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선우(총 149개의 글)
'김선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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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우 당신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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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쓴 인구중 한명인 후유키의 이글루스 by 후유키|2009/07/19 18:19
당신은 언제 1선발 에이스 역활을 해주실건가요. 더도말고 많은 이닝을 바라는건 아닙니다. 5~6회만 막아주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좋은 수비를 해주면 볼넷 남발하고 만루채워놓고 항상 3회 강판 당하십니까; 김..
- 김선우 당신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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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7일 선발예상 DH2차전 (vs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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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ha의 푸른사자 블로그 by Elisha|2009/05/17 01:54
두산 선발 : 김선우 삼성 선발 : 윤성환 DH 2차전 선발은 누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아마 순서대로라면 위 두 선수가 나올듯 하다. (아이러니 하게도 두 선수의 방어율의 이닝과 벙어율이 동일하다) 두 에이스간의 ..
- 5월 17일 선발예상 DH2차전 (vs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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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5.12 두산베어스 대 히어로즈 목동 1차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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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ng's world is not enough by hansang|2009/05/12 23:59
2009.5.10 두산베어스 대 한화이글스 잠실 홈경기 3차전 요약 겨우 이겼네요. 현대시절부터 뭔가 약한 이미지인데. 짤막하게 요약합니다. 좋았던 점 : 1. 김선우 선수 : 어쨌건 이기는 투수가 잘하는 선수지. 다승 공동 1위 축하. 다음번에는 제발 이닝도 좀 먹어주길. 2. 고창성 선수 :..
- 2009.5.12 두산베어스 대 히어로즈 목동 1차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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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4.4 두산 베어스 잠실 홈 개막전 관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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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ng's world is not enough by hansang|2009/04/04 19:06
2009시즌 베어스 개막전 라인업 발표 - 약간은 예상외지만 기대했던 전개! 최종 스코어 : 7-5 두산 승 승리투수 : 김선우 | 세이브 : 이용찬 | 패 : 윤석민 드디어 프로야구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잠실 가서 보지는 못했지만 집에서 DMB와 인터넷 문자 중계를 동원하여 손에 땀을 쥐면서 ..
- 2009. 4.4 두산 베어스 잠실 홈 개막전 관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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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개막전, 윤석민 vs.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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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 특촬 중독증 by redcho|2009/04/03 16:49
드디어 내일 주말을 기점으로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가 개막한다. 문학구장, 잠실구장, 사직구장, 대구구장에서 펼쳐지는 개막전, 물론 나는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제..
- 잠실 개막전, 윤석민 vs.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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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개막~! 09 시즌 두산 베어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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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ng's world is not enough by hansang|2009/03/29 22:06
프로야구 개막~! 올시즌 두산 베어스 예상 야구의 계절이 돌아오는군요. 매년 해오던 시즌 예상 들어갑니다. 먼저 1군 엔트리부터 뽑아보겠습니다. 투수 (10명) : 김선우, 정재훈, 김명제, 노경은 불펜 : 김..
- 프로야구 개막~! 09 시즌 두산 베어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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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우 시 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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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chance by 베리배드씽|2009/02/06 13:20
봄날 오후 늙은네들만 모여 앉은 오후 세 시의 탑골공원 공중변소에 들어서다 클클, 연지를 새악시처럼 바르고 있는 할마시 둘 조각난 거울에 얼굴을 서로 들이밀며 클클, 머리를 매만져주며 그 영감탱이 꼬리를 치잖여-징그러바서, 높은 음표로 경쾌하게 날아가는 징·그·러·..
- 김선우 시 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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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우리 각자의 … 을 통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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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8/11/01 02:14
근래 술을 마시면 쉽게 멈추질 못한다. 자신의 무엇이 그리도 안쓰럽고, 세상의 무엇이 그리도 고통스럽기에 독살스럽게 술을 쏟아 넣는지. 그리 하지 말아야지, 하지 말아야지 다짐을 했건만. 무거운 첫 잔을 들어버리면 어느새 또다시 흥청망청 취하고 만다. 그리고 이어지는 ..
- 그리고 우리 각자의 … 을 통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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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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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내일이 없다 by 風林火山|2008/10/31 23:39
나이 많은 다윗 김선우가 눈부신 역투를 선보이며 일말의 가능성을 보여준 두산이었으나 오늘도 여지없이 찬스가 올 때마다 눈부신 땅파기 신공을 작렬시키면서 오늘도 여지없이 자멸하고 말았다. 젊은 골리앗 김광현은 2회까지 46개의 투구수를 기록하고 1회 1사 3루, 2회 1사 2,3루의..
- SK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제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