/25 09:14
지난 6월 엄마와 다녀온 제주도에서 사온 귤피차가 아직있다. 찬장 속에 넣어두고 잊고 있다가 오늘 다시 꺼내 마시는데. 그 시간들이 생각난다. '귤피차와 제주도. 너무 잘 어울리잖아! 비싸지만 반드시 사야해' 이 '귤피차'가 엄마에 대한 기억과 애정을 키우듯, '치에코씨의 소소..
- 치에코씨의 소소한 행복 2, 지금의 행복을 인정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