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애란(총 167개의 글)
'김애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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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노크하지 않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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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카미의 문화생활 by 오오카미|2015/12/30 21:38
크리스마스에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연극 노크하지 않는 집을 관람했다. 김애란 작가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고 드라마 전시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하고 있는 작품이다. 공연장 로비에 들어서니 관..
- 연극 노크하지 않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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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아비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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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리와 도깨비 by 두두리|2015/12/12 17:42
뭐라고 해야할까, 달려라 아비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는 소재들이 많이 쓰였다. 대표적으로 달려라, 아비(아버지)에 등장하는 아버지가 그렇다. 보통 아버지는 엄격함, 혹은 근엄함, 혹은 든든히 기댈 수 있는 버팀목..
- 달려라, 아비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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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의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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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 warm by senny|2015/08/11 21:09
오늘 꽂히는 영역은 정보를 습득할만 한 글을 읽는 거 였는데,<집을 철학하다>를 읽다 말았다. 집과 공간에 더 진중한 의미와 지식을 찾고 싶었던 터라그런데 철학 기본 상식이 매우 무지하여 아리송한 정보에 흥미가 급 떨어지고.(그래서 철학, 인문학에 입문해야겠어요...
- 청춘의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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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여름의 속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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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by 새벽그림|2014/05/13 21:47
그렇게 밀려오는 것 안에 정확히 뭐가 들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감정인 것도 같고 감각인 듯도 하고 정서 또는 기억인가도 싶다. 다만 내가 확실하게 알아챌 수 있는 건 그렇게 바깥에서 들어온 뭔가가 내 안에 마련해주는 '빈 공간'이다. 들어와 자리를 '채우거나' '차지하는' 게 아닌..
- 김애란, <여름의 속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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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영원한 화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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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trangeluv by papersun|2014/04/11 06:52
나는 이해받고 싶은 사람, 그러나 당신의 맨얼굴을 보고는 뒷걸음치는 사람이다. 나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 그러나 그 사랑이 ‘나는’으로 시작되는 사람이 하고 있는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그래도 나는’ 이라고 말한 뒤 주저앉는 사람, 나는 한번 더 ..
- 김애란, 영원한 화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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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2.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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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와 나무껍질 쿠키 by 독식|2013/11/29 21:48
침이 고인다 김애란 지음 / 문학과지성사 나의 점수 : 한국어로 된 책 좀 읽어야겠다 싶어서 골랐다. 김애란이라면 믿을 수 있겠지. 주저없이 고른 작품이다. 문장가로 유명한 사람은 많지만, 아직 난 김애란 정도가 제일 잘 읽히는 것 같다. 한국 문학은 서사보다도 개인의 내면 묘사..
- 0132.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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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이상문학상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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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불렁시불렁 by 로까쏠|2013/11/05 20:59
10월 내 겨우 읽어낸 단 한 권의 책. 촬영 9박 10일 갔다오는 틈바구니에서도 이 한 권을 다 읽었다는 게 경이롭기까지 하다.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읽은 게 거의 전부인 것 같으니 말이다. 손 선배가 애정해 마지않는 '애란'이가..
- 2013 이상문학상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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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두근두근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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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SWING by 그네|2013/08/27 13:25
나는 내 속 단어장에서 '추파'라는 낱말을 꺼내 만져보았다.가을 추, 물결 파. 가을 물결.'예쁘구나, 너 예쁜 단어였구나.'그런데 이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 보내는 눈빛을 추파라고 하다니, 하고 많은 말 중에 왜 ? 그러자 곧 그런 것도 모르느냐는 듯 바람이 나를 보고 속삭였다.'가..
- #3. 두근두근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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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그곳에 밤 여기에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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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 R C I P E R E by 오롯|2013/05/15 14:47
167쪽/ 겨울밤. '빈 차' 등을 밝힌 택시들이 긴 불빛을 그으며 날아다닌다. 개개의 사연과 얘기, 그리고 노래를 실은 도시의 나비 떼가. 용대는 손님이 없나 창밖을 살피며 차를 몬다. 새벽녘 바람은 더욱 차가워진다. 용대는 알 수 없는 한기를 느낀다. 작년에 비가 엄청 왔을 때, ..
- 김애란, 「그곳에 밤 여기에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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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의 미래 (2013년 제37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 김애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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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색네. by 김사색|2013/05/03 14:40
침묵의 미래 김애란 외 지음 / 문학사상사 나의 점수 : ★★★★ 침묵의 미래 - 김애란 기억의 고고학-내 멕시코 삼촌 - 함정임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 이평재 엄마도 아시다시피 - 천운영 밤의 마침 - 편혜영 배우가 된 노인 - 손홍규 절반 이상의 하루오 - 이장욱 습濕 - 염승숙 흉몽 ..
- 침묵의 미래 (2013년 제37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 김애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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