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애란(총 16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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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나 사이 흐릿한 끈 - <이효석문학상수상작품집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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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by 반디앤루니스|2009/09/04 09:15
편혜영 외, <이효석문학상수상작품집 2009>(토끼의 묘 외), 해토, 2009가산 이효석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해 제정한 ‘이효석문학상’이 올해로 10회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이순원, ..
이효석문학상, 이효석문학상수상작품집, 편혜영, 토끼의묘, 김애란
- 너와 나 사이 흐릿한 끈 - <이효석문학상수상작품집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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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나소나 시국선언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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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친위대의 해병대 막사(이글루스 지부) by 대한민국 친위대|2009/06/10 10:20
6월이라 그런지 어쩐지 요즘 시국선언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서울대 교수들의 시국선언을 시작으로 연세대, 고려대(가카 모교 빼고), 중앙대, 지방 국립대, 법조계, 작가선언 등. 대부분이 현 정부에 대한 비판 내용인 것 같은데. 시국선언 내용에 대해서는 뭐라고 비난할 생..
- 개나소나 시국선언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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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에 빠진 사람 특유의 다정함과 너그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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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by 고슴도치|2009/05/26 19:45
.취객 하나가 가로등 앞에서 토하고 있었다. 그는 가로등을 붙들고 절규하고 있었다. "야, 이 새끼야. 내가 그게 아니라고 몇번이나 말해야 되냐? 너 씨발, 나 못 믿어? 응?" 나는 그의 등을 두드려주었다. 그는 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내가 ..
- 사랑에 빠진 사람 특유의 다정함과 너그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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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5월 16일 서적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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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친위대의 해병대 막사(이글루스 지부) by 대한민국 친위대|2009/05/18 17:14
[소설] 침이 고인다 : 김애란 과가 문예창작과다보니. 가끔 유명한 소설가나 시인, 시나리오 작가분이 학교에 찾아와 강연을 하고는 하는데. 이번에 학교에 소설가 김애란씨가 강연을 하러 온다고 하여 김애..
- 2009년 5월 16일 서적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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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애란 -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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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 lies by 크리스틴|2009/04/07 23:08
일년 이상 독서 카테고리를 사용하지 않아, 카테고리와 해당 글들이 삭제될 예정이라는 공지를 받고. 모택동으로 팡게아 대륙의 다른 네 문명들을 제치고 승리를 쟁취해야하는 역사적 과업은 잠시 미루기로 했다. 나이가 ..
- 김애란 -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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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에세이] 누구를 위하여 전(煎)을 부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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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nkey Blog** by s리장|2009/01/18 15:06
[포토에세이] 누구를 위하여 전(煎)을 부쳤나? 밥과 가족이란 이름의 유대(紐帶), 일요일 아침 대가족 모여.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는'다는 기축년 새해가 밝아온 월초. 위드블로그에서 보내온 책 <2008년 이효석 문학상 작품수상집>에서 수상작인 김애란님의 <칼..
- [포토에세이] 누구를 위하여 전(煎)을 부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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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침이 고이는 이유 : 2008 이효석 문학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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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r es war genug." by BarSur|2009/01/01 19:00
하나. 최초의 물음은 어쩌면 이런 것일 수도 있다. 메릴린 로빈슨의 <하우스키핑>의 질문이다. 왜 우리 생각이 어떤 손짓이나 소매의 주름장식이나 아무런 특징도 없는 어떤 특정한 날 오후의 어떤 방 귀퉁이로 돌아가는 것일까? 심지어 우리가 잠들어 있을 때나 너무 늙어서 다..
이효석문학상수상작품집, 김애란, 백가흠, 정미경, 김도연
- [리뷰] 침이 고이는 이유 : 2008 이효석 문학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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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총희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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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린의 유쾌한 얼음집 by 사화린|2009/01/01 14:05
매력적인 전투장면은 없었지만, 인물에 대한 독자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여준 3권이었습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에피소드가 2권으로 나눠서 진행되는지라, 이번 3권은 에피소드의 전반부에 해당하는 셈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작품 특유의 세계관을 이용한 매력적인 전투장면..
- [감상] 총희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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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게으른 사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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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소한 일상 by 고슴도치|2008/12/28 03:56
어쩌면 '나는 하루에 한가지 일밖에 못하는 사람이다'라는 식으로도 나를 말할 수 있을지 모른다. 만일 오는 나의 가장 큰 일과가 운동화를 빠는 일이라면 나는 정말 그날 운동화만 빠는 사람이다. 나는 게으른 사람이지만 앉아서도 누워서도 온종일 '오늘 운동화를 빨아야 되는데.'를..
- 나는 게으른 사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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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총희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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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린의 유쾌한 얼음집 by 사화린|2008/11/23 06:18
1권에서의 아쉬웠던 부분을 고쳐 훨씬 나은 모습을 보여준 2권이었습니다. 일단 1권에서와 달리 2권은 책 한권이 통째로 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흘러가게 됨으로써, 각 사건들 간의 유기적인 관계가 확고해졌습니다. 그만큼 2권의 전체적인 흐름이 매끄러워졌습니다. 다만 이건 어..
- [감상] 총희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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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총희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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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린의 유쾌한 얼음집 by 사화린|2008/11/23 05:59
독특한 세계관 설정이 눈에 띄었던 총희 1권이었습니다. 이 작품에 있어서 역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총과 마법을 절묘하게 어우러낸 그 세계관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벌'이라는 계기를 이용해, '마법'이라는 신비문명과 '총'이라는 현대문명을 자연스럽고도 흥미롭..
- [감상] 총희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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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 달, 어머니,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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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Bandi & Luni's) by mybandi|2008/11/03 14:15
김애란 외, 『2008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해토, 2008.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을 기억하시나요? 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이 아름다운 장면이 나옵니다. “이지러는 졌으나 보름을 가제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흐붓이 흘리고 있다. 대화까지는 칠십 리의 밤길, 고개를 ..
- 2008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 달, 어머니, 그리고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