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애란(총 16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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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7.5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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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러리 - 가벼운 도서관 by 세이앤드|2010/11/12 23:11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7.5글 : 이노우에 켄지그림 : 하가 유이번역 : 김애란레이블 : 대원CI NT노벨 단편집인 7.5권입니다. 오랜만에 (잘 기억도 안남) 누나가 등장했습니다. 네편중에 한편 뿐이지만, 다만 8권은 작가후기..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7.5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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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작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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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 lies by 크리스틴|2010/11/10 12:47
문학번역원에 다니는 동생 덕에 김애란 작가를 만났다. 변변치않은 독서량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국내 여류작가를 꼽으라면 주저없이 김애란을 꼽을 나로선 곧 장편이 출간 예정이며, 내년쯤 새 단편집도 나올 것이라는 소식..
- 김애란 작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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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쿡문학] 교양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발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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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LENT BOY by 마르땡|2010/11/07 12:35
뭐 사실 읽은 것도 없지만. 그런데 정말 이것 밖에 없나. = <달려라 아비> 김애란이 참 좋다. 신형철의 말 대로 이 똘똘한 작가, 자기만의 공간을 지어 오늘도 신나게 놀고 있다. 자취방 내지 원룸에 서식하는 인간들의 생리를 그녀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 '노크하지 않..
- [한쿡문학] 교양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발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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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7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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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러리 - 가벼운 도서관 by 세이앤드|2010/08/17 00:23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7 글 : 이노우에 켄지 일러스트 : 하가 유이 번역 : 김애란 레이블 : NT노벨 어느덧 7권입니다. 7권은 체육대회랑 야구경기 얘기네요. 전체적으로 미즈키가 눈에 띄는 이야기였습니다. 표지, 컬러페이지..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7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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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이상문학상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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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用之物 by fillter99|2010/06/11 22:38
박민규씨의 글은 모두다 읽어 보자라는 생각에 큰기대없이 구입했다. 대상수상작인 박민규씨의 '아침의 문'을 시작으로 총 8편의 우수상 수상작과 자선 대표작이라는 타이틀로 박민규씨의 '딜도가 우리가정을 지켜줬어요'가 ..
박민규, 전성태, 김애란, 2010이상문학상수상작
- 2010 이상문학상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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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6.5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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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러리 - 가벼운 도서관 by 세이앤드|2010/05/16 23:04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6.5 글 : 이노우에 켄지 일러스트 : 하가 유이 번역 : 김애란 레이블 : NT노벨 으응? 6권 감상을 안 썼네요. 뭐 어때요. 6.5권입니다. 히데요시 자매.가 아니라 키노시타 남매 이야기. 여장 이야기. 쇼우코..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6.5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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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아비]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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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울지않는다 by 마요네즈|2010/05/03 00:16
큐마트에 다니면서 내가 한 가장 큰 착각은 푸른 조끼의 청년과 사적인 말을 하지 않으므로 내 사생활이 전혀 드러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데 있었다. 내가 아는 한 큐마트는 '어서 오세요'와 '감사합니다'의 세계였다. 그의 관심은 그가 파는 물건에, 나의 관심은 내가 사는 물건에..
- [달려라, 아비]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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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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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ings lead to drama. by imdrpd20|2010/04/18 02:37
나름 책을 읽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김애란 작가를 3월까지 접한 적이 없다는 것이 우선 너무나도 부끄럽네요. 베스트셀러나 신간에 조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1Q84 같은 경우도, ..
-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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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감 vs.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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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stry Between Us by Brett|2010/02/09 12:12
어제밤은 악몽과 같았다. 잠이 오질 않아서. 그 와중에 떠오른 잡생각에 대해 잡담떨기. 잠들기 전에 또 혼비의 책을 계속 읽다가, 어째서 나는 혼비를 이렇게 좋아할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물론 기본적으로 그의 책들은 하나같이 재미있고, 그의 책을 읽는 행위가 그다지 수고스럽..
닉혼비, 혼비는내친구, NICKHORNBY, 박민규, 정이현
- 교감 vs.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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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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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stry Between Us by Brett|2010/01/22 21:55
2009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 중앙일보 그러고보니, 2007-2009년, 이렇게 3년간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이 모두 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데에는 이유가 따로 있었다. 책을 많이 읽지도 못했지만, 특히 요즘 한국 ..
- 2009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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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네모난 자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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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이해 by 호박과 마요네즈|2010/01/08 10:00
그것은 마치 우르르- 계절을 따라 이동하는 지구의 거대한 사유처럼 보였다. 그 이동의 그림자 아래 젊고 겁 많은 내가 있었다. 나는 높은 봉우리에 올라 '아버지! 노래 한 곡만 틀어주세요!'라고 외치고 싶었다. 그러면 하늘에서 양 떼들이 일제히 입을 벌리며 산울림의 [너의 의미..
- 김애란, 네모난 자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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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 김애란, <달려라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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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이해 by 호박과 마요네즈|2009/12/14 19:24
2009년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샘나는 작가가 있다면, 바로 김애란일 것이다. 80년생, 평론가, 소설가, 독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여성작가, 김애란. 나는 '달려라,아비'보다 '침이 고인다'를 먼저 읽..
- 책 : 김애란, <달려라 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