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영갑(총 16개의 글)
'김영갑' 관련 최근글
-
- 너무 오래쉬었나?

-
이 남자가 Coool~하게 사는 법 by 알라딘|09/19 13:26
한 번 끊고 가기를 올린 후에 일주일만에 사무실에 등장했다. 내가 기억하는 사무실 사람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분주한 사람들이었는데, 나만 빼놓고 벌써부터 아무일 없었다는 듯 제각기의 일상으로 돌아가 있었다. 제주도에서 보낸 4일간의 모처럼 긴 휴가!. 생각해보니 일 주일..
- 너무 오래쉬었나?
-
- 제주만을 고집한 '김영갑'...폐교갤러리에 한가득

-
mondora의 동영상세상 by press56|09/01 21:30
- 제주만을 고집한 '김영갑'...폐교갤러리에 한가득
-
- - 제주도: 두모악- 잃어버린 이어도

-
소피의 심심한 오후 by 하울과소피|08/08 09:53
잃어버린 이어도이어도는 제주 남제주군 서남쪽에 있는 수중섬이다. 제주 사람들이 상상하며 그렸던 가상의 섬, 상상의 섬이었다. 그래서 상상속의 새 파랑새처럼, 상상의 섬, 파랑도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
- - 제주도: 두모악- 잃어버린 이어도
-
- - 제주도: 두모악- 한가운데 앉아

-
소피의 심심한 오후 by 하울과소피|08/08 09:49
나는 어느덧 그가 찍은 사진 속 풀숲 한가운데 앉아 그 바람을 맞고 있었다. 이글루스 가든 - 혼자만의 여행
- - 제주도: 두모악- 한가운데 앉아
-
- - 제주도: 두모악- 원시 오름

-
소피의 심심한 오후 by 하울과소피|08/08 09:43
원시 오름 원시 오름그의 사진을 보니, 그가 수없이 오름을 오르락 내리락 했던 이유를 조금은 알것 같았다. 제주 지역에서는 기생화산을 오름이라고 부른다. 기생화산은 큰 화산의 옆 쪽에 붙어 생겨난 작은 화..
- - 제주도: 두모악- 원시 오름
-
- - 제주도: 두모악-사진 속의 순간

-
소피의 심심한 오후 by 하울과소피|08/08 07:09
사진 속의 순간을 만난 것만으로는 그는 특별한 사람이고, 선택받은 사람이 아닐까? 그래서 제주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게 아닐까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에서- 이글루스 가든 - 혼자만의 여행
- - 제주도: 두모악-사진 속의 순간
-
- - 제주도: 두모악: 거기에

-
소피의 심심한 오후 by 하울과소피|08/08 07:05
그냥 거기 있을 수 있음에 고마울때가 있다. 이곳에 오기를, 멀리 떠나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에서 이글루스 가든 - 혼자만의 여행
- - 제주도: 두모악: 거기에
-
- - 제주도: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돌담길'

-
소피의 심심한 오후 by 하울과소피|08/07 04:07
갤러리의 돌담길을 하나도 빠짐없이 걸어보았다.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갤러리 곳곳에 담긴 만든 김영갑 선생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 - 제주도: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돌담길'
-
- -제주도: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닮음꼴'

-
소피의 심심한 오후 by 하울과소피|08/07 04:05
삐쳐서 옆으로 휙 틀어 앉아있는 아이도, 하늘의 구름을 보느라 넋이 나간 얼둘도 바로 내얼굴이다.-김영갑갤러리, 두모악
- -제주도: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닮음꼴'
-
- - 제주도: 김영갑 갤러리-삼달리 초등학교

-
소피의 심심한 오후 by 하울과소피|08/07 03:59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의 본래 모습은 삼달리에 있는 초등학교였단다. 그곳을 고 김영갑선생이 갤러리로 꾸민 것이다.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 - 제주도: 김영갑 갤러리-삼달리 초등학교
-
- - 제주도: 표선리 마을

-
소피의 심심한 오후 by 하울과소피|08/07 03:39
김영갑선생님의 갤러리에서 나와 반대편 마을로 들어가는 길에, 이 길을 또 다시 걷는다면, 다음에는 누군가와 같이 걸을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더랬다. 이 길을 걸으며 그때의 그 설레임을 더불어 틈새를 비집..
- - 제주도: 표선리 마을
-
-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
PinkHeart by 핑크하트|05/12 00:35
움직일 수 없게 되니까, 욕심을 부릴 수 없게 되니까 비로소 평화를 느낀다. 때가 되면 떠날 것이고, 나머지는 남아 있는 사람들의 몫이다. 철들면 죽는게 인생, 여한 없다. 원없이 사진 찍었고, 남김없이 치..
-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
- [책] 그 섬에 내가 있었네

-
삶이 열정적이지 않은 건 관심과 사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by 무한열정|01/16 00:19
제주도를 사랑했고, 사진에 열정적이었던 고 김영갑 선생의 에세이. 선생의 사진과 글에서 열정적으로 살았던 삶과 사랑했던 제주도와 그 속에서의 사진생활. 힘들었던 생활과 투병. 그 와중에도 힘들게 만들었던 두모악 ..
- [책] 그 섬에 내가 있었네
-
- HSBC 미래세대 섬 환경캠프

-
하늘을 날고픈 얼큰둥이 by 얼큰둥이|2007/09/06 15:22
김영갑 갤러리에서.
- HSBC 미래세대 섬 환경캠프
-
- 그 섬에 내가 있었네 - 김영갑

-
- Last Paromix - by Paromix|2007/08/18 00:21
온종일 마을을 산책해도 사람들을 볼 수가 없다. 150호가 넘는 큰 마을이지만 구멍가게 하나 없는 한적하고 평화로운 중산간 마을 삼달리의 옛 초등학교 터. 그 안에 온종일 갇혀 지내지만 건강할 때 느껴보지 못한 평온한 날들..
- 그 섬에 내가 있었네 - 김영갑







