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기절(총 17개의 글)
'기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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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라 피곤하다능..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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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한잔 by 쥬스한잔|11/16 03:15
이유모를 밤활동량이 늘어나서. . 낮잠만 늘어나고. 두통, 감기, 오한 별별게 다. 어후 . .ㅁ; 건강 안좋으신분들 많던데 몸조리 잘하셔요 ㅠㅠ. . 잘 챙겨입고 잘 먹고다니는게 무병장수의 비결 'ㅅ'. 사실 ..
- 열라 피곤하다능..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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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현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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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의 작은 날개짓 by 프랑드의별|10/31 10:03
월요일 야간에 마지막 알바를 끝내고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났더니 감기가 걸렸습니다 -_-;;; 덕분에 며칠간 정신 놓고 살았네요 그래도 지금은 꽤나 좋아져서 오늘부터 다시 도서관을 다닐 생각입니다 에휴. 자 본..
- 요즘 현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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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휴 정신 없습니다 [@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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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Dimensional Comic Lab. by 화이부|09/06 23:28
1. 개강의 압박(특히 중급 수준의 프랑스어회화)에다가 일능시 준비 하고 있고 정신나간 노트북도 정상으로 돌아왔으니 번역질도 얼른 해야하는데 블로그 업뎃이 자꾸자꾸 느려지고 있으니 말입니다. 2. 스킨 ..
- 어휴 정신 없습니다 [@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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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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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이야기꾼의 도시 by 불량먹보|07/08 08:55
어제 오후에 낮술마셨다 더위때문인지 화장실에서 또 픽 쓰러졌습니다. 세수를 하고 거울을 딱 보는 순간 눈을 세게 눌렀을 때처럼 시야가 어둑해지면서 반짝거리는게 보여서 '아 이거 위험한데 숨을 빨리 쉬어야겠..
- 또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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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피로도 오링, 그리고 인파 상향 좀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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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샵입니다 by 샵솔|07/06 03:14
안깨고있었던 언더풋퀘스트를 깨고, 피로도 거의다쓰니 몽환의 반지 퀘가 나오던데 피로도8남길래 빌마익스 한바퀴 돌고 언킹 풀 ㄱㄱ했음 맥기3+닐스+돌프 소환파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오랜만에 피로도 오링, 그리고 인파 상향 좀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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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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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라의 뻘짓세상 /∇\ by 아키라|07/02 18:12
오늘은 하늘도 우중충해서 그런지 너무 태양때문에 깨는 일도 없었고 말그대로 기절한듯 오자마자 자서 방금 깼네요. 첫날 4시간자고 둘쨋날 6시간 자고 셋째날 8시간 잤으니 내일 10시간 자고 울면서 일하러 가면 ..
- 기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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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6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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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arc』Season.2 by 아꾸|06/01 20:12
6월의 첫 포스팅을 30시간만에 쓰게 되었어요. 이거 뭐야.ㅇ
- 안녕하세요, 6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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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줄놓는다는걸 처음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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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린모에의 에메랄드빛 드래곤둥지 by 탐린모에|05/07 19:04
오늘도 힘겹게 등산을마치고.[학교가 산이라지요=ㅅ=;;] 수업전에 화장실을갔습니다'ㅂ' 여기까지는 좋았지요=ㅂ= 일을마치고 돌아서는 갑자기 몸이 어질. 몇초후 눈을떠보니 화장실바닥에 누어있고 옆에는 가방이 널부러져있고=ㅅ=;;; 챙기고 교실가니 옆에 친구왈 &quo..
- 정신줄놓는다는걸 처음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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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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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arc』Season.2 by 아꾸|03/11 22:51
눈을 뜨니 이불 덮고 있고, 모니터는 대기화면이 켜져있고 부엌 쪽에 불이 켜져 있고. 어. 옆에는 아이스크림 봉지가. 이, 이거. 무슨 시추에이숀이지. 8시쯤에 저녁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은거까진 기억나는데 말입니다. 왜 눈을 뜨니 11시가 다 되어 있는데다, 밥 먹은 흔..
- 기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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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절, <4개월 3주... 그리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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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끼네 by 엄끼|03/02 17:41
이라는 영화를 보다가 난생 처음 기절을 했다. 낙태에 대한 영화인데 허름한 호텔에서 불법 낙태 시술하는 장면을 지극히 사실적으로 묘사해 기어이 정신줄을 놓고 말았다. (팜플렛에는 사실주의의 극치라고 쓰여있다) 기절하지 않았으면 그 자리에서 토했을지도 모른다. 다시 깨..
- 기절, <4개월 3주... 그리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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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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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배추는 팔리기 전부터 클라이막스!! by 발사마|01/09 13:12
버스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어떤 여성분이 제 앞자리 앉으시더군요. 그와 동시에 뭔가 향수냄새가 확~ 풍기더니. 전 그 이후 두정거장 정도 지날때까지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얼마나 냄세가 독하던지. 아직도..
-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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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절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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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BUS, 시베리아 중심에서 얼음집을 짓다 by REDBUS|01/08 09:41
. 어제 아버님따라서 운동 다녀왔다가 미나미가 포스팅 하고 '자 이제 그림을 그릴까' 하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지금입니다. . 네[.] 뻗어버렸습니다. 컴퓨터도 켜놓고[.] . 그렇게 피곤했던 것 같지는 않은데[.]
- ............기절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