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기일(총 7개의 글)
'기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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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기일이 언제인지도 모르겠네; 하지만 어쨌든 추도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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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yrinth of mind & My life by 땡땡이무늬|09/20 21:44
추석을 맞이하고 지나가며 기념으로 올리는 글. 탈출은 아빠를 생각하며 썼던 이야기이다. 오늘이나 어제쯤이 아빠의 기일이었을 것이다. 아빠는 추석 때 그 지겹도록 좋아하던 술먹고 성묘를 하러 갔다가 넘어져서 뇌출혈로 병원에 며칠 입원했다 그대로 돌아가셨으니까. 전화로 ..
아빠, 기일, 추석, 알콜중독, 부잣집막내딸로태어나세요
- 아빠 기일이 언제인지도 모르겠네; 하지만 어쨌든 추도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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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미쳤지..이런날을 잊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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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죽어야 마땅할 이곳에 오신당신은 용자? by 유키|04/11 22:28
미안해요. 여태껏 한번도 놓치지 않았던 당신의 기일. 이번에 처음 놓쳐버렸네. 4월 8일, 늦었지만. 잘 지내죠? 중학교때 밴드를 시작했을때,갓 20살 이었을때,그리고 30이 된 지금에도 당신은 내게있어 최고의 기타 플레이..
- 내가 미쳤지..이런날을 잊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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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일기 (랄까 오전에 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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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k's loDream house by Dack|04/09 15:11
1. 오늘이 외할머니 기일이라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제 포스팅 봤던 분들은 아실지도 모르겠지만(아마 잊어버리신 분 많겠지만. 뭐 남의 일이실테니;; 외가에서 묘자리를 팔아버렸지요. 그 산을 통째로(.) 벌써 몇몇 묘는 파다가 옮겨갔는지 빈터가 듬성듬성 그리고 이 망..
- 오늘의 일기 (랄까 오전에 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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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에 별 박히듯 by 징구|03/18 02:52
나는 형님처럼 무르지 않아. 나라면, 나라면, 절대로─ 짓눌리듯 그의 목소리가 잦아 들었다. 당신들 대체 누구;;;; 처음엔 그저 조비님이 어린아이 답게 수업 빼먹고 흙장난(.) 하다 돌아와서 사마의가 손 닦아 주면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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