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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마치고 저녁을 먹고 (망할 모터쇼. 8시까지라니 너무 힘들잖아! ㅠㅠ) 숙소까지 걸었다. 으슬하게 춥던 날씨가 포근해져서 이제는 밤에도 춥지가 않다. 같은 부스에서 근무하는 친구와 걸으며 길가에 핀 밤 벚꽃을 보고 있자니 2년 전, 같은 길을 걸으며 보았던 벚꽃이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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