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광석(총 28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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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에 이상한게 많다...(그러니까 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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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 준비중 by 시니컬리티|2011/02/21 17:21
스마트폰 참 좋다. 디카급의 화질이라니 내부 용량도 절륜하다. 그래서 전화질보다 장난질에 많이쓰이는.그래서 정체성에 혼란이 오지 않을까 걱정 조금 되기도.(그러니까 헛소리) 이하 죄다 뒷북인 사진들. 죽고나서 그..
- 핸드폰에 이상한게 많다...(그러니까 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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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라는 이유로 - 인트로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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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HU. by 추추|2011/02/20 19:33
*베이스 볼륨 너무크다.*음이 떨린다.*세파트가 약간씩 안맞는다.*내연주는 감정이 메마른것 같다.*하모니카 바꾸고싶다. 으~
- 사랑이라는 이유로 - 인트로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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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Kim Kwang Seok) / 전인권 (Jun In Kwon) - 이등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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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of Funk! by Delacroix|2011/02/07 04:35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던 날 The day that I got on the train to boot camp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밖을 나설 때 Bowed down to my parents and walked out of the door 가슴 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Although something still lingers in my hear..
- 김광석 (Kim Kwang Seok) / 전인권 (Jun In Kwon) - 이등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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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Kim Kwang Seok) / 이윤수 (Lee Yoon Soo) - 먼지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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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or of Funk! by Delacroix|2011/02/07 03:35
바하의 선율에 젖는 날이면 When I'm soaked in melodies of Bach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 나네요 Forgotten memories bloom again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My song that flew away in the winds 휘파람 소리로 돌아 오네요 Come back to me as whistles 내..
- 김광석 (Kim Kwang Seok) / 이윤수 (Lee Yoon Soo) - 먼지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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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 그가 세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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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속으로 by 음반수집가|2011/01/25 00:27
살아 있는 동안 김광석에게 전성기는 없었다. 평론가들이 극찬한 『4집』과 『다시 부르기 2』를 냈을 때도 대한민국은 서태지의 나라였다. 댄스와 율동의 시대에 포크는 결코 주류가 될 수 없었다. 그들에게 김..
- 김광석 : 그가 세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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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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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Health at Hallym by 운영자|2011/01/16 12:38
지난 주말에 꼬마랑 처조카랑 처가가 있고 외가가 있는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대구 중심가를 흐르는 신천(新川)이라는 조그만 강이 있어요. 장모님과 아이들과 신천 근처 스케이트장에 가는 길에 방천시장이라는 델 갔습..
-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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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반] 김광석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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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by 너털도사|2011/01/11 13:32
김광석 15주기. 지난 연말 네24에서 영화 블루레이랑 같이 구입한 몇몇 음반들 중에 부분 배송으로 늦게 온 김광석 Best 앨범. 나름 감성이 풍부했던 중고등학교 시절 '동물원'의 노래는 막연한 어른들의 세계를 동경할 수 있는..
- [음반] 김광석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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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6,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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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land by Qyoun|2011/01/07 02:56
기다려줘, 기대어 앉은 오후에는, 바람이 불어 오는 곳을 몇 번이고 돌려 듣다가우연히 듣게 된 말하지 못한 내 사랑.이상하게 김광석 (오라버니라는 말을 꼭 붙이고 싶어지는 그 이름) 노래는익숙한 노래여도 막상 들으면 처음 듣는 것 같은 설레임이 있고,처음 듣는 노래인데..
- 0106,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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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으로 - 김광석과 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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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yee.tistory.com by 그곳으로|2011/01/07 00:29
하루가 지났지만, 추운 102 보충대에서 그의 소식을 들은지 벌써 15년이 흘렀다. 내 인생 최고의 원투펀치, 그들이 함께 부른다. 그곳으로 - 김광석, 안치환
- 그곳으로 - 김광석과 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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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 그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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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밝음의 Blueviolet by 오래밝음|2011/01/06 16:20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 수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날들 그대는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이렇듯 소식조차 알 수 없지만 그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곤 했었던 그날들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 김광석 - 그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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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 서른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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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네 사진관 by 리안|2011/01/06 01:13
김광석의 자살 소식을 함께 들었다는 이유로, 그 날 하루 종일을 상병 쪼가리 따위인 나와 함께 내무반 구석에 찌그러져 테잎이 늘어져라 무한 청취를 했던. 이젠 이름도 기억 나지 않는 군수과장이 어젯밤 꿈에 왜 그렇게 나온다 싶더니만. 오늘이 그의 기일이라고 그런다. 서른이..
김광석, 서른즈음에, 기일, 왜그렇게빨리죽었다니
- 김광석 - 서른 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