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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김애란(총 167개의 글)

'김애란'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김애란'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불면
    소박한 정원  by shuai|2007/10/26 09:18

    불면의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잠을 뒤척이며 퇴근 길에 읽던 김애란의 단편소설집 달려라 아비에 실린 그녀가 잠 못 드는 이유가 있다가 떠올랐다. 잠 못 드는 그녀의 잠자리에서의 뒤척이던 모습과 그 시간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생각의 향연을 공감하며 읽었는데 그 똑같은..

    불면, 김애란

  • 안녕?!
    안녕?!
    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10/16 00:53

    안녕하세요. 가늠할 수 없는 안부들을 여쭙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안녕 하고 물으면, 안녕 하고 대답하는 인사 뒤의 소소한 걱정들과 다시 안녕하고 돌아선 뒤 묻지 못하는 안부 너머에 있는 안부들까지 모두,..

    김애란, 청솔모

  • 소설가
    Dust's house  by Elliott|2007/10/11 22:11

    1. 사람들은 누구나 다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기 마련이다. 그 이야기는 때론 술자리의 구슬픈 넋두리로 흘러나올 때도 있으며, 불꺼진 방에서 홀로 쓰는 내밀한 일기로 수줍게 각자의 노트에 스며들 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재능 있는 이야기꾼이라고 말하는 이들은 자신들의 ..

    소설가, 김연수, 김애란, 가르시아마르께스, 작가의말

  • 왜 바지를 가슴까지 올려 입는지, 왜 그런 책을 읽는지 못마땅하다.
    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10/08 11:17

    달라진 것이 있다면 내가 예전보다 조금 더 옹졸해졌다는 사실이다. 나는 당신이 왜 바지를 가슴까지 올려 입는지, 당신이 왜 그렇게 다리를 크게 벌리고 앉는지, 왜 그렇게 껌을 씹고, 왜 그런 농담에 웃고, 왜 그런 책을 읽는지 못마땅하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사람을 죽이는 ..

    김애란

  • 그는 첫번째 벽면에서 울려퍼지는 건강한 소음을 좋아했다
    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10/02 09:35

    그는 읽은 책에서 좋아하는 부분을 골라 포스트잇에 적었다. 주로 죽은 작가들의 것이 많았는데, 한쪽 면을 채운 포스트잇들은 비석이 세워진 거대한 묘지처럼 보이기도 했다. 포스트잇이 붙여질수록 첫번째 벽면은 곧 떠들썩해졌다. 그곳에는 점잖은 역사가, 쾌할한 미술가, 충..

    김애란, 포스트잇

  • 나는 내가 읽지 않은 필독도서, 나는 나의 각주들이다.
    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09/21 23:42

    나는 나의 첫사랑. 나는 내가 읽지 않은 필독도서, 나는 나의 죄인 적 없으나 벌이 된 사람이다. 그리하여 나는 내가 어떤 인간인가를 설명하기 위해 인터넷 대화창 앞에서 오줌보를 붙든 채 줄담배를 피우는 사람이다. 나는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은 사람. 그러나 내가 가장 잘 보이..

    김애란, 나

  • <달려라 아비> | 김애란, 2005
    <달려라 아비> | 김애란, 2005
    취생몽사...취하거나 꿈꾸거나  by 취생몽사|2007/08/12 22:49

    김애란의 소설집 <달려라 아비>는 재밌다. 글을 읽은 사람으로 하여금 웃게 한다는 점에서 그렇고, 세상을 바라보고 관찰하고 묘사하는 작가의 날카로운 시선에 고개가 끄덕여져 그렇고, 결코 밍숭맹숭하고 진부하..

    김애란, 아비, 소설집, 작가, 묘사

  • 달려라 아비 / 김 애란
    달려라 아비 / 김 애란
    journeyer  by journeyer|2007/07/10 16:23

    작가의 말 2003년부터 쓴 단편들을 모았습니다. 작가라서, 무슨 이야기를 썼는지는 알고 있지만 그것이 당신에게 어떤 이야기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기쁘고, 다행입니다. 나는 문학이 나의 신앙이 되길 바라지 않습니다. ..

