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애란(총 167개의 글)
'김애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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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y no te arrepientas (luego). by aprildawn|2012/08/12 00:24
" 네가 나의 슬픔이라 기쁘다"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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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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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ne sais quoi by Lady S|2012/06/11 11:51
미안해 하지마. 사람이 누군가를 위해 슬퍼할 수 있다는 건 흔치 않은 일 이니까 … 내가 나의 슬픔이라 기쁘다, 나는. - 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 中
-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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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뜸했던 기간 읽은 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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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더 다가서서 by 風破|2012/02/24 13:41
* 정신없이 지내느라 책을 읽고도 못 올렸다. 지난 한 달간 어찌나 바빴는지. 스트레스가 겹치고 겹쳤다. 뭔가 읽어야 나오는 게 당연한 것을, 다시 돌아가야 할 시점. , 미야베 미유키 - 근작인 줄 알았는데 나온 지 꽤 됐..
- 뜸했던 기간 읽은 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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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 두근두근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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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pberry by Raspberry|2012/01/25 23:44
"누군가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때, 그 사랑을 알아보는 기준이 있어요" 어머니의 두 눈은 퉁퉁 부어 있었다. "." "엄마, 나는. 엄마가 나한테서 도망치려 했다는 걸 알아서, 그 사랑이 진짜인 걸 알아요" p143 "말을 걸고 싶었던 ..
- 김애란 - 두근두근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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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두근두근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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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hamy's Story Scrap by Banhamy|2011/12/03 06:04
읽는 내내 두근두근 거렸다. 모든 순간을 아름답게 만들어낸 것 같다. 아무리 아름답지 못한 행동들이었을지라도 우리는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인정하게 만든다.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늙음이 기다려진다.
- 김애란 <두근두근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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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두근 내인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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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hamy's Story Scrap by Banhamy|2011/12/02 23:07
By. 김애란 "누군가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때, 그 사랑을 알아보는 기준이 있어요." 어머니의 두 눈은 퉁퉁 부어 있었다. "그건 그 사람이 도망치려 한다는 거예요." "." "엄마, 나는. 엄마가 나한테서 도망치려 했다는 걸 알아..
- <두근두근 내인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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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두근 내 인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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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네 집 by 카피올라니|2011/11/20 19:09
한참 뒤 어머니가 물었다. "어땠어?" 한참 뒤 아버지가 말했다. "좋아서 혼났어."
- '두근두근 내 인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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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아비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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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i's&Yanni's by Beenis|2011/11/10 22:28
나는 어머니가 좋았지만 그것을 무어라 표현해야 할지 몰라 자꾸만 인상을 썼다. 나는 내가 얼굴 주름을 구길수록 어머니가 자주 웃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 나는, 사랑이란 어쩌면 함께 웃는 것이 아니라 한쪽이 우스워지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9)어쩌면 아버지..
- 달려라,아비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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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사와 인사했어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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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i's&Yanni's by Beenis|2011/11/10 22:24
나는 부사(副詞)에 대해 생각한다. 전기요금, 건강보험, 오늘의 날씨를 생각하는 것처럼, 곰곰이 그리고 자주. 나는 부사를 쓴다. 하나의 문장 안에 하나만 넣을 때도 있고, 두 개 이상을 쓸 때도 있다. 물론 가끔은 전혀 쓰지 않기도 한다. 나는 부사를 쓰고, 부사를 쓰면서,..
- 부사와 인사했어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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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이 고인다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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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i's&Yanni's by Beenis|2011/10/29 11:28
그녀가 반쯤 감긴 눈으로 쿠션에 기대 있는 사이, 후배는 가방 앞에 쪼그려 앉아 부시럭거렸다. 그녀에게 뭔가 보여주고 싶어 하는 눈치였다. 후배는 그녀 앞으로 바짝 다가와 앉았다. 그런 뒤 후배가 가만, 손을 내밀었다. 그 위에는 작은 나무 상자 하나가 놓여 있었다. 모양은 ..
- 침이 고인다 -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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