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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태그 : 종부세 앤티크 문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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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기일(총 7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기일'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기일' 태그 최근글

  • 기일은 지나갔다.
    さかさまの幻想鄕  by 밋찡|10/12 17:19

    내가 대체 뭘하고 있는걸까. 난 뭐한거지? 서서히 뭐가 우선인지 우선순위조차 가늠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고 어디서 오빠라고. 서서히 꿈과 현실을 구분못하고 있는 것 같다. 뭐가 현실이고 뭐가 꿈이지? . 눈물은 메말라버렸는가. 감정도 메말버렸는가. 기억도 메말버렸는가. 더..

    기일

  • 아빠 기일이 언제인지도 모르겠네; 하지만 어쨌든 추도의 글
    Labyrinth of mind & My life   by 땡땡이무늬|09/20 21:44

    추석을 맞이하고 지나가며 기념으로 올리는 글. 탈출은 아빠를 생각하며 썼던 이야기이다. 오늘이나 어제쯤이 아빠의 기일이었을 것이다. 아빠는 추석 때 그 지겹도록 좋아하던 술먹고 성묘를 하러 갔다가 넘어져서 뇌출혈로 병원에 며칠 입원했다 그대로 돌아가셨으니까. 전화로 ..

    아빠, 기일, 추석, 알콜중독, 부잣집막내딸로태어나세요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가 미쳤지..이런날을 잊다니.. thumbnail
    내가 미쳤지..이런날을 잊다니..
    얼어죽어야 마땅할 이곳에 오신당신은 용자?  by 유키|04/11 22:28

    미안해요. 여태껏 한번도 놓치지 않았던 당신의 기일. 이번에 처음 놓쳐버렸네. 4월 8일, 늦었지만. 잘 지내죠? 중학교때 밴드를 시작했을때,갓 20살 이었을때,그리고 30이 된 지금에도 당신은 내게있어 최고의 기타 플레이..

    커트코베인, 기일, 인사

  • 오늘의 일기 (랄까 오전에 했던 일
    Dack's loDream house  by Dack|04/09 15:11

    1. 오늘이 외할머니 기일이라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제 포스팅 봤던 분들은 아실지도 모르겠지만(아마 잊어버리신 분 많겠지만. 뭐 남의 일이실테니;; 외가에서 묘자리를 팔아버렸지요. 그 산을 통째로(.) 벌써 몇몇 묘는 파다가 옮겨갔는지 빈터가 듬성듬성 그리고 이 망..

    기일, 총선

  • 기일
    기일
    푸른 하늘에 별 박히듯  by 징구|03/18 02:52

    나는 형님처럼 무르지 않아. 나라면, 나라면, 절대로─ 짓눌리듯 그의 목소리가 잦아 들었다. 당신들 대체 누구;;;; 처음엔 그저 조비님이 어린아이 답게 수업 빼먹고 흙장난(.) 하다 돌아와서 사마의가 손 닦아 주면서 뭐..

    조비사마의조비, 조앙, 기일

  • 아버지기일
    아버지기일
    일상을 걷다   by 공식나니망|2007/07/28 05:42

    늘 함께 준비를 도와주던 막내녀석이 군대를 가버리고 나서는 막상 차례나 제사날짜가 다가오면 은근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누구보다도 예쁘게 동그랑땡(완자전)을 빚어내고, 또 가장 왕성한 식욕으로 몽땅 ..

    기일, mu, 동그랑땡, 아버지

  • 불러보는 이름, 아버지
    貧乏自慢  by Layner|2006/02/09 00:02

    "형이랑 같이 매달 돈을 붓고 있지." 작년 언젠가 술자리에서 친구 녀석이 아버지 환갑을 미리 준비하고 있다면서 한 말이었다. 어쩌다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 말만은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이 말을 듣던 순간 가슴이 콱 막히던 기분도. 오늘..

    아버지, 가족, 후회, 환갑, 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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