    독서, 김애란, 소설, bookmark

  • [소설] 「칼자국」―― 김애란
    날개를 펴는 곳  by twinpix|2007/07/07 22:00

    「칼자국」―― 김애란 그 날, 마분지에 둘둘 말은 칼을 품고 산동네를 오르던 어머니의 가슴은, 흡사 연애편지를 안고 달리는 처녀처럼 마구 두근거렸더랬다. 그 후로 어머니는 손안에 반지의 반짝임이 아닌 식칼의 번뜩임을 쥐고 살았다. ― 김애란,「칼자국」, 세계의 문학 12..

    김애란

  • 당신이 술안주로 베어물고 내려놓은 오이에 난 이빨자국
    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07/05 12:00

    우리가 서로 어떻게 안았고, 어떻게 할퀴었는가에 대해-우리가 어떻게 다시 껴안고, 어떻게 다시 밀어냈는가에 대해서는-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만 그때에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아주 작은 것들, 당신이 젓가락을 잡았던 방식이나, 당신이 술안주로 베어물고 내려놓은..

    김애란

  • 달려라 아비 / 김 애란.
    journeyer  by journeyer|2007/06/15 09:53

    인터넷의 좋은 점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의 위주의 홈페이지보다는 텍스트가 있는 사이트를 좋아하는데, 그런 사이트들을 돌아보며, 그들의 생각을 읽고, 나도 공감하기도하고, 때로는 위로받기도 하며 그들의 삶을 엿본다. 결혼 안한 녀자 or 남자..

    김애란, 달려라아비, 독서

  • 나는 설핏 보이는 먼 곳, 그 '언뜻'함이 좋아 자꾸 발을 굴렀다
    첫 설렘으로 사랑하라!  by 고슴도치|2007/06/07 09:22

    세계의 소란스러움을 등지고 가로등 아래서 홀로 스카이 콩콩을 타는 나의 모습은 고독하고, 또 우아했다. 스카이 콩콩을 타는 나의 운동 안에는 뭐랄까, 어떤 '정신'이 들어 있었다. 점프할 때 보이는 동네의 풍경은 순간마다 달랐다. 콩, 하고 뛰어오르면 조금 전 보이던 아저씨가..

    김애란

  • 그들은 언제나 진지했고 열성적이었다
    첫 설렘으로 사랑하라!  by 고슴도치|2007/06/05 09:37

    나는 아버지뿐 아니라 운동중인 모든 사람이 우스꽝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동네 공원에서 소나무에 대고 배치기를 하는 아저씨나, 손뼉을 치며 걷는 아주머니들을 볼 때마다 괜히 부끄러워지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그들은 언제나 진지했고 열성적이었다...

    김애란

  • 15. 80년생 안티고네의 노래 - 신형철
    내 청춘의 불꽃놀이  by 르노|2007/06/04 14:33

    △ (일러스트레이션/ 권남희) 1980년생들은 열여덟에 IMF를 겪었다. 그 세대들에게 IMF는 곧 가족의 붕괴였을 것이다. 아버지는 직장을 잃었고 어머니는 집을 나갔으며 나와 동생은 졸지에 가난에 적응해야 했다. 열여덟이면 아이인가 어른인가. 아이였기 때문에 갑자기 어른이 되..

    김애란, 박연준, 신형철

  • 피로에 지친 여자의 미간처럼 좁은 등압선을 가진 바람이었다
    첫 설렘으로 사랑하라!  by 고슴도치|2007/05/26 00:54

    나는 재래식 화장실에 앉아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다. 다리밑, 까마득한 어둠 사이로 휘이- 바람이 지나갔다. 피로에 지친 여자의 미간처럼 좁은 등압선을 가진 바람이었다. 사람들은 그 바람이 북태평양에서 오는 바람이라고 했다. 김애란, <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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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내인생 침이고인다 달려라아비 독서 김연수


대형이벤트 대한독립만세 FEVER333 인예니옮김 극장 TRIGGER 끝 돈카츠부타고릴라신쿄고쿠롯카쿠텐 콤프에이스 Fu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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