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기성세대(총 15개의 글)
'기성세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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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ve them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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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 @ eGloos by jawoon|09/08 01:55
「불의를 암만 봐도 아직도 열도 못 받는 20대들아」 에서 트랙백 20대를 힐난하는 주장은 종종 접하곤 하지만 이런 주장은 기성세대가 봐도 매우 거북한 주장인것 같다. 자신이 가진 사회적 불만과 분노를 애꿎은 20..
- Leave them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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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주의의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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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우드의 Albartross Igloo♠♤ by 아일우드|09/01 23:42
네이버 메인 뉴스창을 보다가발견한 기사딱히 진중권이 좋다거나 나쁘다거나라고생각하진 않지만 특유의 논리적인 말들이인상 깊은 지식인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자신이 내보인 의견에부당한 압력을 받는다는..
- 민주주의의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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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들이 우리에게 준 희망찬 업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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滿月의 장르소설과 이것 저것 by 滿月|06/13 10:09
20대 개새끼론이 수그러들줄 모르는데, 그러는 20대에게 희망을 안겨준 기성세대의 위대한 업적들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인천공항 초임 삭감 비정규직 해법’ 여야 벼락치기 우려 `대졸백수' 아르바이트 구직에 ..
- 당신들이 우리에게 준 희망찬 업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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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디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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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t Master-zerose- by zerose|06/13 00:41
지금 개판이 된 이 나라꼴에 당신네들 기성세대 칙임이 좀 크지. 안그래?
- 한 마디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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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가 제일 만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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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뜨는 달 by Algott|06/12 13:02
** 주의 : 막말과 욕설 튀어나옵니다. 거부감 드시는분 패스하세요 ** 너희는 글렀어. 삽이나 들고 강이나 파라고! <- 이글루스 구스님 글 그래 니들이 생각하기엔 우리가 개뿔도 없고, 밥만축내는 밥벌레고, 노력은 안하고 풍성한 열매만 바라는 그런 집단으로 보이겠지 맞지? 그..
- 20대가 제일 만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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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악하악_이외수_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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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호흡으로 by 민성은|06/01 22:39
음. 이외수 선생님의 하악하악을 산 것은 꽤 되었는데. 이제야 조금씩 읽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 데, 전공서적들 읽느라 바빴어요. (요새는 아이팟관련 서적 탐독 중입니다.) 어쨋거나, 앞으로 Book에는 하악하악 중에서 생각할 만한 것들을 쓰고, 리뷰..
- 하악하악_이외수_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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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예의지국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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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갱의 김장철 season 1. by 김갱|2008/12/26 20:13
조상을 섬기고 부모를 비롯한 웃어른에게 孝로써 대하는 것이 이 땅의 풍습이었다. 하지만 이 풍습은 근대화를 거치면서 점점 퇴색되고 잊혀져 한적한 시골이나 보일뿐이고 도심에서도 간간이 발견되곤 했지만 극..
- 동방예의지국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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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천국의 아이들>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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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A's Showcase by 아우라|2008/12/10 16:26
DVD를 구해 세 번째 보면서 영화의 뒷부분 알리가 3등을 위한 달리기 장면을 제외하고 새삼스레 눈에 들어온 장면은 아버지와 함께 알리가 부자동네로 정원 일을 하러 가는 시퀀스입니다. 하늘까지 솟아있는 담..
- 210. <천국의 아이들>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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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우병이 20대를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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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_A Room Of One's Own by 녀름|2008/11/09 16:32
읽어버린 나의 아이 크리스틴 로드와 앤드류 블랙의 이야기이다. 인간광우병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의 이야기로 한정하기에는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광우병에 대한 이야기, 광우병으로 아끼던 사람을 잃은 ..
- 광우병이 20대를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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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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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k's loDream house by Dack|2008/08/12 07:58
미나세군의 집에선 2겹으로 된 화장실 휴지를 사용하는 모양일세. 부러운 얘기다. 덧. 이오링의 아버지와 사장님은 알고 지내는 사이입니다. 덧2. 아마존에서 보니 '2겹'이라고 착실하게 표기해놓은 휴지가 있더..
- 오늘의 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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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다 그런가? - 어느 택시기사님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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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강속구 by 방필수|2008/05/30 22:20
5월 30일 오후 6시 40분 장충동에서 종로3가를 가기위해 택시를 탔다. 좀 막혔다. 동대문에 차가 워낙 많으니 그러려니 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할때 기사님이 입을 열었다. 기사님 : 촛불시윈지 나발인지 산에가서 하..
- 설마 다 그런가? - 어느 택시기사님과의 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