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문근영 앤티크 오바마
사회부적응자의 한 사람으로서 오늘도 또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초원이 펼쳐진 곳에서 양치기로 살거나, 시골 마을의 목수가 되거나, 햇살 좋은 유럽 어디께서 정원사가 되는 것도 좋겠다. 땀 흘려 일하는 즐거움. 이도 저도 아니면 배낭 하나 짊어지고 바람 따라 떠도는 것도..
떠나고싶은날, 목수, 양치기, 정원사, 꿈
퀄리티가 굿! 그런데,예전에 국내에 발매된 디스크스테이션 사신 분있으세요?(전 몇개 샀습니다.지금은 다 없어졌지만)
쓰르라미解, 나락의꽃, 마도물어, 뿌요뿌요, 컴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