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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김소월(총 9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김소월'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김소월' 태그 최근글

  • [잡담] 아는 시 중에서 가장 슬픈 시
    High enough!  by highenough|09/25 22:30

    소월 시가. 진달래꽃도 슬프고 그렇지만요. 저는 '먼 후일'이 제일 슬픈 거 같아요. 먼 후일 - 김소월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그 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리면'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리면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

    먼후일, 김소월, 진달래꽃, 못잊어, 초혼

  • 먼 후일, 김소월
    돼지는 꿀꿀  by 마이알레|05/28 01:41

    먼 후일 - 김소월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 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훗날 그 때에 “잊었노라” 때가 지나고 나서야 이해가 되는 시들이 있..

    김소월, 먼후일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국도 19호선 : 하동(河東), 섬진강변 구간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국도 19호선 : 하동(河東), 섬진강변 구간
    VisionStyler | naturekeeper  by 티티|04/27 18:49

    지리산 남쪽 산자락, 섬진강변에 위치한 하동(河東) 지역을 표시한 구글 위성 사진. 19번 국도는 강원도 홍천에서 경상남도 남해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462km 의 도로노선이다. 시작점은 남해군의 남쪽 끝인 미..

    경상남도, 전라남도, 하동, 하동군, 광양시

  • 먼 훗날.
    ★ Mai Planet  by MINE|03/02 20:52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그 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먼 훗날 그 때에 '잊었노라' 김소월.

    김소월, 먼훗날

  •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김소월
    푸른나무 Story  by 랄라|03/01 22:58

    봄 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 줄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시, 김소월

  •  가난한 사랑노래
     가난한 사랑노래
    BigBangGD 니가 최고야  by BigBangGD|01/07 22:37

    @font-face {font-family:CY48354_10;src:url(http://c1img.cyworld.co.kr/img/mall/webfont/CY48354_10.eot);}@font-face {font-family:CY48354_10;src:url(http://c1img.cyworld.co.kr/img/mall/webfon..

    김소월, 잊었노라, 잊었니, 잊다, 눈물

  • 2006.7.18 작업일지. -에서 사는가, -에 사는가
    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07/18 11:54

    #1 보도자료 번역과 책 번역을 동시에 하니 헷갈리는 점이 있다. 책 번역은 전문용어를 제외하면 되도록 우리말을 살려 쓴다. 그러나 보도자료나 패션잡지 번역은 업계의 관행에 맞추는 편이다. 이를테면 hair styling같은 단어를 '헤어스타일링'으로 쓰기도 하고 '머리 장식'으로 ..

    알쏭달쏭우리말, 조사, 시, 김소월

  • 봄밤
    초록불의 잡학다식  by 초록불|2006/05/02 23:17

    봄밤 실버드나무의 거무스레한 머리결인 낡은 가지에 제비의 넓은 깃나래의 감색 치마에 술집의 창 옆에, 보아라, 봄이 앉았지 않는가. 소리도 없이 바람은 불며, 울며, 한숨지어라. 아무런 줄도 없이 설고 그리운 새카만 봄밤 보드라운 습기는 떠돌며 땅을 덮어라. 김소월

    시, 김소월

  • 나의 집 / 김소월
    펜큐어의 거센소리  by 펜큐어|2006/01/27 02:24

    들가에 떨어져 나가 앉은 메기슭의 넓은 바다의 물가 뒤에 나는 지으리, 나의 집을. 다시금 큰길을 앞에다 두고 길로 지나가는 그 사람들은 제각기 떨어져서 혼자 가는 길 하얀 여울턱에 날은 저물 때 나는 문간에 서서 기다리리 새벽 새가 울며 지새는 그늘로 세상은 희게, 또는 고요..

    시, 김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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