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경미(총 27개의 글)
'김경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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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한국에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다고?(글 사진-김경미, 해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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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북극의눈물님의 이글루입니다 by 소심한 북극의눈물|2022/06/01 01:35
#한국에서일본여행을할수있다고? #김경미 #해오 #내꿈소생카페 #내꿈소생서평단 #일본서평 이벤트 카페주소)나는 최근에 일본의 무술 아이키도에 큰 관심이 생겼다. 과거의 일본 사무라이들이 검이 부러지거나 잃어버렸을 때 검을 든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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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한국에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다고?(글 사진-김경미, 해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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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마음바깥에 있었습니다]따뜻하고 살가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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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19/08/01 09:11
겉표지의 옷소매를 다듬는 손 그림부터 살짝 홍조를 띈 느낌의 엷은 살구색 책장들이 읽는 내내 따뜻한 온기를 불어주는 것같은 이 책 [너무 마음바깥에 있었습니다]는 글쓴이의 다정다감한 성격이 녹아져 있는 서두의 감사..
너무마음바깥에있었습니다, 책, 도서, 산문집, 김경미
- [너무 마음바깥에 있었습니다]따뜻하고 살가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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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이 나를, 김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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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dots by 바다코끼리|2015/01/09 20:35
누가 다정하면 죽을 것 같았다 장미꽃나무 너무 다정할 때 그러하듯이저녁 일몰 유독 다정할 때유독 그러하듯이 뭘 잘못했는지 다정이 나를 죽일 것만 같았다
- 다정이 나를, 김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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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굴러들어온 복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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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감각주의 로코코! by 박하스|2013/01/02 11:03
2013년이 시작되었습니다! 꺄아. 카톡으로 "나이 한 살이 배송"되었으나 반품해 버렸습니다. 이런 메시지의 깜찍한 아이디어는 누가 생각해 내는 걸까요 감탄하면서요. 물론, 반품한다고 한 살 안 먹을 리 없겠지마는, 마음만은 언제나 17세! 수애도 아닌데, 젊은 나이..
- 새해 굴러들어온 복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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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도 애초에는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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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 by Charlie|2011/07/08 01:59
야채사(野菜史) - 김경미 고구마, 가지 같은 야채들도 애초에는 꽃이었다 한다 잎이나 줄기가 유독 인간의 입에 단 바람에 꽃에서 야채가 되었다 한다 맛없었으면 오늘날 호박이며 양파꽃들도 장미꽃처럼 꽃..
김경미, 시, 야채사, 헤드윅, TheOriginofLove
- 당신도 애초에는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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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미 - 나는야 세컨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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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paistos by Hepaistos|2010/03/19 02:37
나는야 세컨드1 - 김경미 누구를 만나든 나는 그들의 세컨드다 ,라고 생각하고자 한다 부모든 남편이든 친구든 봄날 드라이브 나가자던 남자든 여자든 그러니까 나는 저들의 세컨드야, 다짐한다 아니, 강변의 모텔의 주차장 같은 숨겨놓은 우윳빛 살결의 세컨드, 가 아니라 그냥..
- 김경미 - 나는야 세컨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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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스의 자본주의 해석 방법/로자 룩셈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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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아이 역사공부방/Clio of Corean by 고리아이|2009/11/29 21:26
상품의 본질과 교환을 이해하지 못하면, 자본주의 경제 전체와 자본주의적 관계는 분명 비밀로 남게 된다.그렇다면 바로 이 전체 자본주의 현상들의 가장 내면적인 비밀을 열게 하고, 또 부르주아 고전 경제학파의 가장 위대한 정신인 스미스Adam Smith와 리카도David Ricardo..
- 맑스의 자본주의 해석 방법/로자 룩셈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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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이 병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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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lyrical by scene|2009/03/06 00:24
1 매일 기차를 탑니다. 거짓말입니다. 한주일에 한번씩 탑니다. 그것도 거짓말입니다. 실은 한달에 한번쯤 탑니 다. 그것은 사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사실을 바 라는 건 배신을 믿기 때문입니다. 꽉찬 배신은 꽃잎 겹겹 이 들어찬 장미꽃처럼 너무 진하고 깊어 잎잎이 흩어..
- 다정이 병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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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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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이야기 by anita|2008/05/26 22:23
그 작가의 새로운 책이 나오면 당연히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작가들이 몇 있다. 예전부터 쭉 봐왔던 작가니까 웬만큼 사고만 안 치면 조건반사로 집어 드는데, 이 책의 작가도 그중의 하나이다. 아주 예전이라 기억이 잘 나지않는 [그린핑거], [카사블랑카], [노란 우산]..
- 화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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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야 세컨드1 by 김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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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by 이루다|2008/04/20 11:58
나는야 세컨드 1 김경미 누구를 만나든 나는 그들의 세컨드다 ,라고 생각하고자 한다 부모든 남편이든 친구든 봄날 드라이브 나가자던 남자든 여자든 그러니까 나는 저들의 세컨드야, 다짐한다 아니, 강변의 모텔의 주차장 같은 숨겨놓은 우윳빛 살결의 세컨드,가 아니라 그냥 ..
- 나는야 세컨드1 by 김경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