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어준(총 15개의 글)
'김어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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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_관계]순수함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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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by creep23|11/14 19:48
(김어준, '독립적 커플 꿈꾸다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남자에게 데었어요', 한겨레esc, 2008.11.13) "그런데 결혼하고 보니, 아이 같은 순수함의 이면은 지독한 자기중심성, 무책임함, 배려와 예의의 결여더군요." 아이(또는 어린이)에 대한 상투적인 이미지-..
- [1_관계]순수함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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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포스터를 믿느냐? -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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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eeds Days were by 레이|09/23 03:46
난 영화포스터를 믿지 않는다. 칼을 떼로 들고 있는 포스터를 보고 칼싸움 영화인 줄 알고 들어갔더니 ‘떼창’만 실컷 듣고 나온 오페라 영화- 영화 내내 하도 넓은 반경으로 격렬하게 졸아대서 목 근육에 ‘갑빠’가 생기게 했던- <오델로>에 당한 고등학교 시절 이후에는 ..
- 너희가 포스터를 믿느냐? -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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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 어디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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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a lyh1999 by lyh1999|08/03 10:33
- 샘터 잡지 인터넷 사이트에도 올라오지 않은 글이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스크랩 목적으로 올려두는 것임을 밝혀둡니다. 이 글에 대한 권리는 김어준과 샘터사에 있습니다. 어찌어찌 하다 보니 내 한 몸 건사하기도 턱없는 주제에 여러 지면 통해 남들 고민을 상담씩이나 하게 된 지..
- 어른, 어디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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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 - 어른 어디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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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블로그 by 박경민|06/21 17:02
(생략) 어떤 데이터든 일정량 이상 축적되면 최소공배수가 발견되기 마련. 그동안 접한 모든 고민들은 다음 몇가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었다. 첫번째,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직업에 대한 고민이든 사랑에 대한 고민이든, 미래에 대한 공포, 그 두려움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 김어준 - 어른 어디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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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물대포에 “온수!” 화나는데 미치겠다, 웃겨서/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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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단꿈 by 에리카|06/03 21:34
김어준의 촛불집회 현장에서 확성기에 “노래!” 경고방송엔 “개인기” 주문 배후? 있다, 혼자면서 모두인 집단지성 댓글 .article, .article a, .article a:visited, .article p{ font-size:14px; color:#222222; line-height:24px; } »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1..
- [한겨레] 물대포에 “온수!” 화나는데 미치겠다, 웃겨서/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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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까이꺼 아나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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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knocking by knocking|04/19 11:36
한겨레 '김어준의 그까이꺼 아나토미' 책으로 나온다면 당장 사야겠다.
- 그까이꺼 아나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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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은 사설자선단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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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01/04 00:53
도저히 마음이 불편해 안 되겠다. 그럼 부모 빼고, 동생하고 직접 담판해 보시라. 현지 가서 스스로 벌며 공부할 수 있겠냐. 그 해법, 찾아지면, 그때 가라. 가서 노력 하다 하다 도저히 안 되겠으면 그때 연락해라. 그 부족분만큼은 빌려 줄 수 있다. 그리고 그때 역시 부모님이 ..
- 가족은 사설자선단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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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지일보 김어준의 허경영 인터뷰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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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노스케의 사는 이야기 by 류노스케|2007/12/05 13:24
2007년 4월 24일, SBS '김어준의 뉴스앤조이' 허경영 대선후보 뉴스라네요. BBK 사건으로 어두운 마음을 싹 풀어주시네요. 진정 큰 웃음 주시는 허후보!
- 딴지일보 김어준의 허경영 인터뷰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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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1월 8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모두스 비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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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11/11 18:33
마음이 가는 화두에 대하여 마음이 가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진영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의 이름이 자주 보인다. 김어준의 저공비행 2004/10/13(수) 배수의 진 - 철학: “(순수주의자) 플라톤과 칸트, 아리스토텔레스와 헤겔 잡다주의자들 토마스 아퀴나스 중간에..
마음, 화두, 민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강유원
- 2007년 11월 8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모두스 비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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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기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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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E L I U S by delius|2005/06/30 09:45
안성기님 노컷뉴스 인터뷰 읽어보니 구구절절 영화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특히 처음 질문/답변 부분. 사회/김어준 | 안성기씨는 매니지먼트사에 소속돼 있지 않으시죠? 안성기 | 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혼자 하고 있습니다. 사회/김어준 |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안성기 | 저로서..
- 안성기님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