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선우(총 149개의 글)
'김선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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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퍼트의 눈물', 내년에 니퍼트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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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 by 정공|2011/10/08 02:27
(올해 최고의 외국인 선수는 누구일까? 마지막까지 꾸준했던 두산의 니퍼트. -사진: 두산 베어스) 올해는 엎어졌지만, 두산은 몇 년간 정상을 노렸습니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눈앞에 둔 적도 있었지만 결국 우승은 남의 일이었습니다. 매해 상위권 팀인 두산의 가장 큰 약점은 바..
- '니퍼트의 눈물', 내년에 니퍼트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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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일 일요일 vs LG (11:1 승, 김선우 16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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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ce et decorum est by 카린|2011/10/02 23:32
직관하고 온 경기는 오히려 할말이 별로 없다. 이왕이면 상대가 호투해주고, 우리가 더 잘해서 이겼으면 더 좋았겠지만 하여간 이기는건 좋은거니까. 박현준에게 무슨 일이 있는게 아닌가 조금 걱정스러웠는데 기사가 따로 뜨지 않은 걸로 봐서 그냥 컨디션 난조였던듯. 시즌 말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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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넥센에게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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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iko の アトリエ (아틀리에) by yoikodo|2011/09/23 23:34
[11년도 카드가 기대되는구나~] 나는 삼성 펜이다~ 10 대 0 넥센을 만나서 . 영웅이를 신나게 신나게 두둘겨 패고 끝났다. [정인욱] 선발 수업한다고 중계를 2군으로 내려보내고 2군에서 [선발이 될래요]모드로 힘차게..
- 삼성- 넥센에게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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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난도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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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그리고 ^^ by AlexMahone|2011/09/23 23:08
우선 김선우 투수의 15승을 축하하며. 나를 버리고 팀을 위해 던진다는 김선우 투수의 인터뷰가 굉장히 인상적이다. 비록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한 두산과 한화의 경기였지만. 엄청 치열했다. (사실 이래야 비록 가을야구..
- 페르난도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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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새벽의 도시, 오로빌에서 온 편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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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By Day by 춤추는곰♪|2011/09/22 00:06
곽재구 산문집 <우리가 사랑한 1초들>의 배경이 인도 서벵골주 북서쪽 도시 산티니케탄이었다면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의 배경은 남인도에 위치한 오로빌이란 작은 마을이다. 이 책을 ..
김선우, 어디아픈데없냐고당신이물었다, 오로빌, 인도오로빌, 공동체
- [도서] 새벽의 도시, 오로빌에서 온 편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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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선우형, 이사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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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ce et decorum est by 카린|2011/09/19 01:53
처음엔 모든 선수들을 풀네임으로 불렀고, 시간이 지나고 감정이 들어가면 몇몇 선수들은 이름만 부르기도 하게 되었다. 그래도 절대 나보다 나이가 많은 선수를 이름만 부르거나 별명으로 부르거나 하는 일은 없었는데(성격. 크흑) 김선우는 자꾸 선우형이라고 부르고 싶다. 선..
- 잡담: 선우형, 이사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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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민의 트리플 크라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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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 by 정공|2011/09/14 12:54
(올해 커리어 하이, 트리플 크라운까지 노리는 윤석민. 이참에 해외진출까지? 사진:KIA타이거즈) 오승환의 50세이브 달성과 더불어 프로야구 최고의 관심은 윤석민의 트리플 크라운 달성 여부입니다. 윤석민은 어제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2자책점으로 호투를 보여주었습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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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봉의 3D 인터뷰,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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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ce et decorum est by 카린|2011/09/14 11:07
어찌된 영문인지 김선우는 인터뷰만 하면 나를 거의 울릴 기세다. 올 시즌 처참한 팀 사정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빛나는 에이스라는 점에서도 그렇지만 인터뷰 한마디마디에서 묻어나는 내음에 마음이 움직이다 못해 아플 지경이다. 그러니 그런 말 말고 건강하게, 건강하게 오래오..
- 이효봉의 3D 인터뷰,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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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8일 일요일 vs 삼성 (7:2 승,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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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ce et decorum est by 카린|2011/08/28 19:48
1회 보고 오늘은 이기는 날이구나, 싶었다. 김동주 연타석 투런에 ㄷㄷㄷㄷ하다 보니 오늘 김강률 생일. 그러니 김선우가 무너질 일도 없고(진지). 어쨌든 이기니 좋다. 대체 얼마만의 일요일 승리냐. 시즌 일요일 경기 4승째라는 소리가 있던데. 아무튼 좋긴 한데. 양의지는 많..
- 8월 28일 일요일 vs 삼성 (7:2 승,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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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바우집 소금구이 -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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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i's&Yanni's by Beenis|2011/08/25 08:51
이상하지? 신촌 고바우집 연탄 불판 위에서 생고깃덩어리 익어갈 때, 두터운 비곗살로 불판을 쓱쓱 닦아가며 남루한 얼굴 몇이 맛나게 소금구이 먹고 있을 때 엉치뼈나 갈비뼈 안짝 어디쯤서 내밀하게 움직이던 살들과 육체의 건너편에 밀집했던 비곗살, 살아서는 절대로 서로의 살..
- 고바우집 소금구이 -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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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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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ce et decorum est by 카린|2011/08/20 01:12
1. 이러니 저러니 해도 확실히 팬이 되었다고 깨닫게 해 준 선수는 고창성이다. 다른 이유도 있지만, 아마 그래서 고창성은 못해도 뭐라고 하기가 그랬던 것도 있고. 내년엔 좋아질거라고 믿고 있는데, 그건 꼭 ..
-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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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목요일 vs LG (5:3 승,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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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ce et decorum est by 카린|2011/08/18 23:42
분명 경기를 봤는데, 홈런도 다 보고 김현수 안타성 타구가 2루땅볼이 되는 것도 다 봤는데 실책 두개가 나왔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정신이 없다. 그래도 김선우의 9승과 두산의 시즌 40승(드디어!)는 축하하고 싶어서. 기타 소소한 감상은 기회가 된다면 덧붙이기로 합..
- 8월 18일 목요일 vs LG (5:3 승,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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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기 후, 인상적인 기사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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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ce et decorum est by 카린|2011/08/12 22:28
아래에 붙여둔 김선우 인터뷰 기사가 첫번째.공원에서 보는 순간 숨이 탁 막히고 목 근처가 먹먹해져버렸다. 이러니저러니해도 가장 이기고 싶은건 선수들이겠지. 인용된 인터뷰 하나하나가 너무 마음이 아픈데, 다시 생..
- 10일 경기 후, 인상적인 기사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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