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애란(총 167개의 글)
'김애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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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두근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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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 addict by truth addict|2011/06/17 08:07
드디어 왔다! 따끈따끈한 김애란님의 첫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인생]발매 전 예약 이벤트를 했더니 첫 장에 '완전 소중 애독자 !' 라는 귀여운 사인까지 + 냥냥 그래서 침대위에 자리를 잡고 단숨에 읽어버렸다...
- 두근두근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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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작가의 신작, 두근두근 내인생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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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 lies by 크리스틴|2011/06/15 11:51
장편 소식을 들은지 반년. 장편 출간 임박 인터뷰를 읽은지 삼개월. 예약주문했던 김애란작가의 신작 장편 소설이 도착했다. 히히힣ㅎ힣힣ㅎ힣ㅎ 첫 장편을 출간한 김애란 작가와 기다려온 팬들 모두에게 축하를. 소장한 ..
- 김애란 작가의 신작, 두근두근 내인생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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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끝에서 만나는 희망,젊은 작가들에게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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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의 툇마루 by 서란|2011/06/11 23:48
제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1) 김애란, 김사과, 김성중, 김유진, 김이환, 이장욱, 정용준 | 문학동네 | 20110426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지난해에도 '2010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을 읽었는데 올해 만난 작품들은 왠지 모를 낯설음, 소설을 그래도..
책, 단편문학, 2011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 문학동네, 김애란
- 세상의 끝에서 만나는 희망,젊은 작가들에게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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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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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xotic Platypus by 나울|2011/05/04 00:14
5. 20대의 가능성: ‘주저하는’ 스놉 「기도」에서 언니와 함께 산책하다 고시원 꼭대기에 오르게 된 주인공은 신림동 고시촌을 내려다보며 문득 생각한다. '수도가 이래도 되나?' 수도니까그런 것도 같다. (…) 신림동 고시 인구가 2만 명 정도 된다던데. 여기를지나간 이들 모두가..
-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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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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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xotic Platypus by 나울|2011/05/02 01:18
주저하는 스놉: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 1. 들어가며 2010년, 그렇게 고대하던 ‘대학’에 들어왔다. 12년 동안 틀에 박힌 생활을 하며, 재수 1년까지 ‘갇혀’ 지내면서 대학에 들어가면 뭔가 크게 바뀔 것이라고 기대했다. 적어도이제껏 느껴왔던 ..
- 주저하는 스놉: 김애란 소설 속 윤리적 진정성의 싹을 보이는 20대에 대하여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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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인에 김애란작가 인터뷰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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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 lies by 크리스틴|2011/03/21 19:29
요즘도 꼭 하루에 한두명은 '김애란'으로 검색해서 이 포스팅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며 아, 역시 김애란 작가가 인기 작가기는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 아, 지난번에 나온다던 장편은 대체 언제나오낭.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주 시사인 인터뷰를 보니 진짜..
- 시사인에 김애란작가 인터뷰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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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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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Sweet별관 by 페리|2011/03/08 17:23
달려라, 아비 김애란 지음 / 창비(창작과비평사) 나의 점수 : ★★★★ 재밌네 읽기 편하고 재밌다. 가끔다가 깔깔 웃을만한 대목이 있음.'나는 편의점에 간다'와 '노크하지 않는 집'은 자취하는 20대 여자라면 누구나 너무 공감할만한 내용.너무 일상스러워서 사실 좀 소설적 감흥이..
-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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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소설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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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夜電氣처럼 低廉한 내 靑春 by 걸어도걸어도|2011/03/07 02:12
오늘 방송한 MBC의 <나는 가수다>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제는 지겨워진 오디션 방식의 포멧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역시 이미 충분히 인정을 받고, 최고라고 언제나 손꼽히는, 진짜 프로들 간의 대결이라는 사실이다. 아마추어들과 일반인이 경쟁하는 프로그램은 저 곳..
- 나는 소설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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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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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6 23:13
1. '사랑의 인사' 중에서 내 꿈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내가 보통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남보다 두배는 더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몰랐지만 말이다. 2. '영원한 화자' 중에서..
- 김애란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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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나는 편의점에 간다' (문학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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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23 15:36
편의점에 가는 나는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이면서 흑인이다. 나는 그들을 폄하하는 대신, 그들의 환경을 덜 부러워할 수 있게 된다. 나는 정직하므로 가난하고 그들은 부정직했으므로 풍족하다. 가치란 편의점의 물건과 같아서 그런 식으로도 교환될 수 있는 것이다.
- 김애란, '나는 편의점에 간다' (문학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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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은 레알이다 <침이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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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자 by 달아올라|2010/12/16 16:19
침이고인다-김애란 문학과 지성사, 2007년작 문창과 친구가 그 옛날에 <달려라 아비>를 추천해줬다. 꼭 보라는 당부까지 하며. 그 연유로 보게된 <달려라 아비>는 읽자마자 한방에 뿅 갔다. 책에있는 단편들 중..
- 김애란은 레알이다 <침이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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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나는 편의점에 간다(문학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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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1/18 12:53
모든 부드러움에는 자신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어떤 잔인함이 있다. 그게 사실이 아닐지라도 내가 그걸 사실로 만들어버리는 이유는 그러고 나면 내 처지가 덜 속상해지기 때문이다
- 김애란, 나는 편의점에 간다(문학과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