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라이프로그 > 김광석(총 237개의 글)
- 김광석 Collection : My Way 1964-1996
- 노래: 김광석 노래
음반사: 만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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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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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원 <말하지 못한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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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étariat by 단편선|2009/08/28 23:50
김창기, 그리고 김광석의 음악적 메리트들과는 별도로, 가장 '동물원' 다운 이는 유준열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여러모로. (김창기와 김광석에 대한 어떤 반감이 있는 것은 아니겠다.) 이때만 해도 라이브를 '잘' 하던 때구나. 1집만 들어봐도, 참 '아마츄어' 하며, 또 그게 아..
- 동물원 <말하지 못한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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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음반] 김광석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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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Coool~하게 사는 법 by 알라딘|2009/08/26 12:58
내 돈 주고 가요 음반을 구입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생전에 그가 몇 장의 음반을 내었는지 모르겠지만 이 앨범의 CD 두 장이면 내가 아는, 아니 우리가 아는 '김광석'을 추억하기에 충분하기에 기꺼이 지갑을 열었다. ..
- [오늘의 음반] 김광석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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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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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날 by 한내|2009/08/12 20:19
퇴근길 큰 쌍무지개를 보았다. 그렇게 크고 선명한 무지개를 본 것은 태어나서 처음이다. 태연이 핸펀으로 사진을 찍고. 나는 운전하면서 토끼눈이 되어 큰 무지개를 놀란가슴으로 곁눈질해서 보았다. 차를 댈 곳..
- 김광석 <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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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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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기어's vision by 넥기어|2009/08/05 10:33
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땐 왠지 모든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 김광석 -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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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음반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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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속으로 by 음반수집가|2009/07/30 02:45
무더기로 CD를 샀다. 그 중 예상치 못했던 즐거움을 주는 음반 한 장이 있다. 얼마 전 발매된 이생강과 김광석이 협연한 『화음(和音)』이다. 이생강은 대금 산조 무형문화재로 국악계에서 잔뼈가 굵은 이고,..
- 즐거운 음반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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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 그녀가 처음 울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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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밥의 블로그 by debop|2009/06/17 23:12
참 슬픈 노래입니다.왜 이 노래 부른 영상이 없는지.김광석씨 콘서트 하는 영상도 있던데. 아쉽습니다. 아래는 가사입니다. 그녀의 웃는 모습은 활짝 핀 목련꽃같애 그녀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그녀가 처음 울던 날 난 너무 깜짝 놀랐네 그녀의 고운 얼굴 가득히 ..
- 김광석 - 그녀가 처음 울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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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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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밥의 블로그 by debop|2009/06/17 23:07
고 김광석 입니다.대학시절 가장 좋아했던 가수인데 참 안타깝게 생을 스스로 던져죠.살아있었다면, 더 좋은 노래를 불렀을텐데.
- 김광석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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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 부치지 않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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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에서 버려진 모든 것들에 대한 동정심 by 푸른사막|2009/06/07 00:31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 언강 바람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
- 김광석 - 부치지 않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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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 먼지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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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착과 흥분의 공존 by 수풀|2009/06/06 14:25
바하의 선율에 젖은 날이면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 나네요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휘파람 소리로 돌아 오네요 내 조그만 공간 속에 추억만 쌓이고 까닭모를 눈물 만이 아른거리네 작은 가슴은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 김광석 - 먼지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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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치지 않은 편지, 그대 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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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하나 날려도 봄이 가는데 by 오바니|2009/05/28 10:17
정호승 시, 백창우 곡 김광석 노래
- 부치지 않은 편지, 그대 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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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에서 -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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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의 부활. by 아퀴냥|2009/05/25 22:12
찢기는 가슴안고 사라졌던 이땅의 피울음있다 부둥킨 두팔의 솟아나는 하얀 옷의 핏줄기있다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진 뜨거운 흙이여 - 따라 부르다보니. - -;;; 아..
- 광야에서 - 김광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