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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김애란(총 167개의 글)

'김애란'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김애란'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p.268
    SLOWMOTIONSUICIDE  by zweig|2022/12/28 22:41

    ‘이해’란 타인 안으로 들어가 그의 내면과 만나고, 영혼을 훤히 들여다보는 일이 아니라, 타인의 몸 바깥에 선 자신의 무지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그 차이를 통렬하게 실감해나가는 과정일지 몰랐다. 그렇게 조금씩 ‘바깥의 폭..

    김애란

  • 두근두근내인생 - 김애란
    시니어 이글루  by 신기루|2021/02/18 01:35

    두근두근 내 인생 / 김애란 / 창비 달려라 아비를 친구한테 사주면서 나도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이제 연이 닿았다.아뿔싸. 이것도 소설집인 줄 이제 알았네? 다행이도 같이 빌려온 장편이 있었다.달려라 아비의 느낌이랑 영화로 먼저 본 두근두근 내 인생의 느낌이랑 많이 색이 ..

    두근두근내인생, 김애란, 달려라아비, 내친구, 보고싶다

  • [비행운] 김애란
    [비행운] 김애란
    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20/08/07 10:02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여ㄴ들의 헤어나올 수 없는 추락과 불운을 매우 극적이고 몽한적인 느낌의 정교한 글로 묘사한 작가 의 소설집. 오디오북으로는 '서른'과 '물 속 골리앗' 두 편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 전자는 다단계로 ..

    비행운, 김애란, 한국소설, 단편집, 오디오북

  • 잊기 좋은 이름  / 김애란
    잊기 좋은 이름 / 김애란
    벌써 저기에서 그녀가 날 왜 어이없이 바라볼까  by 하로|2020/03/30 19:07

    요즘 모여라 동물의 숲과 팟캐스트에 빠져서 잠시 책에 뜸했지만이번 주말에 집에 다녀오면서 가져가서 읽고 온 책. 작년 생일에 친구가 선물로 준 책이었는데 이제서야 읽었다.(사실 반쯤은 생각날 때마다 읽었는데. 나머..

    잊기좋은이름, 김애란

  • 만약 지금이 여름이라면, 페북에 남아있던 여름
    만약 지금이 여름이라면, 페북에 남아있던 여름
    TELL ME YOURS I WILL TELL YOU MINE  by ABYSS|2019/01/15 11:51

    어느 여름 날의 오후로 기억하는 10월의 하루가 있다. 독한 기침으로 회사를 뒤로 하고 집에서 지내던 날, 늦은 점심을 먹으로 밖으로 나왔다. 처음 보는 가게에서 차돌배기 덮밥을 시키고, 대각선 오른 편의 유..

    이와이슌지, 여름, 바깥은여름, 김애란, 병원

  • p.83
    p.83
    SLOWMOTIONSUICIDE  by zweig|2018/11/24 18:49

    김애란

  • 바깥은 여름, 김애란, 문학동네, 2017
    시간의 수집과 효과적 보존  by 동님|2018/05/22 02:32

    바깥은 여름 - 김애란 지음/문학동네 왜 이 책을 읽는데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렸는지 알 것도 같다. 생각해보면 작년 여름-가을쯤부터 한편씩 읽기 시작했고 한 편 읽고 감정이 북받쳐서 한숨을 푸우하고 내쉬다보면 다른 책이 쑥 들어와서 잠시 옆으로 제쳐두길 몇 번이나 했는지 모..

    김애란, 바깥은여름

  • 요즘 읽는 책들
    달팽이네 집  by 카피올라니|2018/02/14 00:01

    바깥은 여름 / 김애란아버지의 유산 / 필립로스전쟁터의 요리사들 / 후카미도리 노와키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 엘레나 페란테한줌의 먼지 / 에벌린 워베를린 일기 / 최민석 바깥은 여름/ 김애란 동명의 단편이 있을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단편들을 묶은 모음집의 제목이었다. 제목을 참 잘..

    나폴리4부작, 바깥은여름, 엘레나페란테,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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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7회 독서토론회 - 바깥은 여름(김애란)
    블루칩 [BLUE CHIP]  by 장땡|2017/12/21 17:00

    2017년 12월 마지막 독토 서적이다.뜨거운 여름도 시간이지나면 점점 싸늘하게 변한다. 1. 입동2. 노찬성과 에반 3. 건너편4. 침묵의 미래5. 풍경의 쓸모6. 가리는 손7.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전체적으로 죽음이있는 무거운..

    바깥은여름,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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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릳츠 커피 컴퍼니 도화점, 물개가 다했네
    kirakira hikaru :>  by 토리|2017/09/15 11:01

    행동 반경이 강북까지 확장되니, 맘만 먹던 곳을 한 번씩 가보고 있는 요즘이다.오늘은 그저께 다녀온 [프릳츠 도화점] 후기. 넘나 귀여운 빈티지풍 로고.옛 외래어 표기법으로 디귿 받침을 쓴 점이나 파랑 빨..

    프릳츠, 프릿츠, 프리츠, 공덕카페, 공덕역카페

  • 김애란
    김애란
    잊지말고 오늘도 joyful  by 오잉|2017/07/02 00:00

    초판 친필 싸인들 애정합니다 작가님 (어쩌다 보니 모두 6월에 구한 것들이네요)

    김애란, 바깥은여름, 두근두근내인생, 초판본

  • 비행운(2012, 문학과지성사)
    u'd better  by 편식|2016/08/30 02:39

    그때 나는 너무 많은 사람, 몹시 나쁜 공기, 엄청 많은 상품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었다. 물론 교정의 초목과 잘 식은 봄밤 공기는 가슴을 떨리게 하기에 충분했다. 지금도 나는 나무가 뿜어내는 '피톤치드'라는 식물의 방어 물질에 사랑의 묘약이 섞여 있다고 믿는 편이다. 그..

    김애란, 비행운

  • 2016 DOOSAN Art LAB_<여보세요> :
    2016 DOOSAN Art LAB_<여보세요> :
    쓴다. 영화로운 순간들  by Gandharva|2016/02/19 01:40

    2016 DOOSAN Art LAB_<여보세요> : 나도 그럴 때가 있었어 <출처 @ 두산아트센터> 두산아트센터에서는 2010년부터 DOOSAN Art Lab이라는 이름으로 만 40세이하 젊은 예술가들의 새로운 작품을 ..

    두산아트센터, DOOSANArtLab, 여보세요, 노크하지않는집, 이향하

  • p.171
    SLOWMOTIONSUICIDE  by zweig|2012/08/18 07:32

    "엄마, 나는……" 나는 오랜 세월 가슴으로 만지고 또 만졌던 말을 어머니께 했다.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서도, 내 맘이 편하자고 하는 말도 아니었다. 그건 그냥 내가 믿는 그대로를 전해드린 거였다. "응? 뭐라고?" 어머니가 상체를 바싹 기울였다...

    김애란

  • 20110715 두근두근 내 인생
    20110715 두근두근 내 인생
    slow  by 더딘하루|2011/07/15 22:25

    + 너무 어린 철없는 부모와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자식의 이야기, 혹은 청춘과 사랑의 이야기란다. 어른스럽지 않은 어른이라지만 충분히 현명한 부부였고, 현명한 이웃이였으며, 아이스럽지 않은 아이라..

    두근두근내인생,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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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내인생 침이고인다 달려라아비 독서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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