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소월(총 9개의 글)
'김소월'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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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아는 시 중에서 가장 슬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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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enough! by highenough|09/25 22:30
소월 시가. 진달래꽃도 슬프고 그렇지만요. 저는 '먼 후일'이 제일 슬픈 거 같아요. 먼 후일 - 김소월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그 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리면'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리면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
- [잡담] 아는 시 중에서 가장 슬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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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도 19호선 : 하동(河東), 섬진강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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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Styler | naturekeeper by 티티|04/27 18:49
지리산 남쪽 산자락, 섬진강변에 위치한 하동(河東) 지역을 표시한 구글 위성 사진. 19번 국도는 강원도 홍천에서 경상남도 남해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462km 의 도로노선이다. 시작점은 남해군의 남쪽 끝인 미..
- 국도 19호선 : 하동(河東), 섬진강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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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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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i Planet by MINE|03/02 20:52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그 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먼 훗날 그 때에 '잊었노라' 김소월.
- 먼 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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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김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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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Story by 랄라|03/01 22:58
봄 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 줄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김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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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7.18 작업일지. -에서 사는가, -에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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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6/07/18 11:54
#1 보도자료 번역과 책 번역을 동시에 하니 헷갈리는 점이 있다. 책 번역은 전문용어를 제외하면 되도록 우리말을 살려 쓴다. 그러나 보도자료나 패션잡지 번역은 업계의 관행에 맞추는 편이다. 이를테면 hair styling같은 단어를 '헤어스타일링'으로 쓰기도 하고 '머리 장식'으로 ..
- 2006.7.18 작업일지. -에서 사는가, -에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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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집 / 김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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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큐어의 거센소리 by 펜큐어|2006/01/27 02:24
들가에 떨어져 나가 앉은 메기슭의 넓은 바다의 물가 뒤에 나는 지으리, 나의 집을. 다시금 큰길을 앞에다 두고 길로 지나가는 그 사람들은 제각기 떨어져서 혼자 가는 길 하얀 여울턱에 날은 저물 때 나는 문간에 서서 기다리리 새벽 새가 울며 지새는 그늘로 세상은 희게, 또는 고요..
- 나의 집 / 김소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