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광석(총 282개의 글)
'김광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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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20주기, 전설이 된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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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윤의 소울라운지 by 한동윤|2016/01/14 14:37
1996년 1윌 가수 김광석이 세상을 떠났다. 브라운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스타는 아니었지만 감동 어린 음악을 들려준 그였기에 음악팬들의 상실감은 무척 컸다. 더욱이 소극장 공연만 1,000회를 넘길 만큼 열정적으로 활동해 온..
- 김광석 20주기, 전설이 된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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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는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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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카피의 사사로운 블로그 by paranmoja|2016/01/12 03:21
해가 바뀐지 어느새 10일이 훌쩍 문득 드는 생각'세월 드럽게 빠르네' 그리고 또 하나'계속 이따위로 살아도 될까?' 1월 1일, 피델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가 바티스타 정권을 몰아내고 쿠바혁명을 완성한 날 1월 2일, 찰리 채플린..
- 새해에는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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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존재감을 내는 악기, 하모니카가 들어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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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윤의 소울라운지 by 한동윤|2015/12/09 11:48
악기는 곡을 특징짓는다. 록에서는 전기기타가, 일렉트로니카 장르에서는 신시사이저가 대개 일정한 반복 악절로서 곡의 인상을 좌우한다. Deep Purple 'Smoke On The Water', Eurythmics의 'Sweet D..
- 특별한 존재감을 내는 악기, 하모니카가 들어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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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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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가사 by 좋은 가사|2015/08/28 14:54
비가 내리면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바람이 불면 음, 내가 알고 있는 허위의..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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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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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가사 by 좋은 가사|2015/08/12 14:20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매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딸아이 결혼식 날 흘리던 눈물 방울..
-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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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후일 - 김소월 / 사랑이라는 이유로 -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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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 by iris|2015/05/22 21:03
먼 후일 - 김소월.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먼 후일 그때에 잊었노라. -
- 먼 후일 - 김소월 / 사랑이라는 이유로 -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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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 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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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의 놀이방(2006~2016) THE END. by 고선생|2012/07/19 22:57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 자욱하게 내려앉은 먼지 사이로. 귓가에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그대 음성 빗속으로 사라져버려.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때론 가슴도 저리겠지 외로움으로~ 사랑했지만.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 설 수 없어 ..
- 김광석 - 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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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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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의 놀이방(2006~2016) THE END. by 고선생|2011/11/05 23:30
나의 하늘을 본 적이 있을까 조각 구름과 빛나는 별들이 끝없이 펼쳐있는 구석진 그 하늘 어디선가 내 노래는 널 부르고 있음을 넌 알고 있는지 나의 정원을 본적이 있을까 국화와 장미 예쁜 사루비아가 끝없이 피어있는 언제든 그 문은 열려있고 그 향기는 널 부르고 있음을 넌 알고 ..
- 김광석 -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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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석 -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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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의 놀이방(2006~2016) THE END. by 고선생|2011/09/17 06:47
밥 딜런의 곡을 번안한 김광석의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그러고보니 밥 딜런과 김광석. 그렇게나 잘 어울릴 수가 없다. 특히 목소리. 김광석의 음악 전체 음악스타일을 딜런과 비교할 순 없지만 통기타에 하모니카를 불며 부르는 이 노래는 영락없는 한국의 밥 딜런이다. 밥 딜런이..
- 김광석 -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