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기억(총 30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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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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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egans cake by joyce|23시간전
전 직장 동료(한 직급 위였던) Y 씨가 꿈에 나타남. 내가 그 회사를 그만두던 해에 그 양반은 승진해서 지방 지사의 중요 보직으로 갔다는 얘기까지만 들었었는데. 그가 나타나서는 그간 한 번도 연락하지 않은 나의 무심함을 탓하며(그건 사실), 자기도 그 회사 그 다음해에 그..
-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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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일때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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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 君의 새로운 여행. by 辛 君|10/09 22:35
너와 함께 걸을때는그렇게찬란했던 그길이 지금 나에게는어두컴컴한어둠으로 밖에 보이지않어. 함께일때는 몰랐던사실이 혼자가 되니. 하나하나 알게 되버려. 그게 더 슬퍼.
- 함께일때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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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야 어서 집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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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 君의 새로운 여행. by 辛 君|10/09 13:43
몇 해 전, 눈 덮인 높은 산에 오른 적이 있었다. 길차게 자란 겨울나무 가지마다 눈꿏이 하얗게 피어 있었다. 먹이를 찾는 박새들이 눈밭 위를 포롱포롱 날아다니고 있었다. 눈밭 위에 다문다문 찍힌 박새 발자국은 시보다 노래보다 더 아름다웠다. 자우룩이 내리는 송이눈을 맞으며..
- 아가야 어서 집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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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last summer i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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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cialist by KaiDRase|10/09 03:35
Our last summer / in Mamma Mia! I can still recall our last summer 아직 우리의 지난 여름을 회상할 수 있는 걸. I still see it all 아직 모두 기억해. Walks along the Seine, laughing in the rain..
ourlastsummer, mammamia, 추억, 여름, 기억
- My last summer i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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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마음을 보이지 않는 남자. 그리고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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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 君의 새로운 여행. by 辛 君|10/08 14:28
달은 언제나 지구곁을 맴돌아요. 그럴수 밖에 없죠. 당신과 내가 있는거리가 우리 둘 사이의 거리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 이 우주에서 달과 지구는 가장 가까이 있지만 달의 뒷면이 어떤지 저 지구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저 반대편에 보이지않게 그림자를 품고서, 변함없이 달..
- 속마음을 보이지 않는 남자. 그리고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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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왕조실록의 父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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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 君의 새로운 여행. by 辛 君|10/08 11:16
조선왕조실록에는 이렇게 슬프고도 아름다운 기록도 있다. 세종 23권 6년 (1424년) 3월 3일, 내관 최득룡에게 명하여 왕녀(정소공주)에게 사제한 제문에서 이를기를, 왕은 말하노라 수요가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은 비록 옮길 수 없는 것이나 부자간의 지극한 정리는 스스로 끊을 수 ..
- 세종왕조실록의 父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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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독교의 일방적인 선교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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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 君의 새로운 여행. by 辛 君|10/07 19:13
※전, 카톨릭 신자이며, 타종교에 대해 큰 반발심은 없습니다. 허나, 잘못된 것은 바꾸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거짓으로 예언한 자를 가리키며, 신약성서에는 거짓교사, 거짓사도, 거짓그리스도에 대하여 주의할 것을 여러 번 나타난다. 신약성서에만 이 용어가 나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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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멘토(Memento,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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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will carry us by ClauXewitz|10/07 14:00
#0. 8년 전에 <메멘토>를 한 번 본 적이 있긴 한데 그 때는 몇 번을 나눠서 띄엄띄엄 본 거라 그런지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았고 그저 이야기가 대략 어떤 식으로 흘러가더라, 내용이 정말 난해하더라 하는 정도로만 ..
- 메멘토(Memento,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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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굶주림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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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 primaveras by Semilla|10/07 04:17
暗雲姬님의 하얀 쌀밥을 보고 생각나서. 역시 원글과는 그다지 상관이 없는 내용의 뻘글. 어렸을 때, 언제부터인가 엄마가 쌀에 잡곡을 섞기 시작했다. 어떤 때는 현미를, 어떤 때는 보리쌀을, 어떤 때는 흑미를, 어떤 때는 조를. 그 전에도 콩밥을 무지 좋아해서 콩만 골라먹곤 ..
- 아버지의 굶주림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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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사람에게 화 내버렸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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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 君의 새로운 여행. by 辛 君|10/06 21:37
오늘 만나자더군요. 9시쯤해서 데리러 오래요. 그래서 룰루랄라 8시 50분까지 갔어요.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도 안받고. 기다렸네요. 9시 넘어서. 전화가왓어요. 자기 친구들이랑 헤어지려면 멀었다고, 놀다오래요. 화내버렸습니다. 장난치냐고. 기다리면될것을. 버럭 고함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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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친구의 지인들을 만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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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소굴 by 고이|10/06 21:26
남자친구와 그의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란, 적어도 내게는 불편한 자리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다대일의 만남을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남자들과 술의 조합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싫은 것은 서로서로 아는 다수의 무리 사이에 그들 중 아무와도 안..
- 남자친구의 지인들을 만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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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4일 - 여의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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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will carry us by ClauXewitz|10/06 12:46
나의 전역을 무려 국가 차원에서 축하라도 해주는 듯이, 때마침 여의도에서 불꽃축제를 벌인다고 한다. 뭐든 사진에 담아보고 싶어하는 욕심많은 초짜로서, 인터넷을 뒤적거리며 어떤 걸 준비하고 어떻게 설정해야 예쁜 불..
- 2008년 10월 4일 - 여의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