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동수(총 3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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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 by CINEKOON|2022/06/30 16:06
<헤어질 결심>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 기념 및 개봉 전 예습을 위해 시작한 박찬욱 연대기. 단편도 많이 찍은 양반이지만 그냥 장편 기준으로만 순서 맞춰 보기로 한다. 그리고 <리틀 드러머 걸> 같은 드라마의 ..
달은...해가꾸는꿈, 달은해가꾸는꿈, 박찬욱, 이승철, 송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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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풍금(1999, The Harmonium In My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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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_Pride] Fortress of Solitude by SAGA|2021/02/28 21:45
감독: 이영재, 주연: 이병헌·전도연·이미연 개봉일: 1999년 3월 27일서울 관객수: 14만 8494명전국 관객수: ? 강원도 산골 산리 마을, 사범학교를 막 졸업한 수하(이병헌)가 첫 부임을 온다. 빨래를 태워 먹고 달아나던 홍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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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화국 이중영웅 방호산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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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천의 한국전쟁사 by 금성천|2015/08/17 10:34
인민군은 인천상륙작전 후인 50년 9월 24일 전전선에서 후퇴를 시작했다. 사실상 그것은 전략적 후퇴가 아닌 무질서한 도망이었다. 많은 부대들의 지휘계통이 흩어졌고 총을 버린 군인들이 삼삼오오 제멋대로 무리지어 도망했다. 총을 버리고 도망해온 치들은 권투부대라는 야유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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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만의 복귀’ 김동수, LG 선수시절 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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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by 디제|2014/12/04 06:16
LG의 2015년 코칭스태프 보직이 확정되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김동수 2군 감독의 선임입니다. 15년 만의 친정팀 복귀입니다. 서울고와 한양대를 졸업한 포수 김동수는 1990년 MBC 청룡을 인수한 LG 트윈스에 입단..
- ‘15년만의 복귀’ 김동수, LG 선수시절 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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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lessness by 대한민국질럿|2012/12/18 15:19
1. 예전에, 블리자드에서 테란은 미국을, 저그는 중국을, 프로토스는 고대 로마제국을 본따서 만들었다는 말을 본적이 있다. 문장의 진위여부는 잘 모르겠으나, 개발자가 한말이든 아니면 누군가가 지어낸 말이든 상관없이 필자는 저 문장을 개인적으로 스타크래프트 발매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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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아아아아아앙!!!핫샷이랑 같은 팀이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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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Hail for Haruka!!! by 서쪽의술|2012/07/15 16:06
sigh. 근데 결국은 크레포가 캐리ㅋ
- 우와아아아아아앙!!!핫샷이랑 같은 팀이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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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로 물드는 오후] 권정생, 쑥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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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이글루스 분점 by 반디앤루니스|2012/05/17 15:40
권정생 | 《나만 알래》 | 문학동네 | 2012 쑥절편 난 네 이름을 잊어버렸다 다만 탱자나무 집 가시낸 줄밖에 모른다 그러곤 고것 말이다 한창 보릿고개 때 칡뿌리떡 좀 안 준다고 싸움한 뒤 여태 말 안 하고 지낸 가시내야아! 보리..
- [詩로 물드는 오후] 권정생, 쑥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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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프로야구 벤치클리어링 베스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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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 by 음악사랑|2012/04/07 18:41
한국 프로야구 벤치클리어링 베스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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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야매] 현대계정 적절한 03정민태, 김동수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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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by ez-1|2011/11/28 23:20
골글이면 더 좋았을껄. 노멀이면 더 좋았을껄. 둘이 바꿔 나오지. 란 생각따윈 사치겠지 ㅡ.ㅡ 생각보다 고코 얼마없는 03현대의 2조각이 채워졌다. 남은 고코는 10 8 7. (10은 빼고 8 7 이라고 생각하자) 나머진 6 6 5 ..
- [프야매] 현대계정 적절한 03정민태, 김동수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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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LG twins의 도약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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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ilgrimage by 로드리게스|2011/01/19 01:36
1994년 LG 트윈스는 2번째 우승을 이루었다. 투수는 김용수, 이상훈, 김태원, 정삼흠, 김기범, 인현배. 타자는 김동수, 송구홍, 김재현, 유지현, 서용빈, 노찬엽. 나는 투수는 이상훈, 타자는 김재현..
- 2011년 LG twins의 도약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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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도]"사랑합니다 조인성" LG팬이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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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 by 정공|2010/12/13 12:13
어제는 안쪽이었습니다. 당신의 시상식, 조인성 선수. 당신은 바깥쪽보다는 진정 안쪽이 어울리더군요. 물론, 네. 저도 한 때는 당신을 비판이 아닌 비난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때 생각했어요. ‘신바람 야구’라는 말이 정말 어색하구나라는 거. 아실거에요. 언젠가부터 엘..
- [오감도]"사랑합니다 조인성" LG팬이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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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야매] 팀컬때문에 얘네를 버려야 하나? 롯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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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by ez-1|2010/11/24 01:49
아. 쓰붕. 구단을 롯데할껄 왜 SK해가지고. 그냥 이 게임을 시작할 당시 1위였던 SK를 했을뿐인데. 팀컬러 패치가 된뒤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어떤 팀컬을 해야할까. 역시 서폿카드 선호구단이 있으니깐 아무래도 SK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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