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대중전대통령서거(총 55개의 글)
'김대중전대통령서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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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에서 만난 김대중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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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sMiLeLiFE by 웃구사세|2009/08/27 09:42
우연히 지나치는 길에서 분향소를 보았다. 그리 번잡스럽지 않은 동네. 전국에 생각보다 분향소가 많구나. 소소하게 시민들이 그 분을 추모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다. 생각해보면 이만큼 영향력 있고 훌륭한 대통령이 있..
- 길에서 만난 김대중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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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 대통령님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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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만화쟁이 by 박성린|2009/08/23 22:43
마님과 같이 시청앞으로 갔습니다. 조금 늦게 2시 30분쯤에 도착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오셔서 조문중이십니다. 너무 덥고 사람이 많아서 덕수궁 옆으로 잠시 피신했습니다. DMB폰이 이럴때 좋네요.동화..
- 김대중 전 대통령님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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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내내 故 김대중 前 대통령 국장 중계를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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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by 코토네|2009/08/23 22:22
오늘 저녁 내내 故 김대중 前 대통령 국장 중계를 부모님과 함께 최후까지 지켜보았습니다. 비록 TV생중계였지만, 마지막에 관의 운구가 끝나고 흙이 덮히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슬픈 감정을..
- 저녁 내내 故 김대중 前 대통령 국장 중계를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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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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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YUTOPIA ★☆ 인생을 맛있게 살아가는 방법. by Ryunan|2009/08/23 01:15
8월 22일 토요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마련된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분향소에 L君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서울시청을 갈까, 이 곳을 갈까 고민하다가 시청 쪽에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 국회의사당 쪽을 택..
- 국회의사당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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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울광장 분향소: 참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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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연님의 이글루님 by 강호연님|2009/08/22 03:00
내일 일 때문에 여기저기 들를 곳도 많고 보고 싶은 것도 있고 해서 오후 휴가를 썼다. 불량화소 때문에 A/S맡겼던 카메라를 남대문시장 서비스센터에서 찾아서 바로 시청 방향으로 걸어갔다. 햇볕은 매우 뜨겁고 강렬했지만..
- ▶◀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울광장 분향소: 참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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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너무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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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09/08/22 00:48
뭐, 그렇습니다. 얼마 전,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평생을 정치에 쏟아오신,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해 일하신 분이 돌아가셨는데 말이죠, 솔직히 정치 노선이 달라서 그렇다고 이런 말을 할 수도.없죠. 죽은 사람 앞에서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이 오가고 있..
- 이건 너무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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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대중 前 대통령 2·28 공원 분향소에 다녀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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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by 코토네|2009/08/21 23:56
대구 2·28 기념중앙공원에 설치된 故 김대중 前 대통령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집에서 가까운 동화사 분향소에 가고 싶었지만, 왠일인지 동화사에서 이번엔 노무현 전 대통령 때와는 달리 분향소를 설치..
- 故 김대중 前 대통령 2·28 공원 분향소에 다녀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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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김대중 대통령 대형 걸개그림 작업 풍경 -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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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화성하늘 아래… by 서찬휘|2009/08/21 18:46
일전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 대형 걸개그림을 그리셨던 박건웅, 김한조 작가님이 이번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대형 걸개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변병준, 정철 작가님 등 동료 만화가분들도 함께 참여하셨어요. ..
- 고 김대중 대통령 대형 걸개그림 작업 풍경 -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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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성당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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像猫一样走路, 像花一样微笑 by 소년 아|2009/08/21 12:18
날이 참 밝고, 선선한 바람도 좋다. 명동성당 지하성전에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분향소가 마련되어 있다. 머리를 짧게 자른 수녀님들, 단정한 상복을 차려입은 아주머니와 아저씨들, 긴 머리 청년들 한데 앉아..
- 명동성당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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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서기를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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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죽거리 잔혹사 ■ by 多實|2009/08/19 18:34
잔인하고 야만적인 2009년에 고마운 사람을 둘이나 잃어버렸습니다. 그 분들이 있기에 기댈 수 있었고, 그 분들이 있기에 희망을 잃지 않았으며 그 분들이 있기에 자유와 민주주의가 영원하리라 믿었습니다. 게을렀음을 시인합니다. 안이했음을 반성합니다. 자유도, 희망도, 민..
- 홀로서기를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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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시대의 거목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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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 by hkmade|2009/08/19 17:54
나의 아버지 세대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회상하듯이 나는 아이들에게 김대중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고 나의 사회에 첫발을 딛는 이야기를 할 것이다. 88만원 세대처럼 그정도 언저리 월급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하며 신자유주의에 몸을 던지고 10년이 흘렀다. 태생적으로 비정규직일..
-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시대의 거목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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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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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intime by semilulu|2009/08/19 14:16
한국에만 돌아오면 핑크빛 미래가 촤라락 펼쳐질 줄 알았.던 건 절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마음이 아리고 힘든 일들이 연이어 줄줄이 생길 거라고는 절대 예상하지 못했다. 여태껏 저혈압이었던 나인데,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자니 혈압이 치솟아 오르는 증상을 ..
-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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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無想, 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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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Side of the Glasmoon by glasmoon|2009/08/19 03:37
또 한 분의 어른이 생을 달리하셨습니다. 나라를 이끄는 자리에 오르기 전의, 또는 오른 후의 여러 일들에 마냥 찬성만 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하나의 커다란 신념을 가지고 그것을 지켜나간 큰 정치인이셨습니다. 신념이..
- 無想, 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