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기억(총 51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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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네야마 리사, 『폭력. 전쟁. 리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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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let me go by loki|12/04 20:39
"그 이유는 우리의 역사-우리의 집합적 기억-이 점차 침식되고 있다는 데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패전 후 50년이 지난 지금, 일본의 정부고관들은 뻔뻔스럽게도 자신들이 피해자였다고 한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가 홀로코스트와 똑같다는 ..
'기억'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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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이 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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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잇굿? since2007 by 애드맨|6시간전
분명 뭔가를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막상 컴퓨터를 켜고 나면 뭘 하려고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웹써핑 중에 새창을 띄워서 뭔가를 하려고 했는데 막상 새창이 뜨면 뭘 하려고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때도 있다. 어쩌다 한 두번이면 그럴 수도 있으려니 할텐데 하루에도..
- 기억이 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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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네야마 리사, 『폭력. 전쟁. 리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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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let me go by loki|12/04 20:39
"그 이유는 우리의 역사-우리의 집합적 기억-이 점차 침식되고 있다는 데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패전 후 50년이 지난 지금, 일본의 정부고관들은 뻔뻔스럽게도 자신들이 피해자였다고 한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가 홀로코스트와 똑같다는 것이다. 게다가 믿을 수 없을지..
- 요네야마 리사, 『폭력. 전쟁. 리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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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질이'에 대응하는 '모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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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 by 지나가던이|12/03 05:25
- 언제부터였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지금 우리는 '찌질이'라는 말과 '찌질하다'는 표현을 쓰고 있다. 아마 예전에도 쓰였겠지만 지금처럼 흔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마 어딘가에서 쓰던 방언이었을 것 같다. - 나는 별로 쓰지 않는 말이다. 인터넷에서 조롱하는 뜻으로 쓰는 대표 ..
- '찌질이'에 대응하는 '모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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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에로는 나를 보고 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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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소굴 by 고이|12/02 01:29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언제나 방 안의 풍경이다. 방 밖, 집 바깥의 모습은 거의 기억나지 않는 반면 방 안에 있었던 것은 가구에서 소소한 물건에 이르기까지 제법 선명하게 떠오른다. 방은 자주 바뀌었다. 내가 기억하는 최초의 방은 유치원 때 살던 집의 ..
- 삐에로는 나를 보고 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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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애도하지 못하는 독일인-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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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11/28 19:57
정신분석학자 부부인 알렉산더 미철리히 와 마르가레테 미철리히는 1967년 같이 저술한 <애도하지 못하는 독일인>에서, 전후 독일인들에게 엄습한 도덕적 무감각 상태, 즉, 과거를 애도하고 기억하지 못하고, 경제재건에만 편집적으로 매달리는 집단심리를 분석한 것이다...
- [독일] 애도하지 못하는 독일인-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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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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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ary City by M Chameleon|11/27 14:50
하나, 며칠 전, E-Mail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10년 전 메일함을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10년의 세월이 흘러간 메일함에는 의외로 많은 추억들이 담겨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불필요한 E-Mail을 지우겠다는 생각으로 접속한 포탈사이트에서 나는 기억의 조각들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리..
- 과거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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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冊】첫 키스에서 중요한 것은 / 띠에리 르페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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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넝마주이.. by ragpickEr|11/23 12:39
◎첫 키스의 호기심에서 시인이 되기까지.◎ ‘첫’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것들에는 왠지 모르게 설핏한 미소가 어울리는 것 같다. 물론 설핏한 그 미소는 아주 짧은 순간이다. 기억을 더듬어 추억의 한 장소를 ..
- 【冊】첫 키스에서 중요한 것은 / 띠에리 르페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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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문(The Moo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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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철 - 항상 깨어있어라!! by 키튼|11/21 11:54
더 문 샘 록웰,케빈 스페이시,베네딕트 웡 / 던컨 존스 나의 점수 : ★★★★★ 기억은 가짜라도 고통은 진짜다. 20년을 앞서간 영화. 누가 누구를 대신할 수 있겠는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복제된 인간은 인간일까, 기계일까. 별 생각없이 지켜보던 영화가 반짝이는 순간이..
- 더 문(The Moo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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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th pr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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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_and_SEX by 엘|11/20 23:42
N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헤어진 그녀 생각이 더 납니다. 그녀를 통해 저는 여자의 몸을 알게 되었지요. 그녀의 체온에 대한 기억은, 그녀가 다른 남자와 체온을 나누고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저를 괴롭힙니다. 그녀는 헤어지..
- 444th prescrip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