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애란(총 167개의 글)
'김애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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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너의 여름은 어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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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 R C I P E R E by 오롯|2013/05/02 14:44
발인은 내일 새벽이었다. 막차를 타지 않았으니 나는 아마 내일 거기 없을 터였다. 그 아이, 잠수를 참 잘했는데. 물속 깊이 사라졌다 어느새 저쪽에서 싱싱한 물고기처럼 튀어 오른 병만의 매끈한 몸이 떠올랐다. 우리 모두 그 애가 보이지 않으면 초조해하다 어느 순간 몸을 털며..
- 김애란, 「너의 여름은 어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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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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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o Everything by 헬로|2013/04/30 15:33
달려라 아비/김애란/창비김애란 작가의 소설을 읽을 때 참 묘한 느낌이 든다. 몽롱하지만, 현실에 분명 존재하는 느낌.김애란 작가의 단편집 <달려라 애비>를 읽는 내내 든 느낌이다. 최근 다른 이들의 포스팅에서 많..
-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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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Read_로망은 로망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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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Analog by analog|2013/03/12 15:10
옷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 홀로 있어도 가슴 떨리는 청춘과 꿈이 만나자 반짝 반짝 빛나는 기록이 되었다. 첫사랑에 대한 로망은 덤이다_공연월간 씬플레이빌 3월호나쁜 남자의 탄생 <파라다이..
- To Read_로망은 로망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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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나의 슬픔이라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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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y no te arrepientas (luego). by aprildawn|2013/02/02 17:24
"." "네가 나의 슬픔이라 기쁘다, 나는." "." "그러니까 너는," "자라서 꼭 누군가의 슬픔이 되렴." "." "그리고 마음이 아플 땐 반드시 아이처럼 울어라." - 김애란, 두근두..
- "네가 나의 슬픔이라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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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의 미래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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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YOUR SELF by 제나|2013/01/21 16:41
김애란 작가의 <침묵의 미래>는 제32회 이상 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다. <침묵의 미래>의 내용은 수상 관련 기사를 통해 알려진 것처럼 사라져 가는 언어들의 마지막 화자들이 한 곳에 모인 이야기를 ..
- 침묵의 미래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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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잡고 싶지 않기에 달리게 만든 / 달려라, 아비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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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road's Egloos by BellRoad|2012/10/17 11:56
달려라, 아비 - 김애란 지음/창비(창작과비평사) 김애란의 단편집 '달려라, 아비'에 있는 '달려라, 아비'이다. 주인공은 어머니 손에 자란다. 비록, 아버지는 곁에 없지만, '우울에 빠진 내 뒷덜미를, 재치의 두 손가락을 이용해 가뿐히 잡아올리곤 했다'는 말처럼, 아버지 없..
- 붙잡고 싶지 않기에 달리게 만든 / 달려라, 아비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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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섣부른 판단은 그만 : 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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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o r u n d o r u n by 두런|2012/10/03 01:33
[ 사진 출처 : 교보문고 ] 몇년 전 친구랑 내일로 여행을 할 때, 서점에 들러 책을 고른 적이 있다. 친구는 이 책을 덥석 골랐던가. 냉정하다 여겼던 친구가 책을 읽다가 급기야 훌쩍훌쩍 울었다. 무슨 책인가 해서 잠깐 넘겨..
- 섣부른 판단은 그만 : 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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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운>(김애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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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적인 공간 by 김탁구|2012/09/01 13:18
[그곳에 밤 여기에 노래], [서른], [하루의 축]을 중심으로 한 단상 내러티브의 생리상 독자는 내러티브 속 인물에 대한 정보를 점점 더 많이 알아갈 수밖에 없다. 내러티브 속 주인공이 처음에 하던 행동이 무엇인지..
- <비행운>(김애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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