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어준(총 67개의 글)
'김어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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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 건투를 빈다, 푸른숲,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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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늘 by 나무그늘|11/17 13:07
인간에겐 소유욕과 존재욕이 있는데 소유욕은 경제적 욕망을, 존재욕은 인간과 인간이,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살고자 하는 의지를 뜻한다고. 그런데 그 존재욕을 희생해 소유욕을 충족시키는 건 병적 사회라고. 이 땅에서 어떻게 살 건지는 스스로 깨치는 수밖에 없다. 그러자면..
- 김어준, 건투를 빈다, 푸른숲,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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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들의 '팬덤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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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FLOWER by 이택광|10/05 10:56
10대들은 과연 한국을 바꿀 수 있을까? 이 질문은 우문에 불과하다. 여기에서 ‘바꾼다’는 말은 ‘개선한다’는 의미를 감추고 있다. 모든 것은 변화한다. 그러므로 10대가 기성세대로 전화할 때, 한국도 그만큼 변화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문제는 변화의 정체를 예측하는 것이겠..
- 10대들의 '팬덤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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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투를 빈다 -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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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9/24 11:46
일러스트 - 현태준 드디어 빨간 표지의 건투를 빈다를 다 봤다. 딴지 총수라는 김어준에 대해선 잘 모른다. 딴지 일보 이름도 들어봤고 몇 개의 글들을 읽어 봤지만 자주 접하는 것이 아니라서 그냥 그런게 있다 정도가 내가 ..
- 건투를 빈다 -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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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포스팅이 없는 이유는 + 20대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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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필드의 문화기술지 by EXmio|09/02 15:18
이제 이런거 그만 쓰려고 했는데 말이죠. 문의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일단 블로그에 올립니다. 답글이 밀려있는 댓글들과 여전히 포스팅할 리스트도 줄어들지를 않는데. 제가 블로그에 글을 못 쓰고 있는것은, 그러니까 제..
- 요즘 포스팅이 없는 이유는 + 20대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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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투를 빈다: 우리가 다 행복하자고 이 지랄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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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유목하기 by 티벳여우|08/25 10:52
김어준의 문장이 탐난다. 유쾌하고 리드미컬하고 무지하게 통렬하다. 몇 가지 기록해놓고 싶은 그의 명문들 혹은 기똥찬 통찰 - - 세상의 수많은 가치 중 겨우 공부 하나 잘하는 걸 가지고 스스로 존재 자체가 우월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어린 시절의 편협하고 유치한 멘탈리티 -..
- 건투를 빈다: 우리가 다 행복하자고 이 지랄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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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지일보가 읽을 게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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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ZUKA OSAMU's BLACKJACK by 사노|08/19 18:34
난세는 난세인가보다. 물론 명박뤼 프레지던트께서 당선되셨을 때부터 난세 시작의 기미야 보였지만 이렇게까지 총체척 난세가 올 줄은.사실 알았다. 다음 대선까지 보고 진짜 친척 있다는 호주로 튀어야할까-.-;; 그래도 ..
- 딴지일보가 읽을 게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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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의 건투를 빈다, 인생 사는 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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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루風月樓 by KHAN|08/01 18:26
건투를 빈다 - 김어준 지음, 현태준 그림/푸른숲 평소 김어준씨의 논조에 많은 공감을 하던 터라, 친구 책을 집어 들었는데. 이게 은근히 대박이다. 인생 Q&A 메뉴얼이라고 함 직한 내용들이 가득찬 붉은 불온(?) 서적은, 질문이 공감이 가서가 아니라 쿨하기 짝이없는 ..
- 김어준의 건투를 빈다, 인생 사는 법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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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부모에게서 독립해 연애와 여행을 하시라 by 딴지총수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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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ROUND & BLUE by 작고 둥글고 푸른것|07/09 13:09
원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오직 ‘자신들의’ 욕망에만 지나치게 솔직한 이 ‘해맑은’ 정부를 향해 웃으면서 화내는 법을 이야기했다. 상대를 내 눈높이로 끌어내려, 당사자를 제외한 모두를 웃게 만드는 이 내공의 권법, 어떤 것인지 들어보자. 김어준: 웃으면서 화..
- [펌] 부모에게서 독립해 연애와 여행을 하시라 by 딴지총수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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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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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수첩 by 생강|07/05 19:24
Q. 남자친구가 시도때도 없이 짐승같이 들이대요, 전 기분이 찝찝한데 어쩌죠?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의 대답은 - 1. 수컷들은 원래 그런거다, 다만 들이대는 방식이 촌스럽다는 건 문제다. 2. 그 찝찝한 느낌은 남자들이 발명한 거다. 여자들 꼼짝 못하게 통제하려고. 3. 해답은,..
- 김어준,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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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투를 빈다 : 김어준의 정면돌파 인생매뉴얼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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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이의 시선 by 발렌타인|07/04 00:14
최근.조금 갈등 때리는 일이 있어서.공부도 안되고.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본 책.그냥 심심풀이로.설렁설렁 넘겨가며.눈에 들어오는 부분만 읽었다. 내가 느낀 것은.꽤 한국사회의 본질을 꿰뚫어 본 책이라는 거.ㅋㅋ 김어준씨는 해외여행 경험이 많아서.우리 사회와 다른..
- 건투를 빈다 : 김어준의 정면돌파 인생매뉴얼 을 